기사 (전체 1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당신의 관심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기자는 이번 학기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등록금 인하를 위한 평화적 운동에 대해 취재해왔다. 제 41대 총학 CHANGE는 등록금 인하를 공약으로 걸고 당선된 만큼 학우들이 그 부분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총학은 등록금 인하의
이담비 기자   2009-04-06
[취재수첩] 내겐 너무 소중한 1%의 가능성
기자는 지난 1172호에서 학내 고시반에 대해 취재했다. 주기적인 모의고사만으로 자신의 위치를 체크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고시반 사람들. 꿈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행보를 보며 언론인을 꿈꾸는 기자 자신을 되돌아보게 됐다. 언론
남근령 기자   2009-03-16
[취재수첩] '옆방사촌'에게 인사를 건네보세요
지난 1171호 사회부 기획기사 ‘학교 앞 하숙집 실태’를 취재하며 기자는 잠시나마 하숙생활을 체험했다. 학교 앞에서 하숙을 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하숙집이 밀집된 지역을 안내 받고, 내부로도 들어가 볼 수 있었다. 하숙집을 방문하면서, 또 하숙생들
류이제 기자   2009-03-09
[취재수첩] 조기진로결정, 미래를 바꾼다
이번 1171호 취재면의 ‘학사 후 과정’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말 많고 탈 많은 ‘취업’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사실 취재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기자에게 ‘취업’은 뜬구름 같은 존재였다. 그러던 중 취재를 하면서 8
고수정 기자   2009-03-02
[취재수첩] ‘학벌’이라는 꼬리표에 얽매이지 않는 사회
기자는 지난 1169호 사회면에 ‘고학력 미취업자’ 관련 기사를 썼다. 최근에는 경제난 때문에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직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이었다. 학력이 높아도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사람들, 특히 입시생들의 부담은 더욱 커진 듯
김희연 기자   2008-12-01
[취재수첩]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가 그립다
기자는 지난 1168호 여성부 기획 ‘우리 조건보고 결혼할까요?’를 쓰기위해 결혼정보회사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었다. 경기침체 속에서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배필을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찾고 있었다. 특히 기자가 놀랐던 것
노경진 기자   2008-11-24
[취재수첩] 똑똑! 숙대신보의 문을 두드리세요
기자는 지난 달 23일, 1167호 창간 특집면 기획을 위해 자료실에 보관돼 있던 옛 신문을 찾아봤다. 1960년대 부터 1980년대는 학우들이 접할 수 있었던 매체가 적었기 때문일까. 학우가 직접 쓴 문예작품, 다양한 투고 글 등 많은 숙명인이 참여
민유경 기자   2008-11-10
[취재수첩] 동문과 학우가 함께하는 어울림의 장
지난 9월 30일, 기자는 총장-숙대신보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우리 학교 및 숙대신보사의 발전을 위해 마련했던 간담회에서 한영실 총장은 과거 4대 명문대학에 손꼽힐 정도로 명성이 높았던 우리 학교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옛 명성을 기억하고 노력해야
남근령 기자   2008-11-03
[취재수첩] '안심'아닌 '안전'이 필요하다
2개월 전, 기자도 모르는 결제 내역이 청구된 고지서를 받은 적이 있었다. 관련 업체에 알아보기에는 너무 적은 금액이어서 그냥 넘어 갔지만 1165호 기획면 ‘정보 유출’ 관련 기사를 쓰면서 비로소 당시의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 기자의 사례 역시
노경진 기자   2008-10-06
[취재수첩] 전환기 맞은 한국식 대입제도
기자는 지난 1164호 보도면에 우리 학교 수시 2학기 1차 모집 마감에 대한 기사를 썼다. 수시 전형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이번 09학년도 2학기 수시 모집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 사실을 알게 됐다. 입학사정관제는 전문적인 사정관이 학생들을 성적뿐 아
남근령 기자   2008-09-29
[취재수첩] 문화 향유의 권리, 제대로 누립시다
기자는 지난 1163호에서 지역면 특집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르포 기사를 썼다. 대학에 와서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국립중앙박물관은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로 많이 바뀌어져 있었다. 웅장한 실내ㆍ외 건축물과 수준 높은 전시 보존, 다양한 테마들을 주제로 한
남궁가람 기자   2008-09-22
[취재수첩] ‘꿈’과 ‘직장’. 두 마리 토끼 잡기
지난 2일, 숙명in숙명人 인터뷰를 위해 각종 발명대회에서 수상한 우리 학교 발명동아리 ‘엉뚱한 사람들’의 부회장 이유선 학우를 만났다. 인터뷰에서 이 학우는 항상 ‘이것의 원리는 뭘까?’ 생각하고, 그러다가 발명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핸드폰에 저
김희연 기자   2008-09-16
[취재수첩] 최신식에 가린 '학생들의 기숙사'
기자는 지난 1161호에 ‘기숙사 명재관 개관’ 기사를 썼다. 취재를 하며 으리으리한 건물과 시설들을 보고 기자는 입사 등록 전부터 학우들로부터 문제제기 됐던 '비싼 기숙사비'의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가장 좋은 것들로
김현주 기자   2008-09-08
[취재수첩] 한국문학과 '제대로' 소통하기
전남 장흥군 회진면 진목마을. 지난 26일, 기자는 1161호 학술면 기획 기사 취재차 소설가 故이청준의 고향을 찾았다. 아담한 포구와 날아가는 학의 형상을 띤 산자락에 둘러싸인 이곳이 그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그러나 기자는 익숙할 것
민유경 기자   2008-09-01
[취재수첩] 대학생의 주인의식 '행방불명'
지난 달 15일, 학우들이 축제의 흥겨운 열기 속에서 젊음을 즐기고 있을 무렵, 학생회관 2층 복도는 천장으로부터 소나기처럼 쏟아진 물로 흥건했다. 학우들이 축제를 준비하던 중 음식물 찌꺼기나 각종 쓰레기들을 3층 여자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려버린
이소라 기자   2008-06-02
[취재수첩] 소비자여, 목소리를 높여라
기자는 지난 1157호 카메라 얼굴인식기술 기사를 마지막으로 이번 학기 학술면 기획을 모두 끝냈다. 정신없이 네 번의 학술 기사를 쓰고 나니, 문득 지난 겨울방학에 했던 아이템 회의가 떠올랐다. 각 부서 아이템 회의에서는 한 학기 동안 쓸 기사에 대한
강미경 기자   2008-05-19
[취재수첩] 색안경을 벗고 보는 노동자의 참모습
지난 4월 30일, 기자는 노동절을 맞이한 대학생들의 노동 관련 활동을 취재하기 위해 ‘4.30문화제’를 찾았다. 4.30문화제는 노동절 전날인 4월 30일에 노동자와 대학생들이 모여 노동절을 기념하는 행사로, 이번 문화제에서도 노동자들의 기본권 보장
이승현 기자   2008-05-13
[취재수첩] 기계로는 전할 수 없는 소통의 ‘따뜻함’
기자는 1155호 보도면 취재를 위해 지난달 27일 ‘2008 신입생 학부모 대학 방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숙명을 이루는 또 하나의 구성원인 학부모들에게 우리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이소라 기자   2008-04-14
[취재수첩] 대학생들의 빈곤한 외침이 들리나요?
기자는 지난 1154호 사회면 취재를 위해 21세기 한국 대학생 연합의 ‘등록금 동결 요구 촛불 문화제’에 다녀왔다. 한대련 학생들은 2005년 출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학업을 미뤄두고 거리에 나와 등록금 인상 반대를 위한 거리농성, 집회 등의
이예은 기자   2008-04-07
[취재수첩] 스스로 행동하기에 더욱 당당하다
지난 1152호를 시작으로 여론면의 찬반토론 여론조사 방식을 바꿨다. 그동안 숙명인 한명 한명에게 설문지를 배부하고 다시 수합함으로써 의견을 들었던 방식에서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 수요일 저녁, 기자는 달라진 방식에 따라
이승현 기자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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