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숙명, 함께 성장하는 용산을 꿈꾸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 하면 대개 대학의 구성원만이 참여하는 사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펼치는 ‘지역연계 사업’은 이러한 생각의 틀을 깨뜨린다. 지역연계 사업은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으
서가영·서조은 기자   2017-11-1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 참여하는 방법! 눈송이를 따라해봐요~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2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대신보는 숙명의 정신과 가치를 지켜온 대학언론으로, 구성원들의 소식과 생각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들은 이제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두근두근 숙대신보 랭킹쇼
지난 한 학기 동안(17.9.4~25) 숙명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숙대신보의 기사는 무엇일까요? 숙대신보에 지난 한 학기 동안 실린 기사는 총 84개로, 이 중 여론면을 제외한 기사들의 조회 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기사들의 조회수 순위는 숙대신보 공
서가영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본지는 창간 62주년을 맞아 퇴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은 숙대신보를 발판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숙대신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숙대신보가 지닌 경쟁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이진
서조은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간단하게 본인을 소개해 달라숙대신보 제79기 편집장 겸 문화부장으로 활동했고, 전공은 경영학이다. 지금은 인테리어 전문 잡지의 기자로, 매달 인테리어 경향과 관련된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는 일을 하고 있다.숙대신보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기자를
한가람 기자   2017-11-06
[기획] 캠퍼스 개방, “왜 필요한가요?”
남녀공학인 대다수의 학교와는 달리 일과 중의 본교 캠퍼스는 20대의 여성들로 가득하다. 명신관 언덕을 올려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여성들 중 몇 안 되는 남성은 쉽게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남성 외에도 어린이, 중년층 등 대학의 구성원이 아닐
하재림, 박희원 기자   2017-09-18
[창학특집호] 숙명인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 눈송이
본교에 처음 온 날, 우리를 맞이했던 귀여운 캐릭터를 기억하는가. 눈 결정체 모양의 머리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숙명캐릭터 눈송이(이하 눈송이)’의 모습은 숙명인에게 익숙하다.많은 학우들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된 눈송이는 본교를 효과적으로 홍보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우리 교수님 앨범 속 숙명
1970년 숙명여자대학교에 체육교육과 무용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학부 당시 가정 형편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학과 학생회 활동 및 총학생회 체육부장의 일을 담당하며 열심히 대학 생활을
숙대신보   2017-05-22
[창학특집호] 함께했던 추억, 숙명이 준 선물
지난해 12월 6일(화),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배추 총 250포기 분량을 김장해 교내외 구성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하 김장 행사)’이 있었다. 김장 행사를 통해 학우들에게 김장김치를 선물해 감동을 준 심현주(여·64) 미화원
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축사
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오늘은 숙명 창학 111주년 맞이 기념식이 열리는 기쁜 날입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의 고종황제와 순헌황귀비께서 구국 애족을 위하여 세운 학교입니다. 숙명의 설립은 대한제국의 ‘구국의 선택’이었습니다. 근대로의 시
숙대신보   2017-05-22
[기획] 민주화에 대한 갈망, 끝내 찾아온 봄
1980년 5월 20일(화), 택시기사 A 씨는 늦은 오후 집을 나섰다. 아내는 걱정스런 눈빛으로 A 씨를 쳐다봤지만 A 씨는 결연한 표정으로 택시를 몰고 서둘러 무등경기장으로 향했다.무등경기장에 도착하니 많은 택시와 대형 버스들이 줄지어 행진하며 시
이지원 기자   2017-05-15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 심상정, “나는 ‘촛불세대’와 함께 개혁할 적임자
20일(월) 저녁 7시,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는 본지를 포함한 20개의 대학 학보사 기자들이 대선주자에게 청년의 의견을 전하고자
김의정 기자   2017-03-27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 유승민, “안보는 강경하게, 경제는 개혁해야”
‘대학생, 대선후보에게 묻다’의 두 번째 주자는 바른정당 소속 유승민 의원이다. 지난 16일(목) 오전 9시 30분, 연세대학교 교육과학관에서 유승민 후보는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 소속의 20개 대학 학보사 기자 100여 명과 만나 청년들과 질의응답 시간
김의정 기자   2017-03-20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 안희정, “헌법 수호하는 민주적인 대통령 되겠다”
2017년 3월 10일(금) 오전 11시.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다. 헌법재판관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면서 박 대통령이 파면됐다. 이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된 것이다. 이로써 60일간의 초단기 선거전이 시작됐다.서울권대학언론연합
김의정 기자   2017-03-13
[장애 학우] 장애 학우 방문 안 하는 중앙도서관, 이유 있었다
본교 중앙도서관(이하 도서관)은 장애 학우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지 못했다. 본지는 본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우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지는 않은지 알아보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해 조사했다. 그 결과, 본교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애 학우
김의정, 하재림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본교 장애인 편의시설 미비, 장애 학우 불편 겪어
휠체어를 타고 교내 건물 내부로 이동하는 경로는 복잡하다. 한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여러 차례 다른 곳을 경유하는 일이 잦을뿐더러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이다.‘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김의정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장애가 있으면 교내를 돌아다니지도 못하나요”
계단과 오르막이 많아 비장애 학우에게도 힘겨운 본교 캠퍼스. 장애 학우들의 이동권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본지가 취재해 봤다.‘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접근권)에 따르면 장애인 등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김의정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도움의 손 내미는 장애 학우, 손잡아 주는 곳 없어
장애 학우도 비장애 학우와 마찬가지로 수업을 받고 학교생활을 누린다. 또한 본인의 능력을 키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장애 학우가 지닌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학교 차원에서의 지원도 필요하다. 본교에서는 장애 학우
김의정, 이지원 기자   2016-11-28
[장애 학우] 장애, 차이가 차별되지 않기 위해
장애 학우들은 숙명인들의 인식 개선이 우선돼야 장애인 인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학생, 교수 등 숙명 안에 속한 모두의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본교에 재학 중인 학우뿐 아니라 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인식 교육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본교에
김의정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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