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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대학생 정책 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아프니까 청춘’일까? “생활 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연스럽게 성적이 떨어져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돼요” 지난 3일(월)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 ‘대학생 정책 열린 토론(이하 토론회)’에 참가한 단국대 총학생회장 박원엽 씨가 건넨
김연수 기자   2019-11-18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이렇게 달라졌어요
본지는 숙명의 목소리로서 언론의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여러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다방면으로 새로워진 숙대신보를 만나 보자. 본지 부장단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 대학 신문의 혁신 방향: 미국 대학 신문의 실태와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2019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숙대신보가 학생이라면, 어떤 성적을 받을까?"
줄어들지 않고 쌓여가는 가판대의 신문을 보면서, 숙대신보의 주요 독자인 학우들이 본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2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본지에서도 학우들의 평가를 받아 성적을 산출해보기로 했다. 평가기준,
이하린·송인아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눈송이는 굵게 엉기어 마치 꽃송이처럼 내리는 눈을 의미한다.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추운 겨울날, 모두가 추위를 피해 달아나기 마련인 그때 눈송이는 고고하게 내린다. 동장군의 심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땅에 차분히 내려앉는데, 그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학내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의미 있는 기사로 지면을 채우고자 동분서주하고 있을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학생사회의 위기’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대학언론의 존립마저 흔들리는 상황에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64년은 내 나이의 세 곱절보다도 긴 시간이다. 이 긴 시간 동안 숙명여자대학교 구성원들의 눈과 입, 귀가 돼 공동체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온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한다.21세기,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했다. 학내외에선 매체와 정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숙대신보의 학생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숙대신보는 취재와 보도를 통해 학생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숙대신보의 다양한 기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955년부터 숙명인의 눈과 귀, 입이 되어 다양한 숙명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신 신보 기자들의 열정에 같은 학내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숙명인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보사라는 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작년 처음 숙대신보를 만났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에 관한 인터뷰를 위해 숙대신보를 찾았는데, 침대와 이불이 준비돼 있는 집무실을 보며 학교 한편에 마련돼 있던 종이 신문을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이 생각나
숙대신보   2019-11-04
[기획] 모두가 만드는 안전한 숙명
지난 학기 학우들은 명신관 화장실 고장(지난 숙대신보 제1361호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기사 참고)과 외부인 학생회관 침입 사건(지난 숙대신보 제1362호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기사 참고) 등 잦은 사건·사고의 발생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09-09
[창학특집호] 우리가 바라는 숙명은?
본지는 창학 113주년을 맞아 숙명인이 본교에 바라는 점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숙명인 5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신뢰도 95.0%, 오차 ±4.0%p). 설문조사는 ▶행정부서에 대한 학우들의 이
강보연, 이새롬   2019-05-20
[창학특집호] 숙명, 주체적 삶을 위한 여성의 선택
과거 여성 교육은 본인을 위함이 아닌 남성을 내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에 의하면 을사늑약 이후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여성 교육을 통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여성 교육 구국론이 대두됐다. 자녀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여성의 정신교육을
임세은·김보은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황지수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진숙명 제51대 총학생회장 황지수입니다.2019년 5월 22일, 숙명이 113번째 창학기념일을 맞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위해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
숙대신보   2019-05-20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1906년 구국애족의 정신으로 설립된 숙명이 창학 1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외국의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힘으로 만든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 오늘이 있기까지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숙대신보   2019-05-20
[기획] 훼손된 대자보, 묻혀버린 목소리
대자보는 벽 신문의 다른 말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 전반이나 특정 기구에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다. 대자보는 사회 문제를 고발하고 비판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에게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지만 최근 대자보에 대한 비방과 훼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임세은 기자   2019-05-13
[기획] 다 다른 우리, 다다른 우리
‘먼저 온 미래’ ‘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하 새터민)’ 남한에 온 북한이탈주민을 이르는 말이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세 차례나 열리며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동시에 바람직한 통일 준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본지는
이새롬 기자   2019-05-06
[기획] 시행 5달 앞둔 강사법, 득과 실을 논하다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강사법 개정안)이 9년간의 유예 끝에 오는 8월 1일(목) 시행된다. 강사법 개정안은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 부여 ▶1년 이상 임용 및 3년까지 재임용 절차 보장 ▶주당 6시간(최대 9시간) 강의 ▶강사에게 방학 중
송인아 기자   2019-03-25
[기획] 변화를 위한 숙명의 도전, 프라임 3년을 돌아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시행된 교육부의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이하 프라임 사업)이 최근 종료됐다. 프라임 사업은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걸고 학령인구 감소, 청년실업 등 대학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한예진, 강보연 기자   2019-03-04
[새내기] 숙대신보는 어떤 곳인가요?
숙대신보는 1955년 10월 창간된 숙명여자대학교의 학보사입니다. 현재는 취재부, 사회부, 문화부, 학술부, 여성부 총 5개의 부서로 구성돼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가판대에서 8면으로 구성된 숙대신보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숙대신보   2019-02-21
[기획] 창의적인 사람들에 의한 새로운 미래직업
오늘날 미래 성장 동력이자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창업이 제시되고 있다.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밥은 자신의 저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나와 갖게 될 일자리의 70%가 현존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직업군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이새롬·김지은 기자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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