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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숙명인] 숙명의 기술을 세상에 전하다
본교는 지난해 여대 중 유일하게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Beyond Research Innovation &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BRIDGE+)’에 선정됐다. 대학 창의적 자산
숙대신보   2019-11-25
[2면-단신] 동아리인의 밤, 2년 만에 ‘별동별’ 밝히다
지난 19일(화) 오후 6시 본교 제26대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상상’이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511호 중강당에서 2019 동아리인의 밤 ‘별동별(별의별 동아리들의 별의별 이야기, 이하 별동별)’을 개최했다.별동별은 2017년 ‘동아리인의
이유민 기자   2019-11-25
[독자의 일침] 독자 배려하는 친절한 기사를
지난 숙대신보(1373호)는 학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현안과 행사, 논쟁을 다룬 시의성 있는 기사들이 많아 여러 제약 속에서도 교내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려는 취재진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그럼에도 아쉬웠던 점을 지적하면 먼저, 2면의 노동
숙대신보   2019-11-25
[사람 인터뷰] 니트컴퍼니, 무직에 색을 입히다
그야말로 일하기 어려운 시대다. 일자리의 양적인 부족은 많은 취업준비생들을 압박하지만, 이미 고용된 사회인에게도 질 좋은 직장이 없음은 큰 어려움이다. 다닐 직장이 없어서, 혹은 다니는 직장이 별로여서 자발적, 강제적으로 무직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있
김연수·이새롬 기자   2019-11-25
[이주의 문화] 한국영화계에 도래한 봄, <윤희에게>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5일 오전, 영화 를 보고 왔다. 고요한 아침 공기와 쌀쌀한 겨울바람에 잘 어울리는 영화였다. 내내 눈이 내리는 오타루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졌다. 엄마와 함께 보고 싶은 영화였다. 그래서 비가 우수수 쏟아지던
숙대신보   2019-11-25
[1면-단신] 총학생회장 44일 만에 노숙농성 종료
지난 22일(금) 본교 제51대 총학생회장 노숙농성이 44일만에 ‘조건부 종료’ 됐다. 본지는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의 총학생회장 황지수(법 16) 학우에게 노숙농성 종료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노숙농성을 마무리한 소감과 숙명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
강수연·강보연·송인아 기자   2019-11-25
[2면-단신] 계절학기 수강신청, 두 차례 연기돼
지난 15일(금)로 예정된 2019학년도 겨울계절학기 수강신청이 두 차례 연기됐다. 본교 포털 시스템 오류로 수강신청 시작시간이 기존의 15일(금) 오전 10시에서 오후 12시로 연기된 데 이어 지난 18일(월) 오전 10시로 또다시 미뤄진 것이다.
강수연 기자   2019-11-25
[2면-단신] 선본 모두 공청회 질의응답
제52대 총학생회장단의 모두발언 이후 교내 언론사 기자의 질문이 이어졌다. 본지는 선본 모두에게 4대 핵심공약에 관해 질문했다. 다음은 본지 기사의 공청회 질문과 선본 ‘모두’의 답변이다.지난 숙대신보 1373호의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 단일
강수연 기자   2019-11-25
[1면-단신] 공청회, 숙명인 '모두'와 공약을 논하다
지난 20일(수) 본교 순헌관 사거리에서 ‘제52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공청회(이하 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작년과 달리 학우들의 활발한 참여로 이뤄졌다.공청회는 ▶모두발언 ▶언론사 질의 ▶참석자 서면질의 ▶참석자 현장질의 ▶최종발언 순으
강수연 기자   2019-11-25
[솔솔한 대화] '노튜브존'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25
[여행숙케치] 몽골을 두 번 여행한 이유
“내년에 별 보러 또 오자.” 작년에 몽골에서 같이 여행한 친구들과 했던 약속이다. 한 번도 쉴 틈 없이 달려왔던 필자에게 빼곡한 별, 끝없는 초원, 사막, 호수, 야생 동물들과 같이 자연 그대로의 몽골이 줬던 ‘선물 같은 위로’를 잊을 수 없어서,
숙대신보   2019-11-25
[사설] 주52시간제 보완책, 결국 또 ‘유예’인가
지난 18일(월) 정부가 특별연장근로인가 범위 확대와 50~299인 기업에의 주 52시간 근무제 계도기간 부여를 발표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주 52시간 근무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해당 보완책의 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숙대신보   2019-11-25
[부장칼럼] 성별 구분 없는 선택, 책임도 그러해야
남성의 자궁경부암 백신 비용이 ‘60만 원’이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만 12세에 자궁경부암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나 남성은 무조건 비용을 치러야만 한다. 예상보다 비싼 비용에 남성들은 당혹감을 드러냈고, 여성들은 그런 남성들을 이기적이라 비
임윤슬 기자   2019-11-25
[취재수첩] 썩지 않기 위해
‘읽어본 적 없음’ ‘어디서 신문 배부하는지도 모름’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모름’ 필자가 마주한 숙대신보에 대한 학우들의 평가는 냉혹했다.필자는 지난 숙대신보 창간호에 실린 기사를 맡았다. 해당 기사의 설문지 답변을 수합하며 숙대신보에 대한 학우
이하린 기자   2019-11-25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25
[기획] 신(新)북방정책, 새 시대로의 도약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로 나뉘어 대립하던 과거를 지나 협력해야 할 때가 왔다. 매순간 변하는 세계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입지를 다져야 할까? 대한민국은 그 해답을 ‘신북방정책’에서 찾는다. 대한민국은 신북방정책을 통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북방 국가들과
김지선·임윤슬 기자   2019-11-25
[1면-단신] ‘학생·소수자 인권위원회(준)' 최초 출범
지난 13일(수) 본교 최초의 ‘학생·소수자 인권위원회(준)(이하 학소위)’가 출범했다. 지난 5월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총학생회칙 중 학소위 항목이 신설된 후 6개월 만의 일이다. 학소위는 본교 총학생회 산하의 학생자치기구로, 향후 학내 구성원들의
송인아 기자   2019-11-25
[학생칼럼] 전통의 허상과 전주 한옥마을
‘한꺼번에 쫓아내면 재개발, 한 명씩 쫓아내면 도시재생’ 생활경제연구소 구본기 소장의 말이다. 도시재생이란 쇠퇴하는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도시재생 작업은 지역 역량을 강화하거나,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거주민들의
숙대신보   2019-11-25
[기획] '두 번째 철창'에 갇힌 여성 범죄자
지난해 홍대 남성 누드모델 불법촬영을 기폭제로 진행된 ‘불편한 용기’ 시위에서 주최 측 추산 누적 약 36만 명의 여성들이 ‘동일범죄 동일수사’라는 구호를 외쳤다(지난 숙대신보 제1351호 ‘“불편한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그 4번째 외침’ 참고).
이하린·임세은 기자   2019-11-24
[기획] B급의 매력, 사회를 저격하다
‘펭-하!’ 펭수 하이(Hi)의 준말로, 한국교육방송공사(Korea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이하 EBS)에서 제작한 TV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의 인사말이다. 최근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펭수’의 인기가 전
신유정 기자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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