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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도서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숙명이슈]
안세희 기자  |  smpash87@s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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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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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2일(월)부터 진행된 도서관 리모델링이 끝났다. 1일(수),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의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미리 만나보자.

5층(학생식당)

   
새롭게 단장한 식당 휴(休) 지난 27일(금)부터 열려 많은 학우들이 이곳을 찾았다. 학우들은 식당 분위기가 전보다 화사해졌다고 말한다. 휴는 평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자정(12시),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야외 테라스 날씨가 좋다면 밖에서 식사를 해도 좋다. 바로 앞에는 본교의 외관이 한눈에 들어오니 남산타워의 전망이 부럽지 않다.

 

   
4인용 테이블 밥을 먹으러 휴(休)를 간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공간이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안락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 벌써부터 자리는 꽉 차있다.

 

5층 (C·CPlaza)

   
상상라운지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앉아있기 답답하다면 상상라운지를 거닐어보길 추천한다. 상상라운지에는 3개의 부스가 마련돼 있다. 정원에는 꽃밭이 있어 공중 정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테마서재 5층 C·CPlaza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곳이다. 테마서재에는 숙명인들이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읽은 도서가 비치돼 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하얗고 작은 책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할 때 편리하다.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기는 그만인 장소다.

 

   
세미나실 C·CPlaza 입구 바로 왼쪽에 위치해 있다. 교육실로 운영될 예정으로 세미나실 맞은 편에는 4개의 그룹스터디룸도 마련돼 있다. 두 곳 모두 2일(목) 오전 9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상상부스 집 모양으로 생긴 이 부스는 조별과제를 준비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상상부스는 총 6개로 빔 프로젝터와 모니터가 설치돼 있다. 2일(목)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6층 (열람실)

   
S1 집중 열람실 열람실에 들어서면 칸막이 좌석이 보인다. 그 공간이 바로 S1 집중 열람실이다. 좌석은 총 76개가 배치돼 있으며 눈에 피로감을 덜어주는 LED 조명이 책상을 밝혀준다

 

   
열람실 소파 5층 C·CPlaza의 소파가 책을 읽는 공간이라면 6층 열람실의 소파는 휴식을 위한 공간이다. 공부하다가 지칠 때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 좋다. 이 장소는 S2 열람실과 S3 열람실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일반 열람실(S2·S3) 집중 열람실과 마찬가지로 조명은 LED 조명이며 좌석 수는 각각 78, 124석이다. 열람실은 24시간 운영되고 좌석 이용은 2일(목)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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