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스포츠와 만난 여성, 위밋업스포츠
운동에서 삶의 활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월 공시한 ‘2019년 국민생활체육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체육 참여율은 꾸준한 상승 폭을 보이며 지난해 66.6%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가장 많은 사람이 택한 생활
김지선 기자   2020-06-01
[사람 인터뷰] '지구에서 한아뿐'인 소설가 정세랑
“문득 주인공이 없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모두가 주인공이라 주인공이 50명쯤 되는 소설, 한 사람 한 사람은 미색밖에 띠지 않는다 해도 나란히 나란히 자리를 찾아가는 그런 이야기를요.” 51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정세랑 작가
이유민 기자   2020-05-25
[사람 인터뷰] 하말넘많, 세상을 바꿀 '하고 싶은 말'
'말할까 말까 싶을 때는 말하지 마라'는 말이 있듯, 우리 사회에선 말이 많으면 화를 부른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기 위해 유튜브(Youtube)를 시작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페미니즘 영상 크리에이터 ‘하말
이하린 기자   2020-05-18
[사람 인터뷰] “잘못된 성(姓) 인식, 솔직한 소통으로 색안경 벗길래요”
지난 2월 5일(수), 23세 산모가 화장실에서 낳은 신생아를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비정한‘母’라고 세간은 입을 모았지만, 같이 성관계한 남성, 즉 ‘父’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는 걸까? 지난 1일(수) 산모는 영아살해 혐의로 구속
김연수 기자   2020-04-06
[사람 인터뷰] 사람을 위한 과학, 독성학자 박은정 교수
지난 2017년, 한국 과학자가 2년 연속으로 *HCR에 선정됐다는 명랑보가 전해졌다. 소식의 주인공은 박은정 **경희대 국제캠퍼스 동서의학대학원 교수다. 그러나 당시 크게 주목받았던 건 그의 연구보다 그가 극복해온 환경이었다. 마흔둘에 박사 학위를
김지선 기자   2020-03-23
[사람 인터뷰] 엘도라도, 여성문화의 새로운 판도를 열다
한국 문화계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19 공연예술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은 국내 공연 관객의 약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그 안에서 대상화돼 소비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문화 생
서혜원 기자   2020-03-16
[사람 인터뷰] 엘도라도, ‘나만 알고 싶지 않은’ 여성문화
본지는 다양한 분야의 현업자인 엘도라도 팀원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싶은 여성문화와 그 이유를 물었다. 엘도라도, ‘나만 알고 싶지 않은’ 여성문화조조 총연출자는 지난 1월 11일(토)부터 20일(월)까지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사일런트 메가폰(Silen
서혜원 기자   2020-03-15
[사람 인터뷰] 니트컴퍼니, 무직에 색을 입히다
그야말로 일하기 어려운 시대다. 일자리의 양적인 부족은 많은 취업준비생들을 압박하지만, 이미 고용된 사회인에게도 질 좋은 직장이 없음은 큰 어려움이다. 다닐 직장이 없어서, 혹은 다니는 직장이 별로여서 자발적, 강제적으로 무직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있
김연수·이새롬 기자   2019-11-25
[사람 인터뷰] 수화기 너머에서 여성폭력과 맞서다
폭력의 최전선에 내몰린 여성들을 위한 *핫 라인(Hot Line)이 있다. 지난 1983년 발족한 ‘한국여성의전화’는 한국 사회 최초로 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고 쉼터를 개설한 회원단체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신유정 기자   2019-11-18
[사람 인터뷰]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전환하는 도구, ‘책’
인터뷰에서도 이미 언급했듯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험주의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만큼 새로운 분야, 도전을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지식이 편중된다는 것을 느끼게 돼요. 자기 분야는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연
이하린·한예진 기자   2019-11-11
[사람 인터뷰] '경험주의자', 따뜻한 판사의 길로 나아가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라며 후배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준 백장미(정치외교 08졸) 동문이 여성 군법무관 '최초'로 법관에 임명된 지 약 1년이 흘렀다. 지난달 4일(금), 본지 기자단은 백 동
이하린·한예진 기자   2019-11-11
[사람 인터뷰] 밥솥에 정(情)을 담다, 쿠첸 이미영 파트장
지난 1월 28일 발표된 통계청의 ‘2018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서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역대 최저치인 61kg을 기록했다.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것은 80년대부터 꾸준히 이어진 경향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은 여전히 흔하게 사
김지선 기자   2019-11-03
[사람 인터뷰] 손경이, 새로운 성교육을 선도하다
‘여성의 올바른 옷차림은 치마’‘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여성은 외모를 가꿔야 하고, 남성은 경제력을 길러야 한다’‘성폭력 방지를 위해 부모님이 안 계실 때 이성친구를 초대하지 않는다’이는 500여 년 전 조선시대의 성교육처럼 보이지만, 지난 201
김보은 기자   2019-09-30
[사람 인터뷰] 슬릭, '본연의 나'를 노래하다
‘나는 너의 용기야 I got yo back너는 더는 두려워 않아도 돼니가 느끼는 슬픔과 불안함은모조리 다 내가 들이마셔 버릴 테니까넌 마음 놔도 돼’*지난 5월 청파제를 맞아 울려퍼진 목소리를 기억하는가. 그 목소리는 많은 숙명인에게 용기를 선물하고
임윤슬 기자   2019-09-23
[사람] "페미파워프로젝트, 김지연입니다"
사회의 각종 성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많은 여성 단체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여기, 교내에도 적극적으로 페미니즘 활동을 펼치는 학생자치 모임이 있다. 바로 ‘페미파워프로젝트(FEMI-POWER PROJECT, 이하 페미파워프로젝트)’다. 페미
이유민 기자   2019-09-09
[사람 인터뷰] 인권운동가 공현, 청소년의 '지음'이 되다
지난 2011년 10월 14일(금), 서울대학교에 ‘저번 주에 자퇴서를 냈습니다’라는 대자보가 붙었다. 대자보의 필자는 당시 서울대에 재학 중이던 공현(본명 유윤종·31) 활동가였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청소년인권운동을 해왔고, 대학 자퇴 후엔 대
숙대신보   2019-09-02
[사람] 위로가 담긴 에이드 한 잔, 디에이드
지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건네는 이들이 있다.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Imagine’으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디에이드(The ADE)’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16일(목), 본지 기자단은 디에이드의 김규년(남·29), 안다은
한예진 기자   2019-05-27
[사람 인터뷰] 총동문회, 선후배를 잇는 징검다리
효창공원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학우에게는 몇 번씩 눈에 띄었을 총동문회관, 그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다들 본교에 총동문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대개 그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이에
임윤슬 기자   2019-05-20
[사람 인터뷰] 사회를 향해 던진 의문, 기사가 되다
지난 1월 11일(금), 동물권단체 ‘케어(Care)’로부터 박소연 전 대표의 지휘 아래 수년간 대규모 안락사가 이뤄져 왔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후 경찰은 박 전 대표를 동물보호법 위반‧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케어 보도의
송인아 기자   2019-05-13
[사람 인터뷰] 도심 속 안식처를 책임지다
먼 여행지로 떠나지 않고 가까운 호텔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호캉스란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로, 휴가를 호텔에서 즐기는 현상을 뜻한다. 호캉스 열풍에 발맞춰 호텔은 많은 사람을 이끌기 위해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호텔에선 총지배인의 역할이
강수연 기자   2019-05-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