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바뀌자, 반복하지 않기 위해
숙대신보에서 사계절을 보냈다. 필자가 쓴 기사가 실린 신문이 15번이나 발간됐고 이제는 후배도 생겼다. 다양한 경험이 쌓이면서 처음보다 취재 기사 작성도 능숙해졌다. 하지만 그동안의 시간이 득이 된 것만은 아니었다. 무의식 중에 자라난 ‘적당히’ 해야
하재림 기자   2017-05-15
[1면-단신] 인문과 공학 연결한 연계전공 신설
2017학년도 2학기부터 ‘기술-인문 융합 연계전공’이 신설된다.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기술-인문 융합 연계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공과대학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하재림 기자   2017-05-15
[2면-단신] 프라임 사업단과 변화할 숙명의 내일
본교가 프라임 사업에 선정된 지 1년이 지났다. 프라임 사업단은 ▶교육과정 혁신 ▶학사구조 개편 ▶진로역량 강화라는 3대 전략에 맞춰 사업을 진행해왔다. 본지는 3대 전략에 따른 세부계획 중 앞으로 실현될 부분에 대해 확인하고 본교에 일어날 변화를 짚
하재림 기자   2017-05-15
[1면-단신] 지저분한 거주자우선주차장, 책임은 누구에게
본교 제2창학캠퍼스 주차장 내에 위치한 ‘거주자우선주차장’의 미화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학우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캠퍼스 내에 있지만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본교 구성원들이 아닌 용산구 주민들만 사용할 수 있다. 용산구 내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와 주차질서
이주영 기자   2017-05-15
[사람 인터뷰] ‘종이컵 예술가’ 김수민 작가
학교 앞에는 음료가 담긴 일회용 종이컵을 한 손에 들고 있는 학우가 많다. 음료를 모두 마신 사람들은 일회용 종이컵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발길을 재촉한다. 하지만 일회용 종이컵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김수민(남·37) 작가는 일회용 종이컵 종이 위
이혜니 기자   2017-05-15
[사회] SNS를 하는 지금 우울하다면 당신은 '카페인 우울증'
B 학우는 최근 휴대전화에 있던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 앱을 모두 지웠다. SNS를 하면 할수록 자신의 삶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힘들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 SNS를 시작했을 때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15
[기획] 민주화에 대한 갈망, 끝내 찾아온 봄
1980년 5월 20일(화), 택시기사 A 씨는 늦은 오후 집을 나섰다. 아내는 걱정스런 눈빛으로 A 씨를 쳐다봤지만 A 씨는 결연한 표정으로 택시를 몰고 서둘러 무등경기장으로 향했다.무등경기장에 도착하니 많은 택시와 대형 버스들이 줄지어 행진하며 시
이지원 기자   2017-05-15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생각하는 미세먼지 해결책
숙대신보   2017-05-15
[여행숙케치] 그녀처럼 떠났지만
작년 몹시 추웠던 어느 날, 나는 수능특강의 작품을 정리한 어떤 자료를 보고 있었다. 스프링으로 된 두꺼운 자료 속에는 내가 사랑하는 작품들 사이사이에 외워야 할 핵심 정보들이 끼워져 있었고 그런 것들을 계속 지켜보는 일에 점점 신물이 나고 있었다.
숙대신보   2017-05-15
[학생칼럼] 불성실한 숙대생
한 수업시간에 숙대 출신이 아닌 교수님이 이렇게 물어보셨다. "숙대생은 원래 성실해서 숙대에 들어온 거니? 아니면 숙대에 들어오니까 성실해진거니?" 다들 아무 대답이 없었지만 몇몇은 숙대에 들어와서 성실해지는 것 같다는 의견에 고개를 끄덕였다. 필자는
숙대신보   2017-05-15
[부장칼럼] 신문, 종이 떠나 디지털 세계에 자리 잡다
지금까지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종이 신문의 시대는 지났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다. 숙대신보 기자로서 맞는 첫 번째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이었다. 취재원에게서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
고지현 기자   2017-05-14
[1면-단신] 융합의 시대, 인문학 특강에서 엿보다
숙명인문학연구소에서 ‘과학기술 인문학의 가능성’을 주제로 지난 10일(수)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 두 번째로 개최된 인문학 특강은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수련 교수회관 101호에서 진행됐으며 총 52명의 학우가 참여했다.강연을 담당
주효진 기자   2017-05-14
[1면-단신] 순헌관 광장에 모인 학우들, 대선 후보를 검증하다
본교 학우들을 위한 ‘제19대 대통령선거(이하 대선) 후보 공약 알기 캠페인’이 지난 1일(월)부터 2일(화)까지 순헌관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대선 후보별 공약 안내 ▶공약 Top3 전시 ▶투표 서약서 ‘사회 관계망 서비스(Social Netwo
서조은 기자   2017-05-08
[사설] 사이버 세상의 프라이버시
사이버공간 안에서는 전통적인 개념의 프라이버시가 흔들린다. 혼자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시간과 공간, 심리적 여유만을 프라이버시라고 본다면, 사이버공간에도 사적 영역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컴퓨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결코 개인적인 활동이 아니다
숙대신보   2017-05-08
[인터뷰] 자랑스러운 숙명을 만들겠습니다
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 4월 6일(목) 내부 투표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비상대책위원장(이하 비대위원장)을 선출했다. 제49대 총학생회 선거가 지난 3월 13일(월) 무산됐기 때문이다. 등록 절차를 밟던 선거본부가 제출한 추천인
조예은 기자   2017-05-08
[영화인문학기행] 헤밍웨이와 체게바라의 쿠바에서 모히토를 마시다
헤밍웨이는 노벨상과 퓰리처상을 받은 명작 『노인과 바다』를 쿠바에서 집필했다. 이 소설은 왜 노벨문학상을 탔을까? 우선 그의 작품은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삶의 아이러니를 그리고 있다. 보상이 없이도 노력할
황영미   2017-05-08
[부장칼럼]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길었던 겨울도, 정신없던 3월도 어느덧 지나고 캠퍼스 곳곳에 꽃잎이 흩날리는 시기가 왔다. 마냥 예쁘게만 느껴지는 계절, 봄이 온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마음 한 편은 봄이 오면 따뜻해지는 날씨와는 반대로 왠지 시큰거려온다. “이 땅에 봄이 있는 한,
박민지 기자   2017-05-08
[이주의 알림] 인문학특강 '과학기술 인문학의 가능성’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강연자: 이재준 교수장소: 진리관 309호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해외취업 설명회 개최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장소: 백주년기념관 701호 한상은 라운지대상: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수료생 및 졸업생문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2017년 1학기 숙명장학설명회 안내
일시: 5월 8일(월)과 5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광장문의: 장학팀
숙대신보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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