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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스포츠와 만난 여성, 위밋업스포츠
운동에서 삶의 활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월 공시한 ‘2019년 국민생활체육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체육 참여율은 꾸준한 상승 폭을 보이며 지난해 66.6%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가장 많은 사람이 택한 생활
김지선 기자   2020-06-01
[2면-단신] 입학금 반환 요구 지속··· 본교 "대안 마련하겠다"
본교 2020학년도 신입생 사이에서 입학금 반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 등 신입생 대상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입학금 납부 목적을 실현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유에서다. 박지원(통계 20) 학우는 “코로나19로 인해 교
정가현 기자   2020-06-01
[기획] 동물 유튜브, 귀여움을 팝니다
최근 한 동물 영상 크리에이터의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지며 동물 유튜브(Youtube)의 문제점에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영상 크리에이터는 수의학과 재학생으로 유기 동물을 구조해 돌보는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유기 동
서혜원·김하진 기자   2020-06-01
[기획] 예술로 해석한 선거, '새일꾼 1948-2020'
‘기권은 국민의 수치, 투표는 애국민의 의무’ 지난 1948년 실시된 5·10 총선거 포스터의 구호다. *선거의 4원칙을 지킨 국내 최초의 선거였던 5·10 총선거부터 지난 4월 15일(수) 시행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르기까지 선거와 투표는 우
신유정·조은비 기자   2020-06-01
[여행숙케치] 각자의 방식으로 바다를 걷는 사람들
대학교 2학년을 마치자 쉼 없이 달려왔던 일상이 한없이 무겁게 느껴졌다. 무거운 것들을 버리고 맑은 바람과 기억으로 다시 채우기 위해 지난 2월, 바람의 섬으로 떠났다. 약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바닷가의 조그만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태프로 일을
숙대신보   2020-06-01
[독자의 일침] 젊은 여성의 목소리, 숙대신보
쉽게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혼란스러움에도 꾸준히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숙대신보에 우선 감사를 표한다. 숙대신보는 학보사로서 교내 온라인 상담 서비스와 대면 수업 운영 방침 변경 등의 교내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것은 물론, FC
숙대신보   2020-06-01
[이주의 숙명인] 2차원 물질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SCI Q1 국제 저널에 등재돼 숙명의 이름을 빛낸 학우들이 있다. 바로 김수연(응용물리 17) 학우와 정다정(응용물리 15) 학우다. 두 학우의 공동연구로 규명한 2차원 전자 재료의 ‘역단채널 효과’는 차세대 반도체소자 소자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숙대신보   2020-06-01
[포커스온] 청파제 없는 여름을 맞이하다
매년 여름이면 청파제가 열려 북적거리던 교정이 올해는 조용하다.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1학기 수업이 모두 온라인 강의로 대체되면서 청파제도 2학기로 연기됐기 때문이다. 김주영(IT공학 17) 학우는 “방학 때부터 축제를 계획했을 동아리 임
전신영 기자   2020-06-01
[학생칼럼] 이태원 코로나 재확산, 과연 클럽 방문자만 문제였나
지난달, 확진자 수가 하향 곡선을 그리며 종식이 가까워질 줄 알았던 코로나19의 2차 대확산을 초래한 이태원 클럽 사태가 발생했다. 이와 더불어 클럽을 방문한 연예인들과 블랙수면방 문제도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현재 언론 매체 대부분은 이태원 클럽 방
숙대신보   2020-06-01
[솔솔한 대화] '족보'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6-01
[사설] “겁에 질린 아이들이 귀여운가요?”
27개월 된 아들과 아버지가 복싱 체육관을 방문한다. 연습 경기를 펼치던 아버지는 상대방의 기술을 이기지 못하고 링 위로 쓰러진다. 기절한 아버지의 모습에 놀란 아이는 이내 울음을 터뜨린다. 이 모든 장면은 아이를 속이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다. 논란을
숙대신보   2020-06-01
[기획] ‘질의 삶’을 높이기 위한 전문의 Q&A
여성의 건강한 자위를 위해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본지 기자단은 여성 질환 전문가 이은 여우한의원 원장을 직접 만나 여성 자위에 관한 정보를 들어봤다.건강한 자위를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은.자위를 시작하기에 앞서 몸을 구석구석 관찰해보는 게 중요하다.
이하린·황수호 기자   2020-06-01
[기획] 여성 자위, 일탈에서 일상으로
여성 자위는 사회에서 일종의 일탈로 여겨진다. 19세기 서양에서 발행된 각종 의학잡지에선 ‘성적으로 적극적인 여성은 남편을 위축시키고 불능으로 만든다’며 여성이 자신의 성욕을 통제하도록 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여성의 성적 욕망 표현은 오랫동안 금
이하린·황수호 기자   2020-06-01
[2면-단신] 총학생회, 명재관 취사 공간 마련 공약 추진하다
본교 제52대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는 명재관 취사 공간 마련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달 19일(화)부터 26일(화)까지 진행됐다. 총학생회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오는 2일(화)까지 설문기한을 연장한다고
방유경 기자   2020-06-01
[가랑눈소식] 2학기 전공선택 신청 안내
2020학년도 2학기 전공선택 신청이 1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숙명포털시스템에서 실시된다.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을 희망하는 학우는 기간 내 전공선택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전공선택 신청 자격은 11학번 이전의 재학생은 7학기까지, 12·
한채연 기자   2020-06-01
[1면-단신] ‘제20대 총장 선거’, 4주체가 참여하는 총장직선제
‘숙명여자대학교 제20대 총장 선거’(이하 총장 선거)가 본교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총장직선제 형식으로 오는 22일(월)부터 치러진다. 올해 선거는 지난해 44일간의 제51대 총학생회 노숙농성, 본교 노동조합의 수요집회 등 학내 구성원의 노력이 이뤄낸
정가현 기자   2020-06-01
[가랑눈소식] 여름계절학기,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
본교 학사팀이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여름계절학기를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실험·실습·실기 과목에 한해 대면 수업을 허용했다.여름계절학기는 7월13일(월)부터 29일(수)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 중에 이뤄질
이희망 기자   2020-06-01
[가랑눈소식] 여름방학 파견 프로그램 참가자 선발 전면 취소돼
본교 국제팀이 여름방학 파견 프로그램 참가자 선발을 전면 취소했다. 2020년 여름방학 파견 프로그램이 온라인 수업으로 변경되거나 취소됐기 때문이다. 본교 국제팀이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재학생의 안전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대상 프로그램 중
이희망 기자   2020-06-01
[가랑눈소식] 본교 산학협력단, 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되다
본교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사업(이하 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3년간 10억원씩 총 30억원을 지원받는다.브릿지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특허, 콘
이희망 기자   2020-06-01
[부장칼럼] 당신의 ‘박스’엔 무엇이 있나요?
밤낮으로 스마트폰을 쓰고도 그 원리를 모르는 게 부끄러워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공부엔 끝이 없어 보였다. 고민하던 차에 ‘블랙 박스(Black Box)’ 개념을 접했다.기능을 알지만, 원리를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장치나 체
송인아 기자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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