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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는 모두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소포클레스의 을 다시 읽어야 하겠습니다.” 올해 5월로 활동이 마무리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 법률 자문으로 참여한 법학자 한 분이 하신 말씀이다. 사람은 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행한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숙대신보   2018-11-05
[청파만평] 스쿨미투
숙대신보   2018-10-01
[부장칼럼] 편안함 속 팽팽한 긴장감
숙대신보에서의 직책이 바뀌고 신문을 발간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 편집실엔 새로운 기자들로 채워졌다. 새로운 기자에게 앞으로의 업무를 하는 데 이전보단 효율적으로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에 운영방식을 바꾸기 위해 힘썼다. 필자 또한 매주 마
서조은 기자   2018-10-01
[취재수첩] 취재를 통해 나를 발견하다
필자는 주관이 약한 사람이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어릴 적 꿈인 ‘작가’를 주위 사람들의 만류로 접을 수밖에 없었다. 뒤이어 찾은 꿈은 ‘언론인’이었다. 특별한 주관 없이 살아온 필자에게 중립을 지키며 세상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일이 적합하다고 생
숙대신보   2018-10-01
[이주의 숙명인] "나는, 오늘도 숙명합니다"
당신에게 숙명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박지은, 심휘, 지현정 동문으로 이뤄진 ‘김원평 팀’은 본교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숙명하다’라는 광고를 만들어 ‘제4회 숙광숙만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본지 기자는 숙명을 사랑하는 그들
숙대신보   2018-10-01
[3분 독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와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관한 이야기
도서추천에 대한 원고청탁을 받고 여러 책을 고민하다가 올여름 시원한 도서관에 앉아 흥미롭게 읽은 명견만리를 소개하기로 했다. 책 제목 그대로 ‘만 리(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견해’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 명견만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급격한 변화가
숙대신보   2018-10-01
[학생칼럼] 8학기째 숙대생
필자의 마지막 학기가 시작됐다. 괜스레 매일같이 보던 학교 풍경이 특별하고 새삼스러워 보인다. 지난 4년간 너무도 당연했던 본교의 풍경을 이제나마 사진으로 담아본다. 사실은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아 학교에 갈 일이 많지 않다. 일주일에 고작해야 한 번을
숙대신보   2018-10-01
[사설] 철장 밖 자유로운 하늘을 누리기를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라는 말을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자유는 의사표현자를 억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유를 제한했을 경우 개인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명목으로 처벌 대상이 되기도 한다. 처벌을 요구한 이는 인간으로서 기
숙대신보   2018-10-01
[솔솔한 대화] '대박자송'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0-01
[옴부즈맨] 형식 거품 빼고 생기 넣어라
형식 맞추기를 넘어 숙대신보만의 생기를 충전해야 할 때다. 주제 선정 및 기사 배치, 이미지 선택까지 총체적인 관점에서 편집할 때 비로소 신문이 생생해진다. 지난 제1353호는 전체적으로 정돈되지 않은, 형식적인 신문이라는 인상을 줬다.‘부총장 임명’
숙대신보   2018-10-01
[여행숙케치] 안녕, 인도에서 함께했던 나의 여름아
인도는 최근 여성 혼자 가기 가장 무서운 곳 1위를 차지했다. 주변에서 "혼자 인도여행을 가는 건 정말 위험해"라며 극구 말렸을 때, 나는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내가 조심해서 다니면 돼!"라고 자신감 있게 대답을 했지만, 막상 출국일이 다가오니
이새롬 기자   2018-09-17
[솔솔한 대화] 가을을 맞은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9-17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더 나아질 것인가”
는 기록한다. 일주일동안 있었던 교내 소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숙명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지금 여기, 현재 진행중인 문제를 드러내고 살핀다. 제1352호의 ‘솔솔한 대화’는 탈코르셋을 주제로 눈송이가 던진 질문에 대해, 15학번부터 1
숙대신보   2018-09-17
[이주의 알림] ‘가난한 선비’가 내민 작은 위로
우리 사회에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 이가 많다. 본교에 재학 중인 ‘가난한 선비’라는 필명을 가진 한 학우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 를 준비 중이다. 본지는 누군가를 위로하고자 하는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가난한 선비’라는
숙대신보   2018-09-17
[취재수첩] 늦깎이 기자가 내딛은 당찬 발걸음
숙대신보에 들어오기 전, 필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이었다. 필자의 일상은 시위였고, 항의는 생활이었다. 필자는 시위에 나가면 기자에게 둘러싸이는 것도, 필자의 사진이 담긴 기사가 나가는 것에도 익숙했다. 필자의 말과 행동이 왜곡돼 기사로 나왔을 때
임세은 기자   2018-09-17
[사설] 페미니스트가 낙인이 되는 사회?
최근 2016년에 출간된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배우 정유미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에 캐스팅된 후 SNS에서 반 페미니스트들의 비난의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 배우의 SNS 계정에는 하루 새 3,000개가 넘는
숙대신보   2018-09-17
[학생칼럼] '상식'일까 '편견'일까
얼마 전 영화 「오만과 편견」을 시청했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엘리자베스’와 신사 ‘다아시’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당시 상속법에 따르면, 딸은 부동산을 상속받을 수 없었고 자유롭게 직업을 가질 수도 없었다. 따라서 여자들은 생존을 위
숙대신보   2018-09-17
[청파만평] 메르스
숙대신보   2018-09-17
[부장칼럼] 기울어진 사회가 불편하지 않다면
필자는 대학 입학 전,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다녔다. 남학생들이 장난삼아 외치던 비속어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들어있었고, 그 의미를 알건 모르건 수많은 학생은 별다른 거리낌 없이 그러한 문화에 녹아들었다. 적어도 필자가 교복을 입던 당시는 별다른
한가람 기자   2018-09-17
[작은 강의] 독일어는 어떤 언어인가?
외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다른 문화를 알기 위함이다. 궁극적으로 국제적 시야와 인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요즈음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고 그 나라의 문화권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독일어와 영어는 같은 서게르만어에 속해 있다
숙대신보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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