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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별한 사람을 닮은 특별한 물건
반짝이는 ‘아이돌(Idol)’을 담아낸 물건이 나와 함께한다. 아이돌은 기획사에 의해 육성돼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가수를 뜻한다. 아이돌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한 응원봉부터 침대 맡에 놓인 작은 인형까지,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아이돌 굿즈(Good
임윤슬 기자   2018-11-19
[문화] 안티스트레스(Anti-Stress), 지친 당신의 일상을 위로하다
촉박한 시간에 아침을 거르는 것은 어느새 당연한 일상이 됐다. 수업을 열심히 들었지만 기대만큼 성적은 나오지 않고, 이어지는 아르바이트는 삶을 지치게 만든다.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침대에 누워도 누적된 피로로 잠을 청하기도 어렵다. 20대, 꽃피는 청
한예진 기자   2018-09-17
[기획] 비건(Vegan), 동물의 권리보호에 앞장서다
사람의 욕심대로 동물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 중 동물의 희생이 따르지 않은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먹을 것부터 시작해 몸에 바르는 화장품까지, 성분 표에 동물성 재료가 기재되지 않은 제품이 드물 정
임윤슬·이지수 기자   2018-09-10
[기획] 항상 그 자리에 든든한 내 친구, 반려식물
‘내 반려는 식물입니다’ 식물을 두고 본인의 반려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에 ‘반려식물’이라는 해시태그(Hashtag)와 함께 본인의 식물 사진을 타인들과
임윤슬·이지수 기자   2018-09-03
[기획] '부모님 사랑해요', 가정의 달, 못다 한 말을 전하세요
어버이날이 다가올 때면 초등학교 교실의 칠판엔 ‘부모님 안마해드리기’ ‘색종이 카네이션 접기’ ‘부모님께 손 편지 쓰기’ 등의 숙제가 적혀있다. 숙제가 주어지면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빨간색 종이 카네이션을 접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감사합니다’라는
이지수 기자   2018-05-14
[기획] 프리마켓, 매매의 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공간으로
날씨가 따뜻해지자 자신이 직접 만든 물품들을 판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길거리로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 커다란 가방을 맨 그들은 길목에 설치된 탁자 앞에 자리를 잡고, 가방 속에서 다양한 색상의 팔찌와 목걸이, 캐릭터 모양의 동전지갑 등의 공예품을 꺼
이지수 기자   2018-05-07
[기획] 꿈을 찾는 학교, 열정대학
영화 「억셉티드(Accepted)」의 주인공 바틀비 게인스(Bartelby Gaines)는 지원했던 대학교에 모두 낙방하자 직접 대학교를 만들었다. 처음엔 부모님께 낙방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만든 가짜 대학교였지만, 수많은 청년들이 이 대학교
김지연·이혜니 기자   2017-11-28
[기획] 독립영화,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를 좇다
오늘도 한적한 독립영화관을 찾는 이들이 있다. 상업영화와는 다른 특별한 영화를 보기 위해서다. 독립영화엔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관객들은 독립영화를 감상한 후 독립영화관에서 자유롭게 감상평을 나누기도 한다.누군가에게 독립영화는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11-20
[기획] 콜라보레이션, 하나의 상품에 두 가지의 특색을 담다
‘빙그레’ 제과의 ‘메로나’ 아이스크림은 오랫동안 전 연령층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달콤하면서 다른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맛을 내는 메로나는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먹어봤을 아이스크림이다. 이 아이스크림과 남녀불문 소비자들이 기본 아이템으
김지연 기자   2017-09-25
[기획] 어덜키드,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는 모습, 외제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 거울을 보며 선쿠션(Sun Cushion)을 얼굴에 두드리는 모습. 이 모습들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어른 같은 아이, 즉 어덜키드(Adultkid)가 있기 때문이다.어덜키드의 성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09-18
[기획] 오늘은 나를 위해 특별한 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홈카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다. 이 단어를 입력하면 진한 아메리카노(Americano)부터 알록달록한 주스까지 다양한 음료들이 담긴 게시물들을 볼 수 있다.이런 음료들은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일까? 홈카페
이주영 기자   2017-09-04
[기획] 커스터마이징, 단 한 명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제품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구매하는 소비자인 ‘크리슈머(Cresumer)’다.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오늘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
이혜니 기자   2017-05-08
[기획] 양손 가득한 짐을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다
아무렇게나 던져진 옷가지와 책상에 가득 쌓인 책들로 비좁은 방 안은 발 디딜 틈도 없다. 바쁜 생활에 시달리던 A 학우는 한동안 방을 정리하지 못했다. 대학교에 입학할 때 받았던 인형부터 2년 전 휴대전화를 살 때 받은 상자까지 쓰지 않는 물건들이 방
서가영·이혜니 기자   2017-04-03
[기획] "혼밥 대신 같이 식사하실래요?"
혼자 밥을 먹기보단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듯 소셜다이닝(social dining)이 새로운 유행으로 부상했다. 1인 가구가 증가해 홀로 밥을 먹게 되는 일명 ‘혼밥족’이 급속히 늘어났기 때문이다.통계청의 2015년
서가영·박민지 기자   2017-03-06
[문화] 남산 강학원, 사유를 찾는 우리의 공간
최근 대학교 밖에서의 인문학 강연 등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통해 진정으로 사유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남산공원 옆에 위치한 깨봉빌딩의 2층과 3층에는 인문학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공부 공동체’를 이뤄 생
고지현 기자   2016-11-07
[문화] 심야식당, 새벽을 채우다
일본의 인기 만화 ‘심야식당’에는 하루 일과에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식당이 등장한다. 늦은 밤 모든 사람이 귀가할 무렵 조용히 문을 여는 식당의 새벽 손님들은 모두 각각의 사연을 갖고 식당에 찾아온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식당의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09-05
[문화] 만화의 집, 도심 속 2D 세상으로
숙대입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명동역 1번 출구에서 내려 3분 정도 걷다 보면 만화의 집이 보인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부에 위치한 만화의 집은 만화와 관련된 다수의 도서와 영상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1층 도서정보실과 영상을 시청할
박가람 기자   2016-05-09
[문화] 휴먼라이브러리, 사람을 빌려 드립니다
영국의 학자 존 러벅은 “누구든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을 한 시간 동안 읽는다면 반드시 더 나은 존재가 되고, 더 행복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처럼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준다. 이런 유익한 책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박민지 기자   2016-05-09
[문화] ‘집순이’, 집 안에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침대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고 생활할 수 있어요. 물론 화장실을 갈 때는 빼고요” 이다빈(한국어문 13) 학우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함께라면 이 학우에게 집은 늘
고지현 기자   2016-03-14
[문화] 소통과 공감의 SNS 시인
“세상은 쉬어갈 틈 없이 바쁘지만/인생은 쉬어가도 괜찮은 거란다”SNS 상에서 유명한 시인 ‘글배우(본명 김동혁)’의 시집 「걱정하지 말라」에 수록된 시 중 한 편이다. ‘SNS 시’는 기발한 표현과 일상적인 소재로 주목받으며 SNS 상에서 인기를 누
고지현 기자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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