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25
[이주의 숙명인] “채송이들 여기 모여라”
본교에 ‘비거니즘(Veganism)’ 동아리 ‘수채화’가 최초로 신설됐다. 본지는 수채화를 총괄하고 비거니즘의 확산과 비거니스트(Veganist)들의 연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활동 중인 수채화 회장 손정림(수학 16) 학우를 만나 수채화의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체육교육과, 본교에 항의문 전달
지난 18일(월), 체육교육과 학우의 학습권 보장을 요구하는 항의문이 본교에 전달됐다. 체육교육과 학생회가 작성한 항의문은 교수진의 건의문 및 소속 재학생의 서명과 함께 본교에 전달됐다.항의문은 총 11가지의 요구사항으로 채워졌다. 요구사항은 크게 ▶
임윤슬 기자   2019-03-25
[응답하라] 여성학 연계전공, 왜 필요한가
■김영옥 기초교양대학 교수여자대학은 여성의 고등교육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강한 의지를 갖고 창립됐다. 가부장제 젠더(Gender) 체제가 여성에게 가하는 불평등과 차별, 배제에 맞서 여자대학은 여성을 능력 있고 책임감 있는 공동체의 주체로, 사회지도자
숙대신보   2019-03-25
[인터뷰] 외부인 침입 후속 인터뷰
- 교내 안전 강화 대책 마련교내 외부인 침입에 대해 본지는 총학생회, 학생지원센터와 총무구매팀, 보안업체 에스원, 그리고 경비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해 각 측의 입장을 들어봤다. 총학생회, 학생지원센터, 총무구매팀, 에스원과의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됐으
이새롬 기자   2019-03-25
[1면-단신]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지난 18일(월) 낮 12시경 본교 학생회관 4층 여자 화장실에 외부인 남성이 침입했다. 해당 남성의 신원은 마약 수배자로 밝혀졌으나 지난 22일(금) 기준 검거되지 않았다.해당 남성은 남자 화장실이 없는 학생회관 4층 여자 화장실에 잠입해있던 중 한
이새롬 기자   2019-03-25
[취재수첩]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본격적인 기사 발간이 시작된 이후 필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매 순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기분이다. 필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바닥난 체력도, 저만치 앞서있는 동료 기자들에 대한 부러움도 아니다.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그것이 늘 필자를
김보은 기자   2019-03-25
[기획] 강의실 밖에서 받는 수업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수업하고, 적합한 학습 방법을 찾아주는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습자가 비교적 최근에 학습자의 상황을 겪었다면 전문적으로 과외 수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더욱 환영받는 선생이 된다. 이에 따라
김보은 기자   2019-03-25
[1면-단신]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철거 예정 건물
이번 달 말 철거 예정인 국제6C관, 국제6D관, 폐건물의 관리가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건물은 철거가 확정됐으나 외부인 출입이 자유로웠고 내부 정리는 미흡했다. 지난해부터 철거가 결정돼 개·보수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이 관리 소홀의 이유다.
강수연 기자   2019-03-25
[솔솔한 대화] 대학문화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25
[기획] 사회를 움직인 날갯짓, 불매운동
소비자들의 인식 수준이 향상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실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부적절한 태도는 소비자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 소비자의 권리 실현,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 등 불매운동의 순기능과 그 이면에 숨겨진
강수연 기자   2019-03-25
[학생칼럼] 결국 그 끝은, 그대가 옳을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한다. 인생의 수많은 선택 중 단 하나도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필자는 과거에 음악의 길을 걸으려고 했다. 남들보다 일찍 시작한 바이올린에 재능을 보였고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자, 사람들은 바이올리니스트(Violinist)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제보하겠습니다"
본교 명신관 2층 입구에 ‘생활주변 악성폭력 범죄 익명신고함’이 설치됐다. 익명 신고함의 담당부서는 용산경찰서 형사과다. 박인숙 용산경찰서 형사과 경장은 “지난 4일(월)부터 오는 5월 2일(목)까지 특별수사 기간을 맞아 설치했다”며 “온라인 접수에
강보연 기자   2019-03-25
[사람 인터뷰] 김현정 PD, 뉴스로 세상을 바꾸다
뉴스란 ‘새로운 소식’이라는 의미로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당사자 자신의 모든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뉴스는 인터뷰를
강보연 기자   2019-03-25
[여행숙케치] 패기와 객기로 떠난 미국 여행
2018년도 1년의 휴학 동안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당연히 미국 여행이라 할 수 있겠다. 지난해 하반기를 여행 조사와 준비 및 계획으로 보내기도 했고, 여행을 위해 아르바이트비를 꼬박 모으기도 해서 더 소중한 여행이다. 2주 동안 LA, 샌프란시스
숙대신보   2019-03-25
[기획] 시행 5달 앞둔 강사법, 득과 실을 논하다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강사법 개정안)이 9년간의 유예 끝에 오는 8월 1일(목) 시행된다. 강사법 개정안은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 부여 ▶1년 이상 임용 및 3년까지 재임용 절차 보장 ▶주당 6시간(최대 9시간) 강의 ▶강사에게 방학 중
송인아 기자   2019-03-25
[2면-단신] 5개 단과대학 보궐선거 진행 예정
공과대학,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이과대학이 보궐선거를 시행한다. 부학생회장직만을 선출하는 음악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직과 부학생회장직 모두를 선출할 예정이다. 음악대학 보궐선거는 전 부학생회장의 건강 악화로 보궐선거를 시
임세은 기자   2019-03-25
[1면-단신] 보안 강화된 무인증명발급기
지난 18일(월), 무인증명발급기의 본인인증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에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선 학번 혹은 교번과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했다. 본인인증 방식 변경 후엔 증명서 발급을 위해 생년월일 대신 본교 포털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포털 사
임세은 기자   2019-03-25
[옴부즈맨] 떠난 후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파리는 날마다 축제」에서 “내가 파리에서 미시간 이야기를 썼듯 어쩌면 나는 파리를 벗어난 후에야 비로소 진짜 파리 이야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숲 전체를 보려면 숲 속을 벗어나야 하는 것처럼, 글쓰기에도 일종의 거리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학생생활상담소 전면 개편되다
본교 학생생활상담소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문을 연다. 공간뿐 아니라 이용 체제도 전면 개편된다.지난달 21일(목) 시작된 공사로 기존 공간에 방음벽이 설치되고 소파 등 집기가 교체됐다. 본교 박애선 학생생활상담소장은 “상담실 내 방음시설이 갖춰
한예진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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