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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교내 도서관 서적, 10권 중 6권 훼손돼
교내 도서관의 서적이 일부 이용자에 의해 훼손되고 있다. 본지 기자는 지난 15일(수), 16일(목) 양일간 본교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 음악도서관을 방문했다.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에서 살펴본 50권의 책 중 60~70%가량의 서적은 밑줄, 낙서
강수연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숙명, 주체적 삶을 위한 여성의 선택
과거 여성 교육은 본인을 위함이 아닌 남성을 내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에 의하면 을사늑약 이후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여성 교육을 통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여성 교육 구국론이 대두됐다. 자녀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여성의 정신교육을
임세은·김보은 기자   2019-05-2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20
[부장칼럼] 다음 기자단에게 바란다
과중한 업무나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생활 패턴이 망가지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쉽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피로도 회복되지 않는다. 필자는 잠이 많은 편이다. 이에 숙대신보 활동하면서 필자에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위혜리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황지수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진숙명 제51대 총학생회장 황지수입니다.2019년 5월 22일, 숙명이 113번째 창학기념일을 맞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위해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
숙대신보   2019-05-20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1906년 구국애족의 정신으로 설립된 숙명이 창학 1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외국의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으로 만든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 오늘이 있기까지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숙대신보   2019-05-20
[사설]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면
세월호 참사 5주기로 우울한 한 주다. 5년 전 세월호 참사로 1년간 매주 안산을 오르내리며 보냈던 힘든 시간의 기억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언론에서도 연일 세월호 5주기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시끄럽다. 물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제도와 시
숙대신보   2019-05-20
[지난 기사] 그대 길을 아는가?[君知道乎]
지난 5월 강원도로 학술기행을 떠났다. 뜨겁게 비추는 햇볕 속에서 바다는 유난히 반짝였고, 경포대 위에서 마주한 바람은 참 시원했다. 학생들은 곳곳을 방문할 때마다 휴대폰을 꺼내 들고 꽤나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다. 영상이 곧 SNS를
숙대신보   2019-05-1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 부문 백로상
구멍_도연재(정화여자고등학교)화단 옆에 구멍이 있다. 볼펜으로 콕 찍은 듯한 구멍 속에서 손가락 반마디만한 개미 한마리가 기어나온다. 곧이어 다른 개미가 그 뒤를 따른다. 또 그 뒤에 그들과 똑 닮은 새까만 개미가 따라 붙는다. 개미는 끊임없이 구멍에
숙대신보   2019-05-14
[숙명여고문학상] 수필 부문 백로상
비 내리던 날_김연주(저동고등학교)생명체는 간혹 얼떨떨한 상황을 맞이한다. 그 순간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에 공격을 당할 때이다. 공기를 먹으며 사는 인간은 고농도의 미세먼지를 만났을 때이고 물 없이는 살 수 없는 해양생물은 물보라가 강한 폭풍우에
숙대신보   2019-05-14
[숙명여고문학상] 시 부문 백로상
바람의 말_김현서(고양예술고등학교)언니는때론 듣지 못해 다행이라고 했다분란과 각진 자음 같은 것들내 목소리는 춤 추는 분홍일 거라며앙 다문 입술을 오랫동안 그렸다이건 수수께끼를 푸는 일정답은 정적으로 다가온다감기에 걸렸을 때 아이스크림을 먹듯시끄러운
숙대신보   2019-05-14
[숙명여고문학상] 수상자
수상자▲시 김현서(P068/고양예고) ▲수필 김연주(E001/저동고) ▲콩트 도연재(C044/정화여고)▲시 조현진(P016/우성고) ▲수필 정세영(E036/고양예고) ▲콩트 이영은(C078/여의도여고)▲시 김수빈(P051/안양예고) ▲수필 박하연(E0
숙대신보사   2019-05-14
[지난 기사] 숙미회의 ‘흐름’은 계속됩니다
지난 7일(화)부터 11일(토)까지 5일간 본교 제2창학캠퍼스 르네상스 플라자 청파갤러리 1관에서 본교 중앙 사진동아리 숙미회의 정기전 ‘흐르면 흐르는 대로’가 개최됐다. 국내외 대회 입상부터 사진계의 여성 인사 배출까지, 6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숙
숙대신보   2019-05-13
[기획] 훼손된 대자보, 묻혀버린 목소리
대자보는 벽 신문의 다른 말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 전반이나 특정 기구에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다. 대자보는 사회 문제를 고발하고 비판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에게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지만 최근 대자보에 대한 비방과 훼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임세은 기자   2019-05-13
[응답하라] 숙명의 아침은 체조로 시작됐다
■ 이상일 체육교육과 교수지난 2008년 ‘건강 S프로젝트로 키우는 Strength‘는 총 네 가지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본교가 학생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면서 학생의 건강을 보증한다는 큰 뜻을 내포한 프로젝트였다.첫 번째 프로그램
숙대신보   2019-05-13
[2면-단신] 샤워실 출입문 보안 강화된다
이번 달 내 교내 샤워실 환경 개선공사가 진행된다. 이에 지난 2일(목)부터 샤워실 운영이 잠정 중단됐다. 해당 공지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를 통해 이뤄졌다.이번 공사로 출입방식이 변경되고 내부 환경이 개선된다. 보안 강화를 위해
이새롬 기자   2019-05-13
[기획] "아동은 출입금지입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손님은 왕이다’라는 좌우명으로 장사를 시작했다. 자신의 가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고객을 보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가끔 아이를 동반한 고객이 아이를 위한 식기를 추가로 요청하거나 이유식을 데워달
김보은 기자   2019-05-13
[포커스온] "총장직선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은 지난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양일간 ▶프라임관 지하 ▶제1캠퍼스 정문에서 총장직선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현장 소통 사업을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학우들에게 ▶총장직선제에 대한 생각 ▶바라는 총장상을 묻는 자리를 마
임윤슬 기자   2019-05-13
[학내보도] 전체학생총회 선포 기자회견 열려
지난 7일(화),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 앞에서 ‘학생참여 총장직선제를 촉구하는 전체학생총회 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제51대 총학생회 ‘오늘’과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가 주최하고, 40여 명의 학우와 본교 노동조합위원회가 참여했다.
이새롬 기자   2019-05-13
[1면-단신] 실무 중심의 IT 박람회 개최돼
지난 10일(금), 본교 제2창학캠퍼스 광장에서 IT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박람회인 ‘AWS Univ. Expo with Sookmyung’이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본교와 ‘Amazon Web Services(아마존 웹 서비스, 이하 A
임윤슬 기자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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