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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일침] 숙대신보를 위해
대학이 많은 만큼 많은 학교 신문이 존재할 것이나, 교내 신문으로서 이만한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것은 숙대신보밖에 없을 것이다. 알찬 기사들과 기자들의 노력으로 숙대신보는 이미 많은 학우를 애독자로 만들었다. 다음의 몇 가지 단점들이 개선된다면 더 많
숙대신보   2019-09-30
[독자의 일침] 날카롭게, 치열하게
현장감은 있지만 시의성은 부족해 보인다. 숙대신보 1368호를 읽은 후 일단 기자들이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취재원을 다양하게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거의 실명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호가 지
숙대신보   2019-09-23
[독자의 일침] 발로 뛰며 만든 결과물
숙대신보 제1367호를 읽으며 기자들의 땀 냄새가 느껴졌다. 취재, 문화, 여성, 사회 등 모든 면에 기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거나, 취재 대상과 접촉하면서 발로 뛴 기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길 잃은 아이들, 여성 가출 청소년’ 기사에선 기
숙대신보   2019-09-09
[독자의 일침] 옳은 길
숙대신보에 관한 가장 강렬한 기억은 지난 제1365호의 1면 전체를 차지한 ‘113주년을 기념하며’ 화보다. 숙명이 앞으로 걸어갈 길을 보여주는 듯한 화보는 신문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필자는 그 뒤로도 본교의 한 주를 정리해주는 숙대신보
숙대신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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