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시간 강사, 작년 대비 167명 감소
이번 학기 시간 강사 수는 378명으로 지난해 1학기에 비해 167명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본지 조사에 따르면 총 46개 학과 중 32개의 학과에서 시간 강사의 수가 감소했다. 시간 강사가 가장 많이 줄어든 학과는 의류학과다. 20명에서 1명으로,
김경주 기자   2016-03-21
[지난 기사] 발 빠른 대처로 더 안전해진 숙명
본교의 미흡했던 소방 시설 관리가 개선됐다. 지난달 본지는 ‘본교 소화 안전 빨간불 … 소방 시설 관리 부실해’ 기사(본지 제1300호 취재면 참고)에서 교내 소화기, 소화전, 비상구 등 소방 시설의 관리가 잘 되고 있지 않음을 지적했다.
박민지 기자   2015-09-07
[지난 기사] 순헌관 205호 배수관 교체돼
숙명 해결사〉는 기사나 취재 과정을 통해 본교에서 개선된 사항을 기자의 말로 유쾌하게 들려준다. 그 첫 번째 소식, 지금 들어보자.순헌관 205호의 싱크대에서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로 인해 학우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순헌관 205호는 의류학과 전용 강
김경주 기자   2015-06-01
[지난 기사] 한눈에 보는 2015 청파제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미스터리 숙명’이라는 주제로 2015 청파제가 열린다.숙대신보가 알려주는 청파제, 알차게 즐겨보자.
숙대신보   2015-05-25
[지난 기사] 새로워진 도서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지난해 12월 22일(월)부터 진행된 도서관 리모델링이 끝났다. 1일(수),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의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미리 만나보자.5층(학생식당) 5층 (C·CPlaza) 6층 (열람실)
안세희 기자   2015-03-30
[지난 기사] 봄이 와도 풀리지 않는 취업 한파
실태-전공계열별 취업 시장 분석기업 투자와 신규 채용 축소로 취업시장 얼어붙어인문계열 채용 비율, 갈수록 낮아져취직 잘 되던 경상계열도 함께 채용 줄어기업, 이공계 선호하지만자연계열은 외면받아기업의 탈스펙화, 기준 모호해 학생들 혼란만 가중해마다 하락
안세희 기자   2015-03-23
[지난 기사] 학생식당으로 가자!
숙명의 교내외 따뜻한 소식을 사진으로 전합니다새학기를 맞아 오랜만에 학생식당을 찾은 재학생들과 처음 이곳을 방문한 신입생들로 ‘미소찬’이 북적였다. 미소찬은 명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으로, 2015년 새학기를 맞아 새롭게 바꼈다. 올해 ‘즉석
황다솔 기자   2015-03-09
[지난 기사] 올해의 숙명은 밝았나
학우들이 본 1년간의 라잇업라잇업 만족도 ‘보통이다’ 60%공약 9개 중 4개 지켜져총학 사건대응 ‘잘 못했다’ 49% 제46대 총학생회 ‘라잇업’이 2014년과 함께 숙명을 떠난다. 하지만 총학생회 ‘라잇업’의
이혜민 기자   2014-11-10
[지난 기사] 홍합과 함께 버려진 양심
안세희 기자   2014-09-29
[지난 기사] 숨은 도서관을 찾아서
숙명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봤을 중앙도서관. 하지만 본교엔 중앙도서관 말고도 저마다의 색깔을 가진 도서관들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본교의 숨은 도서관들을 찾아가보자. ▶ 손판술 약학도서관손판술 약학도서관은
정서빈 기자   2014-09-22
[지난 기사] 작곡과 사태, 장기화 우려돼
2학기 개강일부터 작곡과 시위로 숙명이 발칵 뒤집혔다. 지난 1일(월)부터 작곡과 학우들은 윤영숙, 홍수연 교수(작곡 전공)의 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학교 곳곳에 작곡과 학우 115명이 서명한 대자보가 붙었고, 작곡과 학우들은 개강 첫 주에 진행되는
황다솔 기자   2014-09-15
[지난 기사] 모호한 교환학생 성적환산기준에 학우들 불만
교환학생 파견 학교마다 성적환산기준 다르지만구체적인 환산 기준 밝혀지지 않아 학우들 혼란파견대학의 실정과 맞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국제교류팀-학사지원팀 간 소통의 부재도 지적#1. 지난 3월 28일(금), 숙명인게시판에는 교 환학생을 다녀온 한 학우의
황다솔 기자   2014-04-14
[지난 기사] 강의교재가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들
실태점검 - 교재 관련 문제'경문사’ 교재를 쓰는 이유 현재 본교 교양 필수과목인 ‘글쓰기와 읽기’ ‘영어 토론과 발표’ ‘발표와 토론’ 등의 교재 출판사는 모두 경문사로 통일돼 있다. 원래는 본교 자체 출판사인 숙대 출판부가 있었으나, 인건비
이혜진 기자   2012-09-17
[지난 기사] 명신관 공사, 누구를 위한 공사인가
학우들 “소음으로 수업방해, 계단 변화로 통행방해”, 건설팀 “공사현장이니 이해 부탁, 계단 변화로 통로 분산할 것”‘명신관 공사 현장 때문에 지나다니기 불편해요’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작된 명신관 증축 공사가 학우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오지연 기자   2012-09-10
[지난 기사] 철거된지 1년 6개월…사무처 "올해 안에 공사 착수할 것"
실태 후(後) - 대강당 신축 학생회관에서 기숙사로 올라가는 길가에 자리 잡고 있는 평평한 부지. 사실 그곳에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체육교육과(이하 체교과)와 무용과 학우들의 실기실로 이용되던 대강당이 있었다. 그러나 재작년 9월, 태풍으로 인해 대강
김효정 기자   2012-03-12
[지난 기사] ‘불쾌감 주는 당신의 흔적들, 이렇게 버려두고 가시나요?’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강의실엔 無, 주로 출입구와 엘리베이터ㆍ주차장내 존재
시설지원팀 "영상 열람 제한, CCTV 존재여부 미리 공지 등 인권침해 최소화 노력한다"지난 달 27일(토), 분당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한 외국인이 60대 남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측은 양측 주장만으로는 시비를 가릴 수 없어 버스내에 설치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갑자기 내려앉은 승강기, 학우들 가슴 철렁
시설지원팀 ‘명확한 원인 알수 없어…신속히 원인 밝혀 사고 발생 막을 것’지난 달 26일(월), 음악대학의 짝수 층 승강기가 지하 2층에서 3층까지 급하강하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승강기를 타고 있던 편예지(기악 09) 학우는 “승강기에서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학우들, 접속불량 및 아이디 발급 불만 토로
지식정보팀 “기기 증대에도 스마트폰 사용 급증에 속도 느려, 2014년 자체서버 개발예정”학내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NESPOT(이하 네스팟) 이용시 접속 불량이나 느린 속도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에 작년 11월 본지에서는 기사를 실었었다.당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일부 학우들, 신청기간·배정기준 의문 가져
실태점검 - 도서관 열람실 내 사물함도서관 전자정보지원팀 “충분한 모집기간 공지, 출입횟수 높은 학우 우선 배정”‘도서관 B층 사물함 나눠쓰실 분 없나요’, ‘열람실 사물함 운영 실태에 관하여…’근 한달간 학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관
홍민지 기자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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