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응답하라] 여성 대학 최초로 학군단 도입하다
■ 한영실 식품영양학과 교수“충!성!”2010년 12월 10일 제217 학군단 창설식,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의 우렁찬 경례를 받고 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 감동의 눈물이 솟아났다.7개 여자대학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우리대학
이새롬 기자   2019-03-11
[취재수첩] 다시 일어나는 힘
최근 유난히 취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동료 기자가 많았다. 대부분 인터뷰 승낙을 일찍이 받은 상황이었다. 기사 마감일은 다가왔고, 취재원은 그제서야 답변을 보내왔다. 이렇게라도 취재가 무사히 마무리되면 다행이다. 취재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일부
송인아 기자   2019-03-11
[여행숙케치] 중국의 또 다른 나라, 상하이에서의 32일
집이라는 공간을 벗어나 낯선 공간에 오래 있어 보기는 처음이었다. 32일이었다. 나는 이 기간에 상하이 곳곳을 다 돌아보기로 계획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떠난 자유여행이었다. 설레는 한편 두려웠지만,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는 생각에 내 여행
숙대신보   2019-03-11
[솔솔한 대화] 미세먼지 기사보도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11
[지난 기사] "dOnut을 통해 공허함을 채우세요"
본교 중앙연극동아리 반극회는 지난 7일(목)에서 9일(토)까지 제103회 정기공연 을 진행했다. 본지는 공연의 모든 부분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다는 반극회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이번 공연에 대한 설명은?반극회 제103회 정기공연은 이예찬 작가의 이라는
숙대신보   2019-03-1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11
[지난 기사] 사진, 기사가 돼라
때론 한 장의 사진이 한 편의 글보다 큰 울림을 준다. 2016년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했을 때 본교는 비상대책위원회와 자발적으로 모인 학우가 중심이 돼 시국선언을 했다. 순헌 사거리는 숙명인으로 가득 찼다. 시국선언을 실시한 대학교 중 가장 많은 인원
숙대신보   2019-03-11
[부장칼럼] 어른 형상을 한 아이
어른 같은 아이, 이는 생각이 깊은 어린아이를 이르는 말이 아닐 수 있다. 아동복 광고에선 어린아이가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여러 성인복 광고와 다름이 없는 연출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사진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광고로 아동복을 구
김지은 기자   2019-03-11
[사설] 상향식 혁신으로 우리 대학을 변화 시키자
인간 수명 연장과 테크놀로지 발전으로 인한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대학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세계 일류 대학의 혁신 사례는 리더에 의해서 아래로 퍼져나가는 하향식 혁신이 아닌 자발적 학생들과 교수들로 부터 이루어지는
숙대신보   2019-03-11
[지난 기사] 집단주의 문화에 대한 성찰
한 현직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은 ‘튀지 말고 둥글둥글하게 살기’ ‘모난 돌이 정맞는다’라는 처세술이 내면화된 우리 사회에서 용기 낸 불편한 진실에 대한 고백이다. 개인주의가 흔히 이기주의로 오해되는 현실에서 감히 개인주의자라고 선언하기는 쉽지 않은
숙대신보   2019-03-04
[지난 기사]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지난 1월 24일(목)과 25일(금) 양일간 인하대에서 ‘슈퍼 챌린지 해커톤(Super Challenge Hackathon)’이 열렸다. 본교와 인하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링딩덩’ 팀은 침대와 전자 기기를 연결해 수면 환경을 관리하는 ‘베드락(BedL
숙대신보   2019-03-04
[지난 기사]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는 책의 저자 나탈리 골드버그(Natalie Goldberg)는 말한다. 내면의 본질적인 외침을 글쓰기로 풀어가라고. 또한 “실천적으로 글을 쓴다는 의미는 자신의 인생 전체를 충실하게 살겠다는 뜻”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추상적
숙대신보   2019-03-04
[취재수첩] 취재증을 놓지 못하는 까닭
‘재능이 없다’ 여덟 번의 발간을 거치는 동안 필자는 매일 생각했고, 그래서 매일 고민했다. 재능 없는 기자가 사실 숙대신보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다. 기사는 매일 쓰는 그 기사, 발전이 없었다. 필자의 기자생활에는 자기반성만 있었지 발전은
한예진 기자   2019-03-04
[솔솔한 대화] https 차단정책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04
[학생칼럼] 다들 마음에 유노윤호 하나씩 품고 살잖아요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을 한 번쯤 보고 싶은데, 노력하기도 전에 내가 실패한 결과가 두렵더라고. 뭔가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시작하기도 전에 하기 싫은 거야. 예감대로 실패하면, 나는 정말 안 되는 사람인 것 같아서” 누군가 아무렇지 않은 표
숙대신보   2019-03-04
[여행숙케치] 나의 첫 동남아시아 여행, 발리
홀로 비행기 6시간을 타고 내린 곳은 발리의 덴파사르 국제공항. 발리에 가는 특별한 이유는 딱히 없다. 단지 작년 한 해 동안 고생한 나에게 근사한 선물을 주고 싶었다.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가며 시내를 둘
숙대신보   2019-03-04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04
[부장칼럼] 만세를 부른 여성들, 기억해야 할 목소리
1919년의 뜨거웠던 그 순간을 뒤로하고 차가운 서대문형무소의 문이 열린다.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멍들어 부은 눈을 힘겹게 뜨는 수감 번호371,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등장한다. 3·1 운동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유관순. 3·1 운동 1
한가람 기자   2019-03-04
[사설] ‘지우기 문화’의 한계성
전근대적 사고로 들릴 수 있으나, ‘아버지상’ 이라는 단어가 새삼 그리워진다. 수 십년 전 이미 페미니스트로 자처했고 또 그렇게 교육된 사람이니, 그 언어 자체에 내재된 다원화된 차별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사회적 혹은 한 가정
숙대신보   2019-03-04
[여행숙케치] 여름방학의 시작, 란덴열차로 떠나는 교토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떠난 여행이었다. 기숙사에서 가져온 짐을 풀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싸고 교토로 떠났다. 이번 여행의 동반자는 대학교 첫 룸메이트 언니였다. 잠들기 전 잠깐 나눴던 대화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바로 비행기를 예매했다. 하지만
숙대신보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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