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올해 사립대학 연간 평균 등록금, 작년보다 2.3% 오른 735만원
우리 학교 등록금은 전국에서 몇 번째로 비쌀까? 이를 알고 싶다면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들어가보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에는 전국의 대학교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한지윤 기자   2011-05-16
[기획] 노동문제, 우리가 해결한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미국 시카고에서 노동운동을 이끈 스파이즈가 남긴 말이다. 당시 미국의 노동자들은 평균 16시간에 달하는 노동을 하고도 고용자로부터 최소한의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1886년 5월 1일, 분개한 노동자들
한지윤 기자   2011-05-09
[사회] 박사학위 따면 뭐하나…매학기 철새신세 면치못해
'세상이 밉습니다. 한국의 대학 사회가 증오스럽습니다! … 정교수가 되려면 1억 5000만원에서 많게는 3억 원을 내야한다더군요. 저는 두 번 제의 받았습니다. … 저는 스트레스성 자살입니다.'이는 지난해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시간강사 故 서정민
한지윤 기자   2011-04-11
[기획] 그들에게서는 문학의 향기가 묻어났다
# 문학은 대학생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문학은 청춘과 같은 말이다'라며 문학에 푹 빠져 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시를 쓰며 등단을 준비하는 황의중(서울예대 문예창작학 3학년)씨와 요즘 단편소설을 쓰고 있다는 최지선(서울예대 문예창작학 3학년)씨,
이도현·한지윤기자   2011-04-04
[기획] “우리를 위한 희생 기억돼야죠”
2010년 3월 26일 오후 9시 22분. 거대한 군함이 힘없이 가라앉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배에 탑승했던 승조원 104명 중 46명이 우리 곁을 떠났다. 전사자 46명 중 35명은 우리와 같은 20대 청년이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대학가
한지윤 기자   2011-03-28
[기획] 등록금 대기도 벅찬데… 하숙비 1년 치 선납이 웬말
“제기럴…1六2cm의 작은 내 몸을 뉘울 자리가 없다니…나는 방을 구하기 위해 30곳이 넘는 집을 둘러봤지만, 마땅한 곳은 찾지 못했다.” -숙대학보 15호에서 발췌 1976년, 이혜숙(국문 85)이 작성한 이 글에는 지방에서 상경한 학우가 방을 구하
이희오 기자   2011-03-14
[기획]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하숙비는 8년째 제자리
하숙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 모 ( 5 6ㆍ여) 아주머니는 20년째 거의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40인분의 밥을 지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청소와 빨래를 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낸다. 밖으로 외출하는 시간은 시장을 보러 가는 시간 뿐이다. 그동안 하숙을
이도현ㆍ한지윤 기자   2011-03-14
[기획] "하숙집 계약할 때 이렇게 해도 괜찮나요?"
Q.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구두로만 계약해도 계약이 성립되나요?A. 구두 계약도 계약으로서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숙집 계약과 관련해, 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약을 체결 할 때는 가급적이면
한지윤 기자   2011-03-14
[기획] 근로장학금, 비과세 대상 된다.
내년부터 근로장학금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근로장학금은 대학생들이 학교와 기관에서 근로행위를 한 후, 그 대가로 지불 받는 돈이다. 지금까지 근로장학금에는 학교에서 지급하는 다른 장학금들과 달리 과세가 부과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과세
하혜석 기자   2010-11-22
[기획] 근로장학금 비과세 대상된다
내년부터 근로장학금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근로장학금은 대학생들이 학교와 기관에서 근로행위를 한 후, 그 대가로 지불 받는 돈이다. 지금까지 근로장학금에는 학교에서 지급하는 다른 장학금들과 달리 과세가 부과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과세
하혜석 기자   2010-11-22
[기획] 우리나라가 동방'노인'지국 될수도 있대요
보건복지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 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 11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인 ‘대학 학보사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동섭(조선일보) 논설위원과 권순우(KBS) PD 및 신순철(
이희오 기자   2010-11-15
[기획] "전태일을 말하다, 전태일이 말하다"
지난 3일, 전태일 죽음 40주기를 기념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전태일을 말한다. 전태일이 말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홍세화(한겨레 신문 기획위원)씨를 비롯해 조국(서울대 교수), 홍윤기(동국대 교수)씨와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전
하혜석 기자   2010-11-15
[지난 기사] 오늘 당신은 '미친짓'하셨나요?
“사랑하는 그녀가 떠나요.” 어수룩해 보이는 한 남자가 울상을 짓는다. 그러자 남자의 핸드폰에는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들의 조언이 올라온다. 남자는 이를 활용해 여자가 탄 기차 유리창에 ‘임자 있음’이라고 써 넣는다. 고백에 성공한 남자는 슬그머니 미소
하혜석 기자   2010-11-15
[사회] 당신은 오늘 미친짓 하셨나요?
“사랑하는 그녀가 떠나요.” 어수룩해 보이는 한 남자가 울상을 짓는다. 그러자 남자의 핸드폰에는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들의 조언이 올라온다. 남자는 이를 활용해 여자가 탄 기차 유리창에 ‘임자 있음’이라고 써 넣는다. 고백에 성공한 남자는 슬그머니 미소
하혜석 기자   2010-11-08
[기획] '4대강 사업'에 몸살 앓는 낙동강을 만나다
정부는 대운하 사업이 국민적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2009 희망 프로젝트 4대강 살리기 사업(이하 4대강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는 ‘낙동강, 한강, 영산강, 금강’ 유역의 생태 복원과 홍수 방지, 수질관리 등을 위해 시작
이희오 기자   2010-05-17
[기획] 대학생, 노동자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다.
세계 모든 나라가 함께 기념하는 날이 있다. ‘메이데이(May Day)’ 혹은 ‘근로자의 날’이라고 불리는 5월 1일이다. 이 날에는 노동자의 권리를 높이고, 근무의욕을 상승시키기 위한 각종 행사나 집회가 열린다. 올해에도 고려대학교, 마로니에 공원과
이희오 기자   2010-05-10
[기획] 역사 속의 학생회, 다시 역사를 품어라
한 학기가 저물어가는 요즘, 새로운 총학생회를 뽑는 선거철이 돌아왔다. 각 대학마다 후보들의 선거 유세가 떠들썩하다. 학생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뽑은 대표로, 재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학생회 선거는 학
류이제 기자   2009-11-23
[기획] 톡톡튀는 공약부터... 당선자 제적 논란까지, 살아있는 대학선거
요즘 대학에는 총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11월 3일 세명대ㆍ한국국제대 등에서 시작해 카이스트ㆍ연세대ㆍ이화여대ㆍ서강대등을 비롯한 약 40여개 대학들이 선거를 치루는 25일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선거가 끝날 예정이다. 선거철을 맞은 대학의 교내에는 현수막
이희오 기자   2009-11-23
[기획] 국민이 듣는 재판, 국민을 담은 판결
전문 용어 대신 일상어… 전달력 높아진 재판 풍경 '제대로 된'배심원이 국민참여재판의 필수 요소 국민참여재판(이하 참여재판)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사법부의 오심이나 공직자의 공권력 남용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된 참여재판이 지난 1년간 어떤 성과를
류이제 기자   2009-05-11
[지난 기사] 잔인했던 노동자들의 봄날, 세계의 메이데이
노동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노동자의 연대와 단결을 과시하는 국제적 기념일이다. 노동절을 맞아 외국의 노사관계를 살펴보고 현재 우리나라의 노동운동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면밀히 이해해 보고자 한다. 일본 일본의 노동조합은 기업단위로만 구성되어 있
신선영 기자   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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