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심장은 왼쪽 가슴에 있다?
크고 작은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국민의례, 바로 국기에 대한 경례이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오른손을 왼쪽가슴에 대고 태극기를 바라보며 각자 애국심을 다진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모두 왼쪽가슴에 오른손을 대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까
85기 구민경 기자   2014-03-10
[취재수첩] 술술 들어오는 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술에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면 맛도 좋고 덜 취한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은 술에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는 경우가 많다. 술에 탄산음료를 넣으면 도수가 낮아져 마시기 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탄산음료로 희석된 술은 위 속
85기 구민경 기자   2014-03-03
[취재수첩] 나와 다른 너,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나와 다른 너,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직장인 A씨는 공장식 축산업에 관한 다큐를 보고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러다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이후 회식 날이면 직장상사에
김효주 기자   2013-05-13
[취재수첩] 나는 가시밭길을 걷겠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권력에 아첨하는 자는 늘 존재해 왔다. 그러나 권력을 비판하는 자들은 몇 없다. 본래 언론의 진정한 역할은 상황을 꿰뚫어보고 비판하는 데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권력으로부터 대중들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그래
오지연 기자   2012-11-26
[취재수첩] 학교 지도층, 소통의 진정성 중시해야
지난 14일 ‘학생회관에 웃음꽃 피자’라는 행사가 처음 시행됐다. 이는 학우들과 학생처장, 총장님이 함께 피자를 먹으며 평소 할 수 없었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주목할 점은 지도층이 먼저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제안했다는 점이다.
이혜진 기자   2012-11-19
[취재수첩] 흥행하는 사극, ‘역사성’ 잃어가는 어두운 이면
작년 하반기 방영된 SBS 드라마 와 올해 초 방영된 MBC 드라마 이 각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브라운관에는 ‘퓨전사극’ 열풍이 생겨났다. 이 열기를 타고 , , 등 일주일 내내 공중파에서 사극을 볼 수 있을
김소현 기자   2012-11-12
[취재수첩] 21세기 엔젤은 테스를 받아들였을까
지난 여름, ‘로맨스가 필요해 2012’라는 드라마가 방영됐다. 세 남녀의 자유로운 연애를 담은 이 드라마는 동거, 혼전성관계 등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매회 방영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젊은 세대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안채원 기자   2012-11-05
[취재수첩] 언론의 힘, 중용(中庸)이 필요하다
최근 교보문고의 교재 환불문제가 불거져 숙대신보가 이를 취재하게 됐다. 문제가 본지에 실리자, 교보문고가 공식적으로 사과성 발언을 학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사건은 언론의 힘을 느끼게 해준 사례였다. 숙대신보라는 교내 언론이 교보문고 환불에 관한
이혜진 기자   2012-10-15
[취재수첩] 왜곡된 시선으로는 합리적인 배심원이 될 수 없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기본 윤리를 잊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듯하다. 특히 연일 보도되는 성범죄 사건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성범죄 기획기사를 위해 관련 자료와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잘
김효주 기자   2012-10-08
[취재수첩] 시들어가는 학보사의 꽃
학보사의 꽃은 취재부다. 사회, 문화, 여성 등 각 분야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 기사를 쓰는 다른 부서와 달리 취재부는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보도하는 부서이니 ‘學’보사의 꽃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그 꽃은 아무도 이름을 불러 주지 않았기
오지연 기자   2012-09-24
[취재수첩] 되풀이 되는 다단계, 그 것이 남긴 과제
지난 5일, 자신의 20대 시절을 다단계로 보낸 피해자를 만났다. 자신의 일이 다단계인지 모른 채 시작했던 그는 다단계라는 것을 안 뒤에도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욕심에 벗어나지 못했다며 지난 시절을 후회했다. 최근 많은 대학생들이 일반 기업처럼
김정은 기자   2012-09-17
[취재수첩] 락 페스티벌이 가져야할 ‘돌아보는 지혜’
‘락 페스티벌 열풍’을 증명하듯 올 여름에만 국내에서 10여개의 페스티벌이 열리며 많은 관객을 모았다. 그러나 락 페스티벌의 인기가 높아지자 그 수도 우후죽순으로 늘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점은 늘어나는
김소현 기자   2012-09-10
[취재수첩] 관심, 세상을 바꾸는 작은 기적
지난 8월 18일 대한문 앞 광장에서 공지영 작가의 신작 ‘의자놀이’ 북 콘서트가 열렸다. 의자놀이는 쌍용자동차 사태를 기록한 책이다. 쌍용자동차 사태는 2009년 쌍용자동차가 노동자 2,646명을 부당하게 해고한 것에서 시작됐다. 노동자들은 이에 대
안채원 기자   2012-09-03
[취재수첩] 20대, 인생의 ‘끝 장’을 보자
지난 13일, 창성동의 한 사무실에서 숭례문 복구공사의 도편수* 신응수 대목장을 만났다. 사무실 한 곳에는 경복궁, 광화문 등 그가 공사에 참여했던 고건축의 모형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 모습에서 그가 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애정과 자부심이 물씬 느
김효정 기자   2012-03-26
[취재수첩] 실험실 안전, 걱정으로만 끝나나
본교 과학관에는 96개의 실험실이 있다. 그 곳에서는 각종 실험기구와 화학약품들이 사용된다. 그러나 현재 본교에는 실험실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부서가 없다. 또한 실험기구들은 특별한 경고문 없이 복도에 배치돼 있으며 약품 보관함들은 별도의 잠금장치가 없
김효정 기자   2011-11-21
[취재수첩] 진실을 보는 ‘주체’가 되세요
‘도서관 사물함 신청기간 좀 늘려주세요’ ‘도서관 사물함 운영 실태 화나네요’기자는 지난 호 취재를 위해 학내 게시판을 방문했다. 그곳은 이와 같이 학우들의 본교 방침을 향한 불만과 짜증섞인 글로 가득했다. 글 밑에는 다른 학우들의 옹호 댓글이 순식간
홍민지 기자   2011-11-07
[취재수첩] 남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한 시간
지난 25일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자를 만났다. 그는 “내가 몇 년만에 졸업하는 거지?”라며 손가락으로 햇수를 세다 “제가 학교를 좀 오래 다녔거든요”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이처럼 ‘대학 4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점점 많은 대학생들이
김효정 기자   2011-09-05
[취재수첩] '실패해도 괜찮아, 청춘이니까'
2011-05-09 1217호 중국에 도착하니 예상보다 상황은 더 안 좋았다. 한국보다 배는 더운 날씨에, 아무리 청소해도 냄새가 나는 방까지… 한 달도 안 돼 식중독도 걸렸다. 문화도 언어도 다른 곳에서 외로움이 사무쳤고 돌아가고만 싶었다. 그래도
김지원 기자   2011-05-09
[취재수첩] 아직도 박태환 선수의 경기만 보시나요?
“오늘도 국가대표선수들의 금메달 행진은 계속됐습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동안 대표팀들은 기존 목표치인 금메달 65개를 넘어 7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냈다. 국민들은 박태환 선수의 경기를 보며 그가 3관왕이 되는 기쁨을 함께 누렸고, 장미란 선수가 부상
윤한슬 기자   2010-11-29
[취재수첩]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데 용기는 필요없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한다는 것은 언제나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는 기대에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상대방에게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긴장되기도 한다. 더군다나 그 사람이 나와 다른 문화를
최윤정   2010-11-22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