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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111년의 열정 한여름 밤에 쏟아붓다
하재림 기자   2017-05-30
[부장칼럼] 길의 끝에서 고백하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매 순간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오롯이 필자의 ‘책임’이 된 신문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취재 과정에서 생긴 마찰, 기사가 미친 파장 등 숙대신보를 둘러싼 모든 문제의 책임을 편집장에게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김의정 기자   2017-05-29
[2면-단신] 심상정과 마주 앉은 숙명인, 사회를 고민하다
지난 26일(금) 오후 1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본교에 방문해 숙명인과 소통했다. 학우와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여한 ‘심상정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Talk Concert, 이하 토크콘서트)’는 본교 르네상스 플라자 문신미술관에서 열렸다.질의응답 형
김지연 기자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상자
수상자▲수필 박순천(서산여고) ▲시 김주윤(고양예고) ▲콩트 이희정 (안양예고)▲수필 최다정(세종고) ▲시 신원경(고양예고) ▲콩트 배소망(안 양예고)▲수필 이수인(양명여고) ▲시 박다현(안양예고) ▲콩트 장예은 (안양예고)▲수필 김가은(충현고) 김선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 부문 심사평
콩트 부문 심사평-박재민(한국어문학부 교수), 최시한(힌국어문학부 교수)오늘날은 ‘이야기의 시대’ 혹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다. 전자매체와 통신기술의 발달로 사람 사이의 담화가 많아지고 다양 해졌는데, 그것의 주된 양식이 이야기이기 때문에 빚어진 현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시 부문 심사평-심사위원 김한성(한국어문학부 교수), 유성호(한양대 국문과 교수)이번 제23회 숙명 여고문학상 백일장 시 부문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들이고 정성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백일장의 특성 상, 심사위원들은 정제된 표현이나 꽉 짜여진 구성보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필 부문 심사평
수필 부문 심사평-심사위원 권성우(한국어문학부 교수), 이진아(한국어문학부 교수)제23회 숙명 여고문학상 백일장 수필 부문에 총 65명이 참여하여, ‘집착’, ‘책상’의 두 가지 글제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 현하였다. 수필은 관조의 문학이자 성찰의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 부문 백로상
지나간 바람_이희정(안양예술고등학교)강은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섰다. 빨간색 신호등은 한 발짝이라도 내딛 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강렬하게 빛났다. 이미 약속시간은 꽤 지난 시 점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초록불로 바뀌었지만 강은 건너지 않았다. 그렇게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시 부문 백로상
5월_김주윤(고양예술고등학교)장애인 주차 구역에 차를 대고아빠는 휠체어로 옮겨 앉았다집으로 향하는 아빠의 등이땀으로 젖어있다선풍기를 꺼내며 아빠는 달력을 힐긋 본다4월인데 왜 이렇게 덥냐아빠, 이제 5월이야나는 달력을 넘기다익숙하게 생긴 그 숫자를 들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필 부문 백로상
집착_박순천(서산여자고등학교)우리 엄마는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신다. ‘순천아, 집착이 너무 과하면 너가 집착하는 대상이 괴로워하지 않을까?’라고 하신다. 실제로 나는 한 번 내가 좋아하는 대상이 생긴다면 그 대상에만 집중하고 그 대상이 무조건 내 것이
숙대신보   2017-05-29
[이주의 알림] 연계전공 페어 안내
날짜: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시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원형극장참가자격: 연계전공에 관심 있는 본교 재학생문의: 기초교양대학
숙대신보   2017-05-29
[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봄날의 영화산책 '24주’
일시: 5월 31일(수) 오후 6시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혜택: 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
숙대신보   2017-05-29
[1면-단신] 사긱캐, 숙명토론대회 주인공 되다
지난 25일(목) 제16회 숙명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 결선이 열렸다. 토론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찬성 측의 ‘사긱캐’팀이었다. 본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사긱캐’와 ‘심사숙고’ 두 팀이 각각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서가영 기자   2017-05-29
[작은 강의] 성격유형론, 에니어그램은 무엇인가
살아있는 생명체인 우리는 삶을 사랑한다. 더 잘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알다시피 우리의 삶은 매우 역동적이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한다.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살면서 “나는 도대체 누
숙대신보   2017-05-29
[옴부즈맨]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신문이 되길
지난 숙대신보 제1333호는 창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집호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교내 소식 보도를 알차게 담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전반적으로 레이아웃의 강약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치열한 기획과 취재 그리고 깔끔한 문
숙대신보   2017-05-29
[1면-단신] 총장배 풋살대회 다시 개최돼
‘총장배 풋살 대회(이하 풋살 대회)’가 부활했다. 담당 부서의 폐지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했던 풋살 대회가 다시 개최돼야 한다는 학과(부) 교수들과 학우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다.기존 풋살 대회는 창학기념일인 5월 22일 이전에 모든 경기가 끝났지만
한가람 기자   2017-05-29
[2면-단신] 정보통신팀, 와이파이 개선 속도내
학우들로부터 꾸준히 문제가 제기됐던 본교 와이파이 속도가 개선된다. 본교 정보통신팀은 지난 22일(화)부터 2학기 개강 후인 9월 둘째 주까지 사전 검사를 진행한 후 개선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학우가 적은 방학 중엔 유의미한
전세원 기자   2017-05-29
[2면-단신]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 숙명의 접근성을 높이다
본교 대표 홈페이지(이하 홈페이지)가 기능이 추가된 형태로 새롭게 바뀌었다. 홍보팀은 본교 프라임 사업단으로부터 프라임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22일(월)에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2012년 3월 25일(일)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후 처음으로 개편된 것이
서조은 기자   2017-05-29
[2면-단신] 여성창업인에 대한 관심, 캐나다에서 숙명으로
지난 24일(수) 오전 10시, 프랑수아 필립 샴파뉴(Françcois-Philippe Champagne) 캐나다 통상장관(이하 샴파뉴 장관)이 본교를 방문해 숙명인과 함께 여성창업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간담회는 본교 행정관 6층 소회의
이주영 기자   2017-05-29
[1면-단신] 철저한 보안, 안전했던 청파제
청파제가 진행된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 동안 본교를 방문한 사람들은 건물 출입에 제약을 받았다. 학우들의 안전과 교내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본교 보안팀은 오후 7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출입문을 제외한 모든 건물의 출입문을 패
이지원 기자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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