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숙케치] 안녕, 인도에서 함께했던 나의 여름아
인도는 최근 여성 혼자 가기 가장 무서운 곳 1위를 차지했다. 주변에서 "혼자 인도여행을 가는 건 정말 위험해"라며 극구 말렸을 때, 나는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내가 조심해서 다니면 돼!"라고 자신감 있게 대답을 했지만, 막상 출국일이 다가오니
이새롬   2018-09-17
[1면-단신] '숙명하다'로 찾는 숙명의 의미
본교 커뮤니케이션팀이 ‘숙명하다 광고 릴레이 캠페인’을 주최했다. 지난 11일(화)부터 시작한 행사는 1탄 ‘나도 카피라이터’를 거쳐 2탄 ‘숙명하다’로 이어졌다.2018학년도 본교 홍보문구인 ‘숙명하다’는 행사 기획의 주요 요소다. 본교 최수연 커뮤
강수연 기자   2018-09-17
[2면-단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선배에게 묻다
지난 12일 (수), ‘2018 인사海 취업 페스티벌(이하 취업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취업지원팀과 본교 인사 업무 동문 모임인 ‘인사海(이하 인사해)’가 주관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은 관심 있는 기업의 취업 정보를 얻었다. 올해는 ‘넥
이새롬   2018-09-17
[1면-단신] 본교 제1대 부총장 임명되다
지난 1일(토), 본교 제1대 부총장으로 성미경 부총장이 취임했다. 부총장 직책 도입은 본교 강정애 총장의 19대 총장 입후보 공약집에서부터 대학행정혁신을 위해 검토돼 왔다. 성 부총장의 임기는 강 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날인 2020년 8월까지다.앞서
이새롬   2018-09-17
[2면-단신] "새로운 시선으로 숙명을 마주하겠습니다"
부총장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정부에 빗대어 표현하면 부총장은 총리의 역할을 수행한다. 여러 부처의 협업을 필요로 하는 대학에서 부총장이 이를 총괄하는 것이다. 이어 각 부처가 목표로 한 계획들의 실현을 돕기도 한다. 교육제도의 혁신 또한 부총장의 중요한
강수연 기자   2018-09-17
[솔솔한 대화] 가을을 맞은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9-17
[1면-단신] 개편된 교내 조직 체계
본교 행정 조직도가 개편됐다. 부총장 제도의 도입으로 대대적인 변화가 생긴 것이다.부총장 제도가 도입되며 주요 대학기구의 명칭이 변경됐다. 변경된 부서는 대외협력처, 홍보팀, 기술사업화팀이다. 대외협력처는 대외협력본부로, 홍보실은 커뮤니케이션팀으로,
임윤슬 기자   2018-09-17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더 나아질 것인가”
는 기록한다. 일주일동안 있었던 교내 소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숙명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지금 여기, 현재 진행중인 문제를 드러내고 살핀다. 제1352호의 ‘솔솔한 대화’는 탈코르셋을 주제로 눈송이가 던진 질문에 대해, 15학번부터 1
숙대신보   2018-09-17
[2면-단신] 기숙사생들 또 한 번 식중독 의심 증세 호소해
명재관에서 구토와 설사 등 집단 식중독 증상이 재발했다. 지난 학기 명재관에서 주관한 행사인 ‘명재인의 밤’ 이후의 기숙사생에게 나타난 증상과 동일하다(지난 제1349호 ‘기숙사생, 식중독 증상 호소해’ 기사 참고). 기숙사 식당을 이용한 학우들은 식
임윤슬 기자   2018-09-17
[포커스온] 버리기 전 잠깐, 여기는 세면대입니다
박다온   2018-09-17
[2면-단신] 고장 잦은 교내 승강기, 고조된 우려
지난 11일(화) 명신관 2층에서 승강기 운행이 일시적으로 정지됐다. 지난 수요일(12일)이 돼서야 고장난 승강기의 수리가 완료됐다.해당 승강기가 고장난 당일 명신관을 이용한 학우들은 하나의 승강기만을 사용해야 했다. 우한주(앙트러프러너십 18) 학우
박다온   2018-09-17
[문화] 안티스트레스(Anti-Stress), 지친 당신의 일상을 위로하다
촉박한 시간에 아침을 거르는 것은 어느새 당연한 일상이 됐다. 수업을 열심히 들었지만 기대만큼 성적은 나오지 않고, 이어지는 아르바이트는 삶을 지치게 만든다.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침대에 누워도 누적된 피로로 잠을 청하기도 어렵다. 20대, 꽃피는 청
한예진 기자   2018-09-17
[여론] ‘가난한 선비’가 내민 작은 위로
우리 사회에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 이가 많다. 본교에 재학 중인 ‘가난한 선비’라는 필명을 가진 한 학우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 를 준비 중이다. 본지는 누군가를 위로하고자 하는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가난한 선비’라는
숙대신보   2018-09-17
[취재수첩] 늦깎이 기자가 내딛은 당찬 발걸음
숙대신보에 들어오기 전, 필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이었다. 필자의 일상은 시위였고, 항의는 생활이었다. 필자는 시위에 나가면 기자에게 둘러싸이는 것도, 필자의 사진이 담긴 기사가 나가는 것에도 익숙했다. 필자의 말과 행동이 왜곡돼 기사로 나왔을 때
임세은 기자   2018-09-17
[사설] 페미니스트가 낙인이 되는 사회?
최근 2016년에 출간된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배우 정유미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에 캐스팅된 후 SNS에서 반 페미니스트들의 비난의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 배우의 SNS 계정에는 하루 새 3,000개가 넘는
숙대신보   2018-09-17
[사람 인터뷰] ‘오늘’을 분석하는 콘텐츠 큐레이터
홍수처럼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지도를 그려 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콘텐츠 큐레이터’다. 콘텐츠 큐레이터란 콘텐츠를 수집, 정리하고 편집하여 이용자와 관련이 있거나 이용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본지가 만난 서희
송인아 기자   2018-09-17
[학생칼럼] '상식'일까 '편견'일까
얼마 전 영화 「오만과 편견」을 시청했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엘리자베스’와 신사 ‘다아시’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당시 상속법에 따르면, 딸은 부동산을 상속받을 수 없었고 자유롭게 직업을 가질 수도 없었다. 따라서 여자들은 생존을 위
숙대신보   2018-09-17
[기획] 수제 맥주, 시원한 즐거움을 마시다
맥주 가게에 들어서면 수입 맥주부터 국산 맥주까지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 누군가는 맥주에 대한 배경 지식 없이 대충 선택한 맥주가 입맛에 맞지 않아 실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에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특별한 맥주를 제작하는 회사가 나
송인아·김지은 기자   2018-09-17
[기획] 소셜믹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2016년에 개봉한 영화 는 ‘주토피아’라는 마을을 중심으로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만화영화다. 주토피아는 모든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이다. 초식동물이든, 육식동물이든, 덩치가 크든 작든, 속도가 빠르든 느리든 상관없이 모든 동물이
김희란·한가람 기자   2018-09-17
[청파만평] 메르스
김희란 기자   2018-09-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