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소개
숙대신보는 1955년 10월 25일 창간해 대학신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창간 당시의 월보는 그동안 격주ㆍ순간으로 발전했고, 1964년 141호부터는 주보로 발간됐으며, 이어서 1970년부터 월 2회 8면을 발행(연 2회 특집 신문 발행)해 명실 공히 최고의 대학신문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각 호마다 숙명인과 유수 필자가 엮어내는 칼럼과 시평 등을 게재하며, 변화하는 시대와 대학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기획기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학내ㆍ외에서의 학우들의 활동, 학교 행정, 교수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비판함으로써 앞으로 숙명여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부대사업으로 1972년부터 공모해 온 대학문학상은 대학문단을 활성화하고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해 한국문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5년에 부활된 여고문학상은 여고생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02년에는 광고공모전을 신설해 창이적인 인재발굴과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인터넷 숙대신보를 운영 중에 있으며, 수요자 중심의 신문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춰 대학신문의 흐름을 주도하고자 합니다. 창간이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교내 여론 형성을 주도해 온 숙대신보는 2002년 10월 28일 학생회관 3층으로 사옥을 이전,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기관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955년 10월 25일 숙대월보 1호 창간
1958년 11월 10일 32호부터 숙대신보 제호변경, 격주간 발간
1962년 7월 5일 숙대신보 지령 100호 발간
1964년 4월 2일 141호부터 주간 4면 발간
1975년 6월 9일 숙대신보 지령 500호 발간
1986년 3월 1일 739호부터 가로쓰기 신문발간
1988년 10월부터 주간 8면 발간(연 2회 특집)
2000년 4월 3일 숙대신보 지령 1000호 발간
2002년 9월 2일 숙대신보 전체 레이아웃 변경 및 디자인 변화 사람면, 학술면 신설
2002년 10월 21일 숙대신보 창간기념호 발간
2005년 11월 10일 숙대신보사 50주년 기념식
2007년 3월 5일 숙대신보 전체 레이아웃 변경 및 디자인 변화, 여론면 증면, 특집면 신설
2012년 9월 3일 숙대신보 제호 디자인 및 편집 디자인 리뉴얼
이름
재임기간
이름
재임기간
이름
재임기간
임인영 1962.10-1996.1 박민식 1978.8-1980.2 이선재 1992.4-1994.3
한규동 1699.1-1967-2 강응오 1980.3-1982.2 목은균 1994.4-1994.10
임인영 1967.3-1967.4 이귀경 1982.3-1984.2 성낙희 1994.11-1996.3
이을환 1977.12-1978.8 오수현 1984.6-1985.6 김용자 1996.4-1998.2
유원동 1969.4-1971.4 조항래 1984.3-1984.6 김용자 1998.3-2000.2
정세현 1971.4-1972.2 이창신 1985.9-1985.12 정만수 2000.3-2004.2
정세현 1972.3-1976.2 이혜란 1986.3-1988.2 노혜숙 2004.3-2006.8
김용숙 1976.3-1977.8 이옥련 1988.3-1989.8 이숙희 2006.9-2008.8
이만열 1977.9-1977.12 박숙희 1989.9-1990.3 문시연 2008.9-2012.3
한용희 1977.12-1978.8 조무석 1990.4-1992.3 김흥렬 2012.3~2013.8
안민호 2013.9~2016.08 강미은 2016.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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