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정기자 발간의 마지막 단추를 꿰며
지난해 10월, 취재수첩에서 필자는 숙대신보가 필자의 ‘처음’이라 고백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이번 취재수첩을 통해서는 그간의 경험을 반성하려 한다.야심차게 준비했던 첫 기사로 혹독한 비판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필자
임윤슬 기자   2019-05-20
[여행숙케치] 겨울에 여름을 느낀 여행, 들어 보실래요?
올해 겨울, 지난 1월 1일(화)부터 24일 동안 뉴질랜드에 다녀왔다. 홍콩을 경유해서 뉴질랜드에 갔는데, 오랜 시간 비행한 만큼 힘들고 지쳤지만,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자연을 보니 힘든 마음이 사라졌다. 미세먼지가 가득해서 하늘을 잘 볼 수 없었던 우
숙대신보   2019-05-20
[이주의 숙명인] “문과대학 부흥에 앞장서겠습니다”
문과대학 학생회장단 선거를 통해 문과대학 역사상 세 번째 학생회장단이 선출됐다. 본지 기자단은 '문과대학의 부흥을 위한 새로운 시동'이라는 구호를 내세운 문과대학학생회장단 ‘부흥‘의 김수인(한국어문 17), 이지윤(교육 17) 학우를 만
숙대신보   2019-05-20
[옴부즈맨] 내용만큼 중요한 외형
숙대신보 1365호를 보면, 기사 선정이 시의적절하고, 최근 이슈가 된 다양한 주제들을 잘 선정해 학생들의 관심에 부응한 점이 높이 평가할 만하다. 총장직선제를 요구하는 학우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대자보 훼손에 대한 생각들을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숙대신보   2019-05-20
[학생칼럼] 가을 기차에서의 특별한 인연
며칠 전 수업 시간에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해 보는 것, 특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단번에 하나의 인연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지난해 가을의 특별한 인연을 학우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숙대신보   2019-05-20
[솔솔한 대화] '인스타그램 좋아요 개수 노출 제한'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2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20
[부장칼럼] 다음 기자단에게 바란다
과중한 업무나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생활 패턴이 망가지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쉽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피로도 회복되지 않는다. 필자는 잠이 많은 편이다. 이에 숙대신보 활동하면서 필자에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위혜리 기자   2019-05-20
[사설]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면
세월호 참사 5주기로 우울한 한 주다. 5년 전 세월호 참사로 1년간 매주 안산을 오르내리며 보냈던 힘든 시간의 기억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언론에서도 연일 세월호 5주기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시끄럽다. 물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제도와 시
숙대신보   2019-05-20
[3분 독서] 그대 길을 아는가?[君知道乎]
지난 5월 강원도로 학술기행을 떠났다. 뜨겁게 비추는 햇볕 속에서 바다는 유난히 반짝였고, 경포대 위에서 마주한 바람은 참 시원했다. 학생들은 곳곳을 방문할 때마다 휴대폰을 꺼내 들고 꽤나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다. 영상이 곧 ‘SNS(
숙대신보   2019-05-19
[응답하라] 숙명의 아침은 체조로 시작됐다
■ 이상일 체육교육과 교수지난 2008년 ‘건강 S프로젝트로 키우는 Strength‘는 총 네 가지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본교가 학생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면서 학생의 건강을 보증한다는 큰 뜻을 내포한 프로젝트였다.첫 번째 프로그램
숙대신보   2019-05-13
[부장칼럼] 도전이 만드는 성장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 곧 막을 내리려한다. 다음 발간을 마지막으로 필자는 숙대신보 기자활동을 마무리한다. 숙대신보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새로운 것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도 있었지만, 대학시절을 돌아봤을 때 기억에 남는 도전이 하고 싶어
김지은 기자   2019-05-13
[옴부즈맨] 물은 100도일 때 비로소 끓는다
사람은 세상을 움직인다. 바삐 움직이는 발걸음 속에서 길바닥은 데워지고 사회는 지구 자전 하듯 꾸준히 회전하며, 때론 바뀐다. 2019년의 숙명여자대학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들이 한발자국 움직일 때마다 각자가 느끼는 고충은 뜨거워졌고, 함께 뭉쳤고,
한예진 기자   2019-05-13
[솔솔한 대화] '대학생 코딩교육 의무화'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13
[여행숙케치] 흐발라(Hvala), 크로아티아!
6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했던 2018년. 유난히도 뜨거웠던 그 해 여름 약 2주동안 크로아티아에 다녀왔다. 사실 아직도 왜 크로아티아를 가게 됐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살면서 몇 번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인데 한 친구가 크로아티아에 가보고 싶다고
숙대신보   2019-05-13
[취재수첩] 만남, 새로운 재충전의 방식
혼자 쉬면서 재충전을 하는 필자는 좀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만나자고 제안하는 경우가 없다. ‘혼밥’ ‘혼영’에 익숙한 필자가 누군가의 말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전화를 하고 직접 찾아가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기사를 완성하기 위해 개요를 준비하고 초고
임세은 기자   2019-05-13
[학생칼럼] 한 박자 쉬고
흔히 우리는 어린 나이에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어린 나이에 저렇게나 빠르게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면서. 또한 우리는 빠른 년생들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다. 학교에 일찍 들어간 덕분에 1년을 벌었다면서. 재수나 삼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가
숙대신보   2019-05-13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13
[사설] “융합교육은 학문간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오늘날 유전공학, 생명과학기술공학,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명명되는 4차 산업혁명의 회오리바람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다. 정부는 ‘전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라는 이름으로 과학을 일상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기술
숙대신보   2019-05-13
[여행숙케치] 혼자 떠났던 지난 여름
여느 때보다 치열했던 한 학기를 마친 6월 어느 날, 나는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과제에 지칠 대로 지쳤던 내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일었고, 파리와 런던, 그리고 맨체스터는 그런
숙대신보   2019-05-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