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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종이를 접고 전자문서의 미래를 펼치다
종이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고 있다. 아르바이트생이 진열대마다 종이 가격표를 꽂아 상품의 가격과 할인 기간을 알리던 시대는 지났다. 요즘 대형마트에서 이용되는 전자가격표시기엔 실시간으로 가격 등의 상품 정보가 갱신된다. 몇몇 기업에선 상품이 진열된 판
이하린·강수연 기자   2019-09-09
[사람] "페미파워프로젝트, 김지연입니다"
사회의 각종 성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많은 여성 단체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여기, 교내에도 적극적으로 페미니즘 활동을 펼치는 학생자치 모임이 있다. 바로 ‘페미파워프로젝트(FEMI-POWER PROJECT, 이하 페미파워프로젝트)’다. 페미
이유민 기자   2019-09-09
[2면-단신] 2019 취업박람회, 유익함 속 아쉬움 남아
지난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양일간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Dream Festival 취업박람회(이하 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 다양한 계열의 기업 19개가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계열별로 설치된 부스 아래서 기업의 채용 상담이 이뤄졌다
임윤슬 기사   2019-09-09
[1면-단신] 숙명포털시스템 보안 '주의 요함'
본교 포털사이트 ‘숙명포털(이하 숙명포털)’의 연결방식이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숙명포털은 *‘http’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해 숙명포털에 접속하면 좌측 상단의 ‘주의 요함’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임윤슬 기자   2019-09-09
[취재수첩] 숙대신보, 수업 그 이상의 경험
“여기가 학교에요?” 중학생이었던 필자에게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법원에 놀러가 재판을 방청하는 것을 봐온 법원 경위가 한 말이다. 2012년 11월 20일, 한 번의 국민 참여 재판을 계기로 검사라는 꿈이 생긴 지 7년이 지났다. 재판에서 느껴지는 강
이하린 기자   2019-09-09
[이주의 문화]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 흐르기를
숙대신보의 새로운 코너 ‘이주의 문화’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했다. 문화를 소개한다고 하니 ‘필자가 문화를 소개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작아져 갔다. 그래서 소개를 하기보다는 본교에서 필자가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
숙대신보   2019-09-09
[이주의 문화] 여성 서사와 대한민국 미디어에 관해
2019년 8월 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을 일주일 정도 남겨 두고 영화 이 개봉하였다. 영화 은 한평생을 일본군 ‘위안부’ (이하 위안부) 피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일본 정부의 만행을 고발하는 데 힘쓰셨던 위안
숙대신보   2019-09-09
[2면-단신] 손상된 진리관 변기 커버 교체돼
수년째 손상된 상태로 방치됐던 본교 진리관 내 여자 화장실 변기 커버가 본지 취재 후 교체됐다. 진리관에선 ‘사랑과헌법(001, 004, 005)’ ‘CEO특강(001)’ 등 대형 수업이 이뤄지며 1층에 법학도서관이 위치해 화장실 이용 빈도가 높다.변
이새롬 기자   2019-09-09
[1면-단신] 본교 2020 수시모집전형 일부 변경돼
본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이 일부 변경됐다. 특히 올해 전형에선 학생부종합전형 내 서류 100% 전형인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하 ‘숙명인재I전형’)이 신설되고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 외)의 경영학부 모집이 시작됐다.숙명인재I전형은 기존
이새롬 기자   2019-09-09
[기획] 모두가 만드는 안전한 숙명
지난 학기 학우들은 명신관 화장실 고장(지난 숙대신보 제1361호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기사 참고)과 외부인 학생회관 침입 사건(지난 숙대신보 제1362호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기사 참고) 등 잦은 사건·사고의 발생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09-09
[2면-단신] 개강 못 한 다목적관 옆 철문
다목적관 옆 철문이 영구 폐쇄됐다. 본교 총무구매팀은 지난달 20일(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 이하 스노위)’를 통해 해당 철문의 영구 폐쇄를 공지했다. 본교 김준호 총무구매팀 과장은 “외부인 출입 방지 등 보안 강화를 위해 해당
숙대신보   2019-09-09
[독자의 일침] 발로 뛰며 만든 결과물
숙대신보 제1367호를 읽으며 기자들의 땀 냄새가 느껴졌다. 취재, 문화, 여성, 사회 등 모든 면에 기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거나, 취재 대상과 접촉하면서 발로 뛴 기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길 잃은 아이들, 여성 가출 청소년’ 기사에선 기
숙대신보   2019-09-09
[부장칼럼] 민주주의로 이어진 홍콩과 우리
1997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의 반환을 위해 중국은 일국양제 체제를 도입했다. 일국양제 체제란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체제’로,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중국이 홍콩의 생활방식을 보장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중국은 일국양제 체제 도입 이후 지금까지 단 한
강보연 기자   2019-09-09
[학생칼럼] 모두를 위한 키오스크
무인정보단말기(KIOSK, 이하 키오스크)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서비스나 상품을 빠르고 효율적이게 제공하겠다는 경영 마인드에 아주 적합한 존재로 등장했다. 고객 입장에서도 결제가 빠르고 주문이 간편하니 얼핏 보기에는 일거양득인 셈으로 보였다. 그러나 기
숙대신보   2019-09-09
[2면-단신] 본교 건물, 학생증으로 출입 가능하다
지난 2일(월)부터 오후 9시 이후 본교 건물 주 출입문 출입방식이 변경됐다. 기존 방식에 카드 학생증을 인터폰에 대는 방식이 추가된 것이다. 전유리(법 17) 학우는 “전화로 출입이 가능했던 기존과 달리 카드 학생증을 인터폰에 접촉하면 바로 문이 열
강보연 기자   2019-09-09
[1면-단신] 본교서 대학가 안전업무협약 체결
지난 4일(수) 본교에서 ‘대학 내 및 주변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안전을 위한 교육부, 경찰청, 대학교육협의회, 전문대교육협의회의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대학가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체결됐다. 여
강보연 기자   2019-09-09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09
[여행숙케치] 호주의 붉은 땅, 울룰루
시드니, 멜버른 등 동부 해안가의 잘 알려진 도시를 떠나 호주의 중부로 들어가면 붉은 사막이 나온다. 그 붉은 사막의 한 가운데에는 ‘세상의 배꼽’으로 알려진 ‘울룰루(Uluru)’라는 바위가 있다.울룰루 관광은 3박 4일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숙대신보   2019-09-09
[솔솔한 대화] '태블릿 PC 필기로 인한 소음 논란'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09
[이주의 숙명인] 동아리의 내일을 '상상'하다
본교 동아리의 복지와 운영을 위해 방학도 마다하고 분주하게 움직인 학우들이 있다. 바로 총동아리연합회 ‘상상(이하 총동연)’이다. 본지는 총동연 회장을 맡은 김민경(법 16)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총동연 회장으로 두 번째 학기를 맞는 소감은.지
숙대신보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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