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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온라인 학습활동 최소 횟수 5회로 지정돼
이번 학기 녹화 강의 수업에 최소 5회의 온라인 학습활동이 필수로 지정됐다.본교 학사팀은 온라인 수업의 학습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온라인 학습활동 최소 횟수를 설정했다. 본교 정혜진 학사팀 과장은 “지난 학기 제52대 총학생회에서 실시한 수강생 만족
조은비 기자   2020-09-14
[솔솔한 대화] '재난지원금 선별 지원'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9-14
[부장칼럼] 식판 뒤의 땀방울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온갖 관용어에 등장하는 ‘밥’을 봐도 그렇다. 안부를 물을 때는 ‘밥은 먹고 다니냐’고 묻고, 기분이 상했을 때도 ‘밥맛 떨어진다’고 말한다. 그만큼 대중은 식생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대표적인 예로 많은 국
신유정 기자   2020-09-14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9-14
[송이의 부엌] 건강하게 맛있는 포두부 또띠아
마라탕을 통해 포두부를 처음 알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식당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마라탕 재료를 구입해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구입한 재료 중 포두부 양이 생각보다 많아 다른 요리에 쓸 수 없을까 고민했고, 그렇게 ‘건강하게 맛있는 포두부 또띠아’
숙대신보   2020-09-14
[2면-단신] 도서관 전자정보 박람회 특강, 온라인으로 열린다
오는 1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12회 도서관 전자정보 박람회 학술 특강(이하 전자정보 학술 특강)’이 화상 회의 어플 ‘줌(ZOOM)’을 통해 개최된다. 해당 특강은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
정가현 기자   2020-09-14
[기획] 코로나19, 지구의 환경에 변화를 가져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류와 지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공장 가동이 멈추고 비행기, 배 등의 운·수송도 중단됐다. 산업과 경기는 침체됐지만, 역으로 하늘은 맑아졌다. 유엔이 지정한 ‘푸른 하
김하진ㆍ김지선 기자   2020-09-14
[청파동 사진관] 시간의 선물
숙대신보   2020-09-14
[2면-단신] 청강 규정 미비한 본교 학사제도
이번 2학기 비대면 강의 체제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수업 환경에서 청강에 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윤소연(정치외교 15) 학우는 “이번 학기엔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돼 강의실 좌석 수와
한채연 기자   2020-09-14
[1면-단신] 총동문회장 단독 후보에 우려의 목소리 커졌다
본교 총동문회장 후보에 단독 출마한 김순례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취임에 대한 동문들의 우려가 크다. 김 후보는 지난 2015년 대한약사회 부회장 시절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인해 대한약사회에서 3개월간 직무 정지를 당했다. 김 후보는
한채연 기자   2020-09-14
[포커스온] 코로나19로부터 "숙명을 지켜라”
지난 11일(금), 방역 업체 직원이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방역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는 본교 시설종합관리센터에서 주관한 것으로 매주 1회 교내 모든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방역은 각 장소당 3분가량 소요되며, 학내 구성원들은 방역 작업이 종료
정가현 기자   2020-09-14
[가랑눈소식] 2학기 평생지도교수 자율변경 안내
2020학년도 2학기 평생 지도교수(이하 지도교수) 변경이 지난 1일(화)부터 오는 29일(화)까지 실시된다. 모든 학우가 주전공 내에서 희망하는 교수로 지도교수를 변경할 수 있으며, 소속 학과(부)를 변경한 학우는 기한 내 최종 소속 학과(부) 교수
황하은 기자   2020-09-14
[독자의 일침] 숙대신보의 노력이 빛나길
숙대신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항상 학우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기 위해 수업 전 강의실을 찾아와 설문지를 돌리거나 학교 곳곳에서 학우들과 짧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져 학우들의 다양
숙대신보   2020-09-14
[사설] 부동산 대책, 국민의 요구에 응답하라
지난달 4일(화), 6·17, 7·10 부동산 대책에 이어 현 정부가 새로운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다. 현 정부는 8·4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권역을 중심으로 13만 2천 호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향후 수도권 지역에 총 127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
숙대신보   2020-09-14
[사람 인터뷰] 한영실 교수, 편의 식품에 건강을 더하다
‘황해도 해주식 비빔밥’ ‘그린미트 간편식’ ‘오리정식 도시락’, 이 세 가지 제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건강을 고려해 개발한 편의 식품이라는 점이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의 비중이 지난 2018년보다 0
이희망 기자   2020-09-14
[2면-단신] 제14회 숙명 e정보 온라인 검색대회 개최
본교 중앙도서관과 전자정보공급사가 주최하는 ‘제14회 숙명 e정보 온라인 검색대회(이하 숙명 e정보 온라인 검색대회)’가 지난 7일(화)부터 오는 29일(화)까지 개최된다. 숙명 e정보 온라인 검색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우는 본
방유경 기자   2020-09-14
[1면-단신] 본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운영 사항 일부 변경
본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운영 사항이 변경됐다. 본교 입학처는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학생부종합 면접과 예능창의인재전형 실기고사 운영 사항을 일부 변경했다.기존 학생부종합전형의 대면 면접은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전환됐다. 이에 해당하는 전
방유경 기자   2020-09-14
[취재수첩] 두려움, 설렘이 되다
필자에게 숙대신보는 대학 생활의 시작이나 다름없었다. 대학생이 된 만큼 많은 사람과 협업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필자는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숙대신보 동료들과 다양한 경험을 함께할 날을 상상하며 입
이희망 기자   2020-09-14
[학생칼럼] 고립 속에서 긴밀히 연결되는 여자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모임이 불가해진 요즘, 사회 곳곳에서 고립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상을 완전히 바꿔버린 팬데믹(Pandemic) 사태가 언제까지 지속할지 알 방법이 없기에 더욱 막막하다. 이럴수록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하는
숙대신보   2020-09-14
[가랑눈소식] 나만의 시집 찾기, ‘배시시 프로젝트’
본교 한국어문학부 소모임 ‘배시시’에서 ‘나와 어울리는 시집 찾기’ 검사를 기획했다. ‘배시시(配詩時)’는 ‘시를 나눌 때’라는 뜻으로, 한국어문학부 시 학회 ‘시오름’의 회원 5명이 시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만든 소모임이다. 배시시는 개인의 성향에 맞
나해빈 기자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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