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콜라보레이션, 하나의 상품에 두 가지의 특색을 담다
‘빙그레’ 제과의 ‘메로나’ 아이스크림은 오랫동안 전 연령층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달콤하면서 다른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맛을 내는 메로나는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먹어봤을 아이스크림이다. 이 아이스크림과 남녀불문 소비자들이 기본 아이템으
김지연 기자   2017-09-25
[기획] 어덜키드,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는 모습, 외제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 거울을 보며 선쿠션(Sun Cushion)을 얼굴에 두드리는 모습. 이 모습들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어른 같은 아이, 즉 어덜키드(Adultkid)가 있기 때문이다.어덜키드의 성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09-18
[기획] 오늘은 나를 위해 특별한 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홈카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다. 이 단어를 입력하면 진한 아메리카노(Americano)부터 알록달록한 주스까지 다양한 음료들이 담긴 게시물들을 볼 수 있다.이런 음료들은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일까? 홈카페
이주영 기자   2017-09-04
[기획] 커스터마이징, 단 한 명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제품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구매하는 소비자인 ‘크리슈머(Cresumer)’다.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오늘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
이혜니 기자   2017-05-08
[기획] 양손 가득한 짐을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다
아무렇게나 던져진 옷가지와 책상에 가득 쌓인 책들로 비좁은 방 안은 발 디딜 틈도 없다. 바쁜 생활에 시달리던 A 학우는 한동안 방을 정리하지 못했다. 대학교에 입학할 때 받았던 인형부터 2년 전 휴대전화를 살 때 받은 상자까지 쓰지 않는 물건들이 방
서가영·이혜니 기자   2017-04-03
[기획] "혼밥 대신 같이 식사하실래요?"
혼자 밥을 먹기보단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듯 소셜다이닝(social dining)이 새로운 유행으로 부상했다. 1인 가구가 증가해 홀로 밥을 먹게 되는 일명 ‘혼밥족’이 급속히 늘어났기 때문이다.통계청의 2015년
서가영·박민지 기자   2017-03-06
[문화] 남산 강학원, 사유를 찾는 우리의 공간
최근 대학교 밖에서의 인문학 강연 등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통해 진정으로 사유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남산공원 옆에 위치한 깨봉빌딩의 2층과 3층에는 인문학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공부 공동체’를 이뤄 생
고지현 기자   2016-11-07
[문화] 심야식당, 새벽을 채우다
일본의 인기 만화 ‘심야식당’에는 하루 일과에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식당이 등장한다. 늦은 밤 모든 사람이 귀가할 무렵 조용히 문을 여는 식당의 새벽 손님들은 모두 각각의 사연을 갖고 식당에 찾아온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식당의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09-05
[문화] 만화의 집, 도심 속 2D 세상으로
숙대입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명동역 1번 출구에서 내려 3분 정도 걷다 보면 만화의 집이 보인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부에 위치한 만화의 집은 만화와 관련된 다수의 도서와 영상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1층 도서정보실과 영상을 시청할
박가람 기자   2016-05-09
[문화] 휴먼라이브러리, 사람을 빌려 드립니다
영국의 학자 존 러벅은 “누구든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을 한 시간 동안 읽는다면 반드시 더 나은 존재가 되고, 더 행복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처럼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준다. 이런 유익한 책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박민지 기자   2016-05-09
[문화] ‘집순이’, 집 안에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침대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고 생활할 수 있어요. 물론 화장실을 갈 때는 빼고요” 이다빈(한국어문 13) 학우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함께라면 이 학우에게 집은 늘
고지현 기자   2016-03-14
[문화] 소통과 공감의 SNS 시인
“세상은 쉬어갈 틈 없이 바쁘지만/인생은 쉬어가도 괜찮은 거란다”SNS 상에서 유명한 시인 ‘글배우(본명 김동혁)’의 시집 「걱정하지 말라」에 수록된 시 중 한 편이다. ‘SNS 시’는 기발한 표현과 일상적인 소재로 주목받으며 SNS 상에서 인기를 누
고지현 기자   2016-03-07
[문화] 일상의 공감이 SNS 넘어 새로운 문화로
◆ SNS 시 성장비결, '소통과 공감'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얻어 웃음과 공감을 주는 ‘SNS 시’가 큰 관심을 받으며 젊은 세대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SNS 시인’은 본인의 SNS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를 쓰며
고지현·한연지 기자   2016-03-07
[기획] Back to the 2000s
최근 tvN 드마라 ‘응답하라 1988’이 장안의 화제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는 지난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2012년을 시작으로 2015년의 끝자락인 지금까지 여전히 2030 복고열풍이다. 추억이
박민주 기자   2015-11-23
[문화] 문학이 이끄는 대로 발길이 닿는 곳으로
2015년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 한해 역시 열심히 살아온 당신, 정신 없는 하루 속에서도 남들에게 뒤쳐질까 편히 쉬지도 못하진 않았는지. 바쁜 일상에 지쳐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반나절 만에 다녀올 수 있는 힐링 여행을 소개한다. 여유롭
문혜영 기자   2015-11-09
[기획] 한국 사회에 흐르는 힙합의 물결
“Respect!” “Peace!” 힙합 세계에서는 존중과 평화를 외친다. 그러나 실제 들려오는 랩 가사에는 폄하, 욕설 등 자극적인 소재가 주를 이룬다. 힙합 열풍에 휩싸인 대한민국. 현재 한국 힙합의 모습은 어떠한가. 한국 힙합의 현주소를 제대로
박민주 기자   2015-08-31
[기획] 존중하라, 있는 그대로의 힙합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최근 방송 프로그램 ‘쇼미더머니’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성행위 묘사, 여성 비하, 욕설 등이 포함된 가사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여성에게 수치심과 모욕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해당 가사가 도를 지나쳤다 비난한다
이채연 기자   2015-08-31
[기획] 각국 미녀들, 축제를 이야기하다
숙명인들의 축제, 청파제를 맞아 본지는 숙명여대만의 ‘비정상회담’을 개최했다. 가나 대학교 재학 시절, 한국 드라마 에 빠진 린다 닫지(홍보광고 14) 학우와 중국에서 가수 빅뱅을 보며 K-POP에 빠져 있던 서월(한국어문 11) 학우, 한국정부초청
김경주 기자   2015-05-25
[기획]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 콘서트 어때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난해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지정한 이 날에는 영화, 뮤지컬, 콘서트, 전시회, 궁궐 입장료 등 가격이 평소보다 저렴하고 개방시간도 연장된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여유를 가지고 문화
박민주 기자   2015-05-04
[기획] 악뮤와 썸타는 방송제
올해 초대가수는 악동뮤지션SBS 48기의 특별한 드라마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했다 본교에서 매년 열리는 방송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이했다. 7일(목), 교내 교육방송국 SBS가 오후 6시 임마누엘 홀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한다.SBS 48기 국원들
김경주 기자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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