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학특집호] 우리가 바라는 숙명은?
본지는 창학 113주년을 맞아 숙명인이 본교에 바라는 점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숙명인 5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신뢰도 95.0%, 오차 ±4.0%p). 설문조사는 ▶행정부서에 대한 학우들의 이
강보연, 이새롬   2019-05-20
[창학특집호] 숙명, 주체적 삶을 위한 여성의 선택
과거 여성 교육은 본인을 위함이 아닌 남성을 내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에 의하면 을사늑약 이후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여성 교육을 통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여성 교육 구국론이 대두됐다. 자녀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여성의 정신교육을
김보은, 임세은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황지수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진숙명 제51대 총학생회장 황지수입니다.2019년 5월 22일, 숙명이 113번째 창학기념일을 맞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위해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
숙대신보   2019-05-20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1906년 구국애족의 정신으로 설립된 숙명이 창학 1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외국의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으로 만든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 오늘이 있기까지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숙대신보   2019-05-20
[기획] 훼손된 대자보, 묻혀버린 목소리
대자보는 벽 신문의 다른 말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 전반이나 특정 기구에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다. 대자보는 사회 문제를 고발하고 비판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에게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지만 최근 대자보에 대한 비방과 훼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임세은 기자   2019-05-13
[기획] 다 다른 우리, 다다른 우리
‘먼저 온 미래’ ‘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하 새터민)’ 남한에 온 북한이탈주민을 이르는 말이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세 차례나 열리며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동시에 바람직한 통일 준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본지는
이새롬 기자   2019-05-06
[기획] 시행 5달 앞둔 강사법, 득과 실을 논하다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강사법 개정안)이 9년간의 유예 끝에 오는 8월 1일(목) 시행된다. 강사법 개정안은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 부여 ▶1년 이상 임용 및 3년까지 재임용 절차 보장 ▶주당 6시간(최대 9시간) 강의 ▶강사에게 방학 중
송인아 기자   2019-03-25
[기획] 변화를 위한 숙명의 도전, 프라임 3년을 돌아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시행된 교육부의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이하 프라임 사업)이 최근 종료됐다. 프라임 사업은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걸고 학령인구 감소, 청년실업 등 대학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한예진, 강보연 기자   2019-03-04
[새내기] 숙대신보는 어떤 곳인가요?
숙대신보는 1955년 10월 창간된 숙명여자대학교의 학보사입니다. 현재는 취재부, 사회부, 문화부, 학술부, 여성부 총 5개의 부서로 구성돼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가판대에서 8면으로 구성된 숙대신보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숙대신보   2019-02-21
[기획] 창의적인 사람들에 의한 새로운 미래직업
오늘날 미래 성장 동력이자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창업이 제시되고 있다.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밥은 자신의 저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나와 갖게 될 일자리의 70%가 현존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직업군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이새롬·김지은 기자   2018-11-2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과거와 현재
노혜숙 전 주간교수(2004.03~2006.08)숙대신보 주간을 맡았던 이천년 중반에는 신자유주의 담론이 요동을 쳤던 시기였다. 그래서 요구돼 졌던 것이, 영상시대가 도래하는데 문자가 필요한가? 그러니 종이신문을 인터넷신문으로 대체하자는 의견들이 팽배
숙대신보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함께한 63년, 숙명인의 목소리를 듣다
창간 63주년 맞은 본지학우 10명 중 7명 ‘읽어본 적 없어’숙명인, 본지 홍보 필요해본지는 숙명인의, 숙명인을 위한, 숙명인에 의한 신문이다. 본지가 숙명인을 위한 신문이 되기 위해선 학우들의 감시와 비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지는 본지에 대한
송인아 기자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숙대신보 가판대 배치도
숙대신보   2018-11-05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의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3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명의 대표적인 언론기관 숙대신보는 구성원의 소식을 전하고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돼주었습니다. 매주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은 창간 63년을 맞이한 오늘,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다.숙명은
숙대신보   2018-11-05
[기획] 김종민, "모든 시민이 돋보이는 서울 만들겠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세 번째 주자는 정의당의 김종민 후보였습니다.지난 21일(월
이수연 기자   2018-05-28
[기획] 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자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터뷰의 두 번째 주자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원순 후보였습니다. 21일(
한가람 기자   2018-05-28
[기획] 김문수, “서울시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 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 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 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 터뷰의 첫 번째 주자는 자유한국 당의 김문수 후보였습니다.
하재림 기자   2018-05-21
[창학특집호] 사진 속에 담겨있는 그 날의 교정
이수연 기자   2018-05-21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조현오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숙명여자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장 조현오입니다.5월 22일은 우리 숙명의 112번째 창학기념일 입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 기관의 필 요성을 절감한 대한제국 황실이 1906년에 설립 한 최초의 민족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 숙명이 창학 112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숙명의 구성원과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민족 여성사학입니다. 여성교육을 통해 나라와 민족 의
숙대신보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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