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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당연함에 익숙해지지 말자
방학을 맞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대형 화물트럭을 봤다. 트럭의 옆면엔 수려한 글씨체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차에 직접 기재할 때 차 주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외쳤
숙대신보   2017-09-04
[취재수첩] 기사 뒤 숨겨진 취재의 땀
숙대신보의 기자가 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해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평가회의 때가 되면 부족한 점이 아직 많아 보인다. 주간지 숙대신보의 기자인 필자는 마감에 맞춰 일주일을 보낸다. 월요일은 항상 평가회의와 주제
서조은 기자   2017-09-04
[기획] 작은 CCM 인증마크, 구매의 핵심 기준이 되다
A 학우는 슈퍼마켓(Supermarket)에서 식용유 하나를 사더라도 고민이 많다. 평범한 소비자로서 기업과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상품을 사용하다가 불만이 생기더라도 기업에 의견을 제시하기가 마땅치 않다.그러던 중 A 학우는
서가영·백유라 기자   2017-09-04
[1면-단신] 여성 공학도를 위한 프로그램 신설
공학 분야에서 여성의 입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2017 SM-WINE(Woman IN Engineering) Program(이하 WINE 프로그램)’은 이번달 8일(금)부터 8주 동안 공과대학 학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WINE 프로그
서조은 기자   2017-09-04
[1면-단신] 숙명에서의 마지막, 또 다른 출발선에 서다
졸업생 789명이 숙명에서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한다. 지난달 25일(금), 본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맡았던 본교 강정애 총장은 “본교 구성원 모두는 졸업생들의
서조은 기자   2017-09-04
[옴부즈맨] 월요일 아침, 행복한 신문 읽기
아침마다 '경향 신문'을 읽으며 꼭 챙겨보는 코너가 있다. ‘내 인생의 책’이라는 이름의 지면이다. 명사들이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는 책과 관련한 짧은 글을 읽다 보면 슬그머니 그 책을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외 중요한
숙대신보   2017-09-04
[2면-단신] 2017 로스쿨 합격자 초청 간담회 열려
지난 1일(금) 오후 5시 30분에 진리관 309호에서 ‘2017년도 로스쿨 합격자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2017학년도 제9기로 로스쿨에 입학한 총 11명의 동문들의 조언으로 시작했다. 로스쿨 합격자들은 참석한 학우들에게 각각 자기소개서
한가람 기자   2017-09-04
[기획] 오늘은 나를 위해 특별한 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홈카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다. 이 단어를 입력하면 진한 아메리카노(Americano)부터 알록달록한 주스까지 다양한 음료들이 담긴 게시물들을 볼 수 있다.이런 음료들은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일까? 홈카페
이주영 기자   2017-09-04
[여성] 생리대 안전성 논란, 당신은 안전한가요?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외출 중이었던 A 씨는 갑작스럽게 생리가 시작되자 일회용 생리대를 구매하기 위해 가까운 마트로 향했다. 수백 가지의 일회용 생리대 중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하던 A 씨는 생리대 진열대 앞에서 한참 동안 서 있었다. 대안 생리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09-04
[화보] 111년의 열정 한여름 밤에 쏟아붓다
하재림 기자   2017-05-30
[부장칼럼] 길의 끝에서 고백하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매 순간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오롯이 필자의 ‘책임’이 된 신문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취재 과정에서 생긴 마찰, 기사가 미친 파장 등 숙대신보를 둘러싼 모든 문제의 책임을 편집장에게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김의정 기자   2017-05-29
[2면-단신] 심상정과 마주 앉은 숙명인, 사회를 고민하다
지난 26일(금) 오후 1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본교에 방문해 숙명인과 소통했다. 학우와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여한 ‘심상정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Talk Concert, 이하 토크콘서트)’는 본교 르네상스 플라자 문신미술관에서 열렸다.질의응답 형
김지연 기자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상자
수상자▲수필 박순천(서산여고) ▲시 김주윤(고양예고) ▲콩트 이희정 (안양예고)▲수필 최다정(세종고) ▲시 신원경(고양예고) ▲콩트 배소망(안 양예고)▲수필 이수인(양명여고) ▲시 박다현(안양예고) ▲콩트 장예은 (안양예고)▲수필 김가은(충현고) 김선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 부문 심사평
콩트 부문 심사평-박재민(한국어문학부 교수), 최시한(힌국어문학부 교수)오늘날은 ‘이야기의 시대’ 혹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다. 전자매체와 통신기술의 발달로 사람 사이의 담화가 많아지고 다양 해졌는데, 그것의 주된 양식이 이야기이기 때문에 빚어진 현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시 부문 심사평-심사위원 김한성(한국어문학부 교수), 유성호(한양대 국문과 교수)이번 제23회 숙명 여고문학상 백일장 시 부문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들이고 정성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백일장의 특성 상, 심사위원들은 정제된 표현이나 꽉 짜여진 구성보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필 부문 심사평
수필 부문 심사평-심사위원 권성우(한국어문학부 교수), 이진아(한국어문학부 교수)제23회 숙명 여고문학상 백일장 수필 부문에 총 65명이 참여하여, ‘집착’, ‘책상’의 두 가지 글제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 현하였다. 수필은 관조의 문학이자 성찰의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 부문 백로상
지나간 바람_이희정(안양예술고등학교)강은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섰다. 빨간색 신호등은 한 발짝이라도 내딛 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강렬하게 빛났다. 이미 약속시간은 꽤 지난 시 점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초록불로 바뀌었지만 강은 건너지 않았다. 그렇게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시 부문 백로상
5월_김주윤(고양예술고등학교)장애인 주차 구역에 차를 대고아빠는 휠체어로 옮겨 앉았다집으로 향하는 아빠의 등이땀으로 젖어있다선풍기를 꺼내며 아빠는 달력을 힐긋 본다4월인데 왜 이렇게 덥냐아빠, 이제 5월이야나는 달력을 넘기다익숙하게 생긴 그 숫자를 들
숙대신보   2017-05-29
[숙명여고문학상] 수필 부문 백로상
집착_박순천(서산여자고등학교)우리 엄마는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신다. ‘순천아, 집착이 너무 과하면 너가 집착하는 대상이 괴로워하지 않을까?’라고 하신다. 실제로 나는 한 번 내가 좋아하는 대상이 생긴다면 그 대상에만 집중하고 그 대상이 무조건 내 것이
숙대신보   2017-05-29
[이주의 알림] 연계전공 페어 안내
날짜: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시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원형극장참가자격: 연계전공에 관심 있는 본교 재학생문의: 기초교양대학
숙대신보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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