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 참여하는 방법! 눈송이를 따라해봐요~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2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대신보는 숙명의 정신과 가치를 지켜온 대학언론으로, 구성원들의 소식과 생각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들은 이제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두근두근 숙대신보 랭킹쇼
지난 한 학기 동안(17.9.4~25) 숙명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숙대신보의 기사는 무엇일까요? 숙대신보에 지난 한 학기 동안 실린 기사는 총 84개로, 이 중 여론면을 제외한 기사들의 조회 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기사들의 조회수 순위는 숙대신보 공
서가영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본지는 창간 62주년을 맞아 퇴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은 숙대신보를 발판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숙대신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숙대신보가 지닌 경쟁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이진
서조은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간단하게 본인을 소개해 달라숙대신보 제79기 편집장 겸 문화부장으로 활동했고, 전공은 경영학이다. 지금은 인테리어 전문 잡지의 기자로, 매달 인테리어 경향과 관련된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는 일을 하고 있다.숙대신보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기자를
한가람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대학언론, 숙명인에게 묻다
TV, 인터넷 등의 매체가 많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대학의 학보사는 대중들에게 교내외의 소식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전달했다. 학보에 연애편지를 꽂아 타 학교 학생에게 전하기도 하는 등 과거의 학보는 항상 대학생들 곁에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여
김의정,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언제나 고마워요, 숙대신보!
오랜만에 만난 어색한 선배와 할 말이 없어 식은땀이 삐질삐질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숙대신보가 있으니까요! 숙대신보에는 교내 소식을 비롯해 사회, 문화, 학술, 사람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땐 재빨리 숙대신보를 펼쳐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게 물어봐
조은해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소통과 참여의 장, <숙대신보>
의 창간 6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숙명의 110년 역사만큼이나 깊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는 숙명 구성원들의 여론을 공유하고, 참여의 기회를 지켜주는 소통의 버팀목 역할을 해 왔습니다.역사를 바로 세우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숙대신보   2016-10-03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소중하고 특별한 행보를 응원합니다숙대신보의 창간 6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61주년의 기나긴 역사 동안 묵묵히 대학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그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사실 지금에 이르러 우리 사회는 대학언론의 위기, 종이신
숙대신보   2016-10-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가 담은 필름 속 숙명의 ‘순간’
1991년 4월 27일(토) 정오, 전국의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부패한 노태우 정권을 타도하기 위해서였다. 사진 속의 학생들은 경찰들과 대치하면서도 전혀 겁먹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시 본교 학우들도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규탄대회에
박민지 기자   2015-10-05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며,淑明人의 宿命. 그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1955년 10월 25일, 여러분의 선배들이 숙대신보의 전신인 ‘숙대월보’를 창간한 것이 어느 덧 60년 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창간일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숙대신보의 기자
숙대신보   2015-10-05
[창간특집호] 숫자로 보는 숙대신보
1995‘숙대신보’의 전신 ‘숙대월보', 1955년 10월 25일 탄생19981998년 ‘숙대신보’ 홈페이지를 개설해 학생들과 소통을 시작1304지금까지, ‘숙대신보’가 발행한 1304호의 신문60‘숙대신보’가 달려온 60년의 역사27‘숙대신보
숙대신보   2015-10-05
[창간특집호] 창간 60주년, 오늘과 내일의 대학신문을 말하다
학생들에게 외면받는 대학신문스마트해진 대학신문, SNS ‘좋아요’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야‘대학신문의 위기’라는 말이 수면으로 올라온 지 오래다. 해마다 학보사의 예산이 줄어들고 신문을 폐간하는 학교도 늘어나고, 대학신문을 읽는 학생들이 점차
고지현,심선후 기자   2015-10-05
[창간특집호] 숙명에 이름을 새기다
숙명을 떠나도 숙명을 사랑하는 숙명인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이경순 DICA플라자, 이희재 강의실, 젬마홀을 보면 그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공간은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기부한 동문들의 도움 덕분에 만들졌기 때문이다.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이
김경주 기자   2015-05-18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일주일
“회의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소리와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면 어김없이 숙대신보의 평가회의가 열린다. 평가 회의에서 기자들은 그 주 발간된 신문을 자체적으로 평가한다. 다음 주 발간될 신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지난 1주일을 돌아보는 시
문혜영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최집장과 오집장, 숙신을 말하다
59년의 명성을 이어온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오랜 시간 학우들의 소식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해왔다. 큐피트의 화살처럼 사랑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시작돼, 학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냉철하게 학내 사안을 비판하는 화살촉의 역할도 도맡아
김경주·이채연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200% 활용법
당신은 숙대신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아두면 유용한 활용백서. 숙명인을 위한 숙대신보,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즐기자.◆ 어디서 숙대신보를 만날 수 있나요?매주 월요일 아침,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돼 있는 가판대에 숙대신보가 놓인다. 학교
박민주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명인을 위한 유용한 기사와 관심사 많아
이른 아침, 직장으로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일간지가 들려있다. 신문은 그날그날의 필요한 정치, 경제, 사회등의 정보를 얻기 좋은 매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학교의 유일한 주간지인 본지는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제공하고 있을까.
이혜원 기자   2011-11-07
[창간특집호] 창학기념일에 즈음하여
 5월 22일은 우리 숙명학원의 105번째 창학기념일입니다. 이날은 역사를 되새겨보고 미래를 생각해야할 날입니다. 지난 이야기를 하나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1930년대에 당시 숙명여고 강사였던 조재호 선생 회고록의 일부입니다. 광주 학
숙대신보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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