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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종민, "모든 시민이 돋보이는 서울 만들겠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세 번째 주자는 정의당의 김종민 후보였습니다.지난 21일(월
이수연 기자   2018-05-28
[부장칼럼] 모든 결정의 무게에 대해
필자는 항상 일정한 틀 안에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원래부터 시키는 일을 하는 것에는 자신 있었다. 정기자 시절에는 선배들의 틀 안에서, 선배들의 지시 아래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애초에 한 명의 구성원 역할만 해내면
하재림 기자   2018-05-28
[3분 독서] 독서의 의미
왜 책을 읽는가? 아무리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딱 부러지는 대답을 내놓기 어려운 질문이다. 도마 안중근 선생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했고, 프랑스의 작가 샤를 단치는 독서를 통해 죽음에 맞서 결국 불멸에 이를 수 있다
숙대신보   2018-05-28
[2면-단신] 학부모와 마주한 공과대학, 공학도의 진로를 말하다
지난 23일(수)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공과대학 학부모 간담회’가 개최됐다. 학부모 간담회에선 공과대학의 발전 방향과 자녀의 진로 및 취업에 대해 학부모들이 교수와 대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0일(목)까지 전화로 사전 신청을 받은 간담회
서정윤 기자   2018-05-28
[여행숙케치] 4박5일간 일본 소도시 오카야마여행
어떤 일을 이루기에 부족한 불완전한 의미의 아홉수가 진정 존재한다면 내게는 23살이 그런 아홉수의 의미를 담는다. ‘오카야먀’라는 일본의 작은 소도시는 다가오는 2018년은 좀 더 맑은 마음으로 맞이하고자 선택한 여행지였다. 한국인이 별로 없고 오직
이지수 기자   2018-05-28
[학생칼럼] 스프링(spring)이 어디까지 튈까
스프링(spring)은 봄, 용수철, 탄력을 의미한다. 세 가지는 서로 연관돼 있을지 모른다. 봄을 맞아 사람들은 다이어리를 산다. 설렌 마음으로 첫 장을 넘긴다. 중요한 날짜를 표시하고 목표를 채워 넣는다. 일찍 일어나기, 배운 것 복습하기, 아르바
숙대신보   2018-05-28
[1면-단신] 달라지는 2018 청파제
제50대 총학생회 ‘RE:bound(이하 리바운드)’가 주관하는 2018년 청파제가 오는 30일(수)부터 다음달 1일(금)까지 진행된다. 이번 청파제는 지난 청파제와 ▶기획 주체 ▶주류 판매 여부 ▶청파제 개최 시기 면에서 변화했다.학우들의 의견을 듣
한예진 기자   2018-05-28
[솔솔한 대화] 숙명인,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은?
숙대신보   2018-05-28
[기획] 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자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두 번째 주자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원순 후보였습니다. 21일(
한가람 기자   2018-05-28
[기획] 떠오르는 경제주체, 쉬코노미 시대
‘여성전용’ ‘여성맞춤’ 등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소비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여성이 단순한 소비주체를 넘어서 경제를 이끄는 경제주체로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등장한 쉬코노미(SHEconomy)는 우리 사회에 어떤
이지수 기자   2018-05-28
[사설] 신문을 보면 시대가 보인다
신문신문은 세상을 보여주는 창이다. 신문을 보면 시대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신문에는 글맛을 통해서 표현되는 절묘한 세계가 존재한다. 방송이 시간제한으로 다루지 못 하는 심층 정보와 의견을 전해준다. 방송 뉴스 30분을 다 받아쓰면 뉴욕타임즈 1면의
숙대신보   2018-05-2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05-28
[취재수첩] 부담감을 통해 더욱 견고해지다
수습기자를 거쳐 어느덧 정기자 활동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3학기의 시간 동안 필자는 1면 주요기사를 작성하기도 했고 온전히 한 면을 채우기도 했다. 매주 기사를 준비했던 시간이 모여 이젠 부장기자가 될 날을 앞두고 있다. 본지 활동에서 책임감은 가장
서조은 기자   2018-05-28
[여론] 최승희
최승희(崔承喜 1911-1969)는 일제강점기와 남북 분단기를 관통하여 극적으로 살았던 ‘시대적 인물’이자 ‘스타’다. 그녀는 무용가, 배우, 가수, 모델인 동시에 두 아이의 어머니였다.최승희는 1911년 서울의 양반가에서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숙대신보   2018-05-28
[포커스온] "화장지는 어디에 버려야하나요?"
임여진 기자   2018-05-28
[1면-단신] 숙명으로 가는 길, 순헌황귀비길 명명돼
지난 25일(금) 순헌관 앞 광장에서 ‘순헌황귀비길 명예도로 명명 기념식’이 열렸다. 숙대입구역에서 본교 정문까지 가는 길에 해당하는 순헌황귀비길은 유관순길, 남이장군로, 베트남퀴논길에 이은 용산구의 네 번째 명예도로다. 순헌황귀비길 명예도로는 순헌황
전선영 기자   2018-05-28
[기획] 나를 괴롭히는 땀,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낮 최고 기온이 30°C에 육박하는 요즘, 일기예보를 보면 ‘불쾌지수’라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불쾌지수란 날씨에 따라 사람이 느끼는 불쾌감의 정도를 기온과 습도를 이용해 나타낸 수치다. 이런 불쾌지수가 상승하는 습도가 높은 여름철이면 땀
김지은 기자   2018-05-28
[옴부즈맨] 숙명에 숙명애(愛)
제1349호 숙대신보에 나의 이목을 끄는 내용의 기사가 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소속감을 통해 고취되는 숙명 애(愛)”가 그러한 기사였으며, 나 또한 설문에 참여했던 기억이 있다. 설문을 통해 나타난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학우의
숙대신보   2018-05-28
[1면-단신] '미라클메이커', 숙명토론대회 최종 우승하다
제17회 숙명토론대회의 대상은 ‘미라클메이커’ 팀에게 돌아갔다. 지난 24일(목), 결선에 진출한 ‘리즈코인’ 팀과 미라클메이커 팀은 ‘가상화폐, 투기의 대상이다’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미라클메이커 팀은 5명의 심사위원 중에서 3명의 표를 얻어 최
박희원 기자   2018-05-28
[기획] 김문수, “서울시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 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 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 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 터뷰의 첫 번째 주자는 자유한국 당의 김문수 후보였습니다.
하재림 기자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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