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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일침] 상상의 힘이 미래를 바꾼다
‘기억의 반대말은 망각이 아닌 상상이다’ 본교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는 기억이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일이라면 상상은 없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문 교수는 정통 프랑스학문을 중심으로 프랑스 문화정책과 문화매니지먼트까지
숙대신보   2019-11-18
[독자의 일침] 처음 만나는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발간되는 숙대신보는 현재 본교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다. 그 명성과 더불어 숙대신보는 교내 사건뿐 아니라 사회, 문화, 학술 등의 면에서도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치며 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다만 이번 제1372호를 읽으
숙대신보   2019-11-18
[취재수첩] “낯설게 불러 주세요”
숙대신보에 입사하고 나서 자기소개를 할 일이 많아졌다. 메일을 보낼 때마다 마지막 줄에 써넣는 ‘숙대신보 정기자 이유민 드림’이라는 서명과, 인터뷰이에게 숙대신보 명함을 내미는 순간이 뿌듯함으로 다가왔다. 취재 활동을 할 때만큼은 대학생이 아닌 기자의
이유민 기자   2019-11-18
[부장칼럼] 총학생회, 간식행사를 넘어서라
총학생회(總學生會)란 사전적 의미로 한 학교 안의 학생 단체들을 통틀어서 지휘하는 학생들의 자치 자체다. 그러나 본지 기획 면 ‘대학생정책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삶을 유지하기도 버거운 대학생들이 학생사회를 이야기하는
이새롬 기자   2019-11-18
[학생칼럼] 비주류 우리의 비상을 꿈꾸며
최근 야구에 빠졌다. 직접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에 여자야구를 알아보다 문득 프로야구 리그에는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왜 없을까 궁금해져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여자야구는 재미가 없어 비인기이기 때문이란다. 예상되는 수요가 없
숙대신보   2019-11-18
[이주의 문화] 비혼, 그 다음은?
최근 페미니즘(Feminism)의 물결 속에서 여성들은 가부장제를 자각했고,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한 남성의 삶에 묶어 놓는 결혼을 보이콧(Boycott)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들 스스로를 ‘비혼(非婚)주의자’라고 지칭하며 그동안 너무나도 당연
숙대신보   2019-11-18
[사설]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미래
최근 일본 외무성이 펴낸 외교청서에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며 이는 한국 측에서도 확인한 사실이라고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은 지난여름부터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을 규제하면서 한국과 첨예한 긴장 관계를 조성했다. 일본 정부는
숙대신보   2019-11-18
[여행숙케치] 시드니 여행기
지난여름, 필자는 4박 6일 동안 시드니를 여행했다. 여행 첫날엔 시드니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기로 했다. 가장 먼저 영국이 호주를 발견했을 때 정박한 본다이 비치에 갔다. 날씨는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였지만 자외선이 강해서 볕이 따가웠다. 해변을 걸
숙대신보   2019-11-18
[솔솔한 대화] '후보자 학력 공개'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18
[취재수첩] 뱉지 못한 말, 뱉지 않을 말
필자의 꿈은 오래도록 기자였다. 늘 새로움과 마주하는 사람, 글을 많이 쓰는 사람, 글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 등 기자를 지칭하는 모든 수식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중·고등학교에서도 신문부였던 필자는 당연하게도 입학하자마자 학보사를 찾았다. 과동기들과
신유정 기자   2019-11-11
[이주의 문화] 새로운 익숙함, 레트로를 찾아서
복고, 일명 ‘레트로(Retro)’를 요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일상에서 ‘뉴트로(New-tro)’라는 이름으로 레트로와 관련된 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아직 조금은 낯선 영역인 것이 사실이다. 음악은 비교적 다수의 사람들이
숙대신보   2019-11-11
[부장칼럼] 준비되지 않은 나라에 봄은 오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통일’에 대한 교육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남한과 북한이 한 민족이라는 이유로 통일을 해야만 한다는 식의 주입식 교육은 그 당시만 하더라도 통일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통일이 이른 시일 내에
강수연 기자   2019-11-11
[사설] 도서정가제, 누구를 위한 법안인가
지난 2014년 개정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2조(약칭 도서정가제)는 온라인 및 대형서점의 시장 독식을 막고 지역 중소 서점과의 상생을 장려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그 실효성은 아직 의심의 대상이다.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2조 4항에
숙대신보   2019-11-11
[여행숙케치] 따뜻하고 파란 부산의 추억
2016년 길고 길었던 재수가 끝나고 본교에 입학할 시기였다. 한 번도 자유여행을 떠나보지 못했던 필자는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부산에 놀러 가기로 했다. 교통편부터 숙소까지 여행 일정을 정하는 것은 어렵지만 즐거웠다.기다리던 여행 날 새벽, 두근거리는
숙대신보   2019-11-11
[솔솔한 대화] '주류용기 광고 규제'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1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11
[학생칼럼] 길거리를 누빌 자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꾹꾹 눌러 담아 떠났던 첫 유럽 여행.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 처음 보는 음식들까지 필자의 한 달은 온통 설레는 것들로 가득 찼다. 딱 한 가지, ‘캣 콜링(Cat calling)’을 제외한다면. 그리고 그
숙대신보   2019-11-11
[이주의 숙명인] 파란, 지워져가는 이들을 기록하다
지난 2002년에 폐간된 교지를 되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숙명인이 있다. 지난 9월 11일(수)에 ‘파란’ 1호 ‘우리가 지워질 때’를 발간한 본교 미디어학부 소속 학우 6명이다. 본지는 파란의 편집장 신지혜(미디어 18) 학우와 평등 문화 책임자
숙대신보   2019-11-11
[독자의 일침] 명확한 기사로 독자에게 다가서길
창간 64주년 특집호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71호는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최근의 이슈(Issue)들을 고루 선정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고지신,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알다’라는 슬로건으로 숙대신보가 지향하는
숙대신보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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