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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저작권법, 정당한 창작을 위한 약속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자신의 저서 「부의 미 뮈【 미국 주요 기관의 변화 속도를 차의 속도에 비유한 바 있다. 그의 비유에 의하면 기업은 시속 90마일(Mile)로 가장 빠르게 변하지만, 법은 시속 1마일로 가장 느리게 변한다. 사회 변화에
송인아 기자   2018-11-19
[포커스온] "나무도 겨울을 준비해요"
이새롬 기자   2018-11-19
[사람 인터뷰] ‘수백명의 아버지’, 윤용범 소장을 만나다
윤용범(남·58) 소장은 지난 33년 동안 청소년의 비행(非行)을 예방하고 비행 위기에 처한 청소년(이하 위기 청소년)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그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서기관’ ‘대전 솔로몬로파크 소장’을 거쳐 현재 ‘
이새롬 기자   2018-11-19
[2면-단신] 익숙한 경보음, 우려되는 학우 안전불감증
교내 화재감지기가 명신관과 학생회관에서 이달에만 총 두 번 오작동했다. 지난 9일(금) 오후 4시경 명신관 303호 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려 강의 도중 학우와 교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전달받은 시설관리팀 직원은 현장에 출
이새롬 기자   2018-11-19
[취재수첩] 나의 '처음'이 된 숙대신보
지난 8월, 필자는 별 생각 없이 숙대신보의 편집실에 발을 들였다. ‘목표가 뚜렷한 기자’에 필자는 해당하지 않았다. 그저 더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도전이었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일을 찾던 중 숙대신보의 모집공고를 발견했다. ‘숙명여
임윤슬 기자   2018-11-19
[여행숙케치] 파리, 그 아름다움에 빠지다
대학교 1학년 여름 한 달간 다녀온 프랑스 여행은 최고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파리이다. 파리는 어릴 때부터 꼭 가고 싶었던 도시 중 한 곳이었다. 여러 영상매체에서 보여주는 파리의 화려함과 책 속에서 보여주는 파리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직접 느껴
숙대신보   2018-11-19
[학생칼럼] 법 속 여성혐오에 대한 소고
금연 광고에는 남녀노소와 상관없이 다양한 나이와 성별의 광고 모델이 등장한다. 그러나 담배를 판매하기 위한 상업 광고는 제조사와 상표가 달라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광고에 등장하는 인물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실재 인물뿐만 아
숙대신보   2018-11-19
[학내보도] ‘말굽광장’ 명칭 선정 위한 공모전, 문제 제기돼
‘말굽광장(가칭) 명칭 공모’의 재투표가 지난 13일(화)부터 오는 19(월)까지 진행된다. 재투표는 중복 투표의 방지와 설문 및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시행된다.이전의 투표 방식은 중복 투표가 가능해 공정성이 의심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김경아(중어중
임세은 기자   2018-11-19
[학내보도] 본교 인권센터 출범 알리는 개소식 열려
본교 인권센터 개소식이 지난 14일(수) 백주년기념관 6층 신한은행홀에서 진행됐다. 성평등상담소와 인권상담소를 산하에 둔 인권센터는 학내 구성원의 인권 보호 및 권익 향상을 취지로 설립됐다.인권센터는 교내 인권 침해 사안의 접수 및 처리와 더불어 매년
임세은 기자   2018-11-19
[솔솔한 대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19
[이주의 숙명인] 임산부의 '자리를 찾아조'
지난 1일(목)부터 3일(토)까지 본교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숙명 우먼인테크 해커톤 대회’가 열렸다. ‘자리를 찾아조’팀은 임산부좌석알림 앱인 ‘Only D’를 개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본지는 숙명 우먼인테크 해커톤 대회에서 대상의 영
숙대신보   2018-11-19
[옴부즈맨] 숙명인에게 필요한 숙대신보
지난 1356호에서는 모두가 불편하다고 느끼지만 목소리를 모아 본 적이 없는 사안에 대해서 많이 다루었다. 1면에서는 위생용품 자판기의 허술한 관리 체계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위생용품 자판기는 오직 동전으로만 구매할 수 있고, 고장이 나도 해결을 위
숙대신보   2018-11-19
[기획] 동물원, 동물이 행복할 권리를 찾아주다
호랑이, 사자와 같은 맹수부터 재주를 부리는 원숭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공존하는 동물원은 우리가 여러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장소다. 지난 9월 18일(화) 대전 오월드(Oworld)에서 탈출한 퓨마가 끝내 사살된 이후 동물원의 동물 관리
강수연·한가람 기자   2018-11-19
[문화] 특별한 사람을 닮은 특별한 물건
반짝이는 ‘아이돌(Idol)’을 담아낸 물건이 나와 함께한다. 아이돌은 기획사에 의해 육성돼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가수를 뜻한다. 아이돌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한 응원봉부터 침대 맡에 놓인 작은 인형까지,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아이돌 굿즈(Good
임윤슬 기자   2018-11-19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11-19
[3분 독서] 배철현과 유발 하라리
유발 하라리 교수의 신작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21 Lessons for the 21st Century」를 재미있게 읽었다. 하라리 교수의 전작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에서 인류 생존과 발전에 대한 해석에 설득력을, AI로 대변되는
숙대신보   2018-11-19
[2면-단신] 배관 정체수·시설 노후로 녹물 발생해
지난 14일(수) 정오부터 교내 건물 곳곳의 화장실 세면대에서 녹물이 나왔다.녹물은 온수 보일러 가동으로 인한 것이다. 겨울을 맞아 온수를 공급하기 위해 약 6개월간 사용하지 않던 온수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교내 화장실 세면대에서 탁한 물이 나온 것이다
한예진 기자   2018-11-19
[1면-단신] "더 나은 숙명을 응원하겠다"
∎제50대 총학생회 인터뷰총학생회장 조현오(법 15)부총학생회장 박지영(체육교육 15)제50대 총학생회 ‘RE:bound(이하 리바운드)’가 오는 12월 총학생회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11월 30일 당선된 리바운드는 3년 만에 출
한예진 기자   2018-11-19
[1면-단신] 5년차 여성안심귀가서비스, 홍보물은 '변화없음'
본교와 용산경찰서의 협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여성안심귀가서비스의 교내 관리가 미흡하다. 교내 곳곳에 부착된 홍보물에 기재된 전화번호와 본교 담당 부서가 부재한 것이다.본지 기자가 명신관 여성안심귀가서비스 홍보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자 ‘없는 번호
한예진 기자   2018-11-19
[사설] 학교 홍보에 대한 소고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카데미아 미술관에는 미켈란젤로의 유명한 조각인 다비드(다윗)상이 있다. 평범한 목동이었던 다윗은 기골이 장대한 장수 골리앗을 돌멩이 하나로 물리치고, 일약 민족의 희망으로 떠오른다. 그 조각상에서 유난히 눈길이 닿았던 부분은 작은
숙대신보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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