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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당신이 다니는 등교길, 청파동 상권을 만나다
“도대체 학교 근처에는 어떤 가게가 있는 걸까?” A 학우는 오늘도 식사할 만한 식당을 찾지 못한 채 교내 식당으로 발을 옮겼다. 숙대입구역에서 내려 본교 정문으로 올라오는 길에는 온통 카페만 보였다. 길을 걷다 보니 몇 군데 눈에 띄는 식당이 있기는
조예은 기자   2017-03-27
[지역] 당신이 몰랐던 숙명의 비밀 화원
매일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우리는 주변에 어떤 꽃이 찾아온 지도 모른 채 그저 시간을 보내고 있다.지금 캠퍼스를 둘러보자. 하얀 매화와 노란 산수유 꽃이 당신을 반겨주고 있다. 계절마다, 달마다 바뀌는 풍경에 눈을 뜨고 하루쯤은 캠퍼스를 둘러보자.
이혜민 기자   2016-03-28
[지역] 인권 탄압의 과거를 반성하고 인권 보호의 미래를 꿈꾸다
본교 정문에서 걸어서 십분 남짓한 거리에는 많은 학우들이 등·하교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남영역이 있다. 남영역 주변은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지만, 남영역 뒤편에 위치한 ‘경찰청 인권센터’의 존재를 아는 이는 드물다.너무도 익숙한 공간에 존재하는 낯선
김의정 기자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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