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과거와 현재
노혜숙 전 주간교수(2004.03~2006.08)숙대신보 주간을 맡았던 이천년 중반에는 신자유주의 담론이 요동을 쳤던 시기였다. 그래서 요구돼 졌던 것이, 영상시대가 도래하는데 문자가 필요한가? 그러니 종이신문을 인터넷신문으로 대체하자는 의견들이 팽배
숙대신보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함께한 63년, 숙명인의 목소리를 듣다
창간 63주년 맞은 본지학우 10명 중 7명 ‘읽어본 적 없어’숙명인, 본지 홍보 필요해본지는 숙명인의, 숙명인을 위한, 숙명인에 의한 신문이다. 본지가 숙명인을 위한 신문이 되기 위해선 학우들의 감시와 비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지는 본지에 대한
송인아 기자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숙대신보 가판대 배치도
숙대신보   2018-11-05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의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3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명의 대표적인 언론기관 숙대신보는 구성원의 소식을 전하고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돼주었습니다. 매주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은 창간 63년을 맞이한 오늘,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다.숙명은
숙대신보   2018-11-05
[기획] 김종민, "모든 시민이 돋보이는 서울 만들겠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세 번째 주자는 정의당의 김종민 후보였습니다.지난 21일(월
이수연 기자   2018-05-28
[기획] 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자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두 번째 주자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원순 후보였습니다. 21일(
한가람 기자   2018-05-28
[기획] 김문수, “서울시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 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 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 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 터뷰의 첫 번째 주자는 자유한국 당의 김문수 후보였습니다.
하재림 기자   2018-05-21
[창학특집호] 사진 속에 담겨있는 그 날의 교정
이수연 기자   2018-05-21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조현오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숙명여자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장 조현오입니다.5월 22일은 우리 숙명의 112번째 창학기념일 입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 기관의 필 요성을 절감한 대한제국 황실이 1906년에 설립 한 최초의 민족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 숙명이 창학 112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숙명의 구성원과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민족 여성사학입니다. 여성교육을 통해 나라와 민족 의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112년의 역사를 이끈 숙명의 리더십
여성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본교는 어느덧 창학 112주년을 맞았다.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장한 숙명여대의 리더십은 어떻게 발전돼 왔을까. 숙명의 학생자치그룹, 특별한 리더십을 기르다본교는 1999년
박희원 기자, 한가람 기자   2018-05-21
[창학특집호] 소속감을 통해 고취되는 숙명애(愛)
본교 소속감 조사해보니10명 중 8명 꼴로 ‘소속감 느껴’학우들, 소속감 위해 ‘대외홍보’ 필요해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눈 결정체 모양의 교표, 귀여운 얼굴로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반겨주는 본교의 캐릭터 ‘눈송이’. 많은 숙명인이 뿌듯한 얼굴로
서조은·위혜리 기자   2018-05-21
[기획] "스펙? 제 삶의 전부는 아니에요"
작년 하반기, 공기업에서 본격적인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됐다. 스펙, 외모, 학력 등과 상관없이 공정한 기회를 부여해 실력을 평가하겠다는 취지였다. 우리는 스펙으로부터 정말 자유로워졌을까.최근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잡코리아(JOBKOREA)에선 올해
박희원 기자   2018-03-19
[기획] 숙명, 함께 성장하는 용산을 꿈꾸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 하면 대개 대학의 구성원만이 참여하는 사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펼치는 ‘지역연계 사업’은 이러한 생각의 틀을 깨뜨린다. 지역연계 사업은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으
서가영·서조은 기자   2017-11-1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 참여하는 방법! 눈송이를 따라해봐요~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2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대신보는 숙명의 정신과 가치를 지켜온 대학언론으로, 구성원들의 소식과 생각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들은 이제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두근두근 숙대신보 랭킹쇼
지난 한 학기 동안(17.9.4~25) 숙명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숙대신보의 기사는 무엇일까요? 숙대신보에 지난 한 학기 동안 실린 기사는 총 84개로, 이 중 여론면을 제외한 기사들의 조회 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기사들의 조회수 순위는 숙대신보 공
서가영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본지는 창간 62주년을 맞아 퇴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은 숙대신보를 발판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숙대신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숙대신보가 지닌 경쟁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이진
서조은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간단하게 본인을 소개해 달라숙대신보 제79기 편집장 겸 문화부장으로 활동했고, 전공은 경영학이다. 지금은 인테리어 전문 잡지의 기자로, 매달 인테리어 경향과 관련된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는 일을 하고 있다.숙대신보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기자를
한가람 기자   2017-11-06
[기획] 캠퍼스 개방, “왜 필요한가요?”
남녀공학인 대다수의 학교와는 달리 일과 중의 본교 캠퍼스는 20대의 여성들로 가득하다. 명신관 언덕을 올려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여성들 중 몇 안 되는 남성은 쉽게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남성 외에도 어린이, 중년층 등 대학의 구성원이 아닐
하재림, 박희원 기자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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