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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만취상태 남성 본교 동아리방 침입해
18일(월) 오전 9시 46분경 본교 동아리방에서 타대학 남학생이 주취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남학생은 해당 동아리 부원이 잠든 침대 옆 책상에서 잠든 상태였다.만취한 남학생은 해당 동아리의 또 다른 부원에 의해 신고됐다. 익명을 요구한 신고자는
강보연 기자   2019-11-18
[2면-단신] 숙대신보, 총장직선제 도입을 묻다(2)
14일(목) 교수협의체에서 어떤 사항을 논의했나총장선출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교수협의체에서 노동조합 측에 총장선출제도 개선안 제출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이제까지 교수협의체에 현재 제도의 개선, 조정안을 제시해왔기에 이를 거절했다. 또한 총
임윤슬 기자   2019-11-18
[독자의 일침] 상상의 힘이 미래를 바꾼다
‘기억의 반대말은 망각이 아닌 상상이다’ 본교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는 기억이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일이라면 상상은 없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문 교수는 정통 프랑스학문을 중심으로 프랑스 문화정책과 문화매니지먼트까지
숙대신보   2019-11-18
[독자의 일침] 처음 만나는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발간되는 숙대신보는 현재 본교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다. 그 명성과 더불어 숙대신보는 교내 사건뿐 아니라 사회, 문화, 학술 등의 면에서도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치며 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다만 이번 제1372호를 읽으
숙대신보   2019-11-18
[취재수첩] “낯설게 불러 주세요”
숙대신보에 입사하고 나서 자기소개를 할 일이 많아졌다. 메일을 보낼 때마다 마지막 줄에 써넣는 ‘숙대신보 정기자 이유민 드림’이라는 서명과, 인터뷰이에게 숙대신보 명함을 내미는 순간이 뿌듯함으로 다가왔다. 취재 활동을 할 때만큼은 대학생이 아닌 기자의
이유민 기자   2019-11-18
[부장칼럼] 총학생회, 간식행사를 넘어서라
총학생회(總學生會)란 사전적 의미로 한 학교 안의 학생 단체들을 통틀어서 지휘하는 학생들의 자치 자체다. 그러나 본지 기획 면 ‘대학생정책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삶을 유지하기도 버거운 대학생들이 학생사회를 이야기하는
이새롬 기자   2019-11-18
[학생칼럼] 비주류 우리의 비상을 꿈꾸며
최근 야구에 빠졌다. 직접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에 여자야구를 알아보다 문득 프로야구 리그에는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왜 없을까 궁금해져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여자야구는 재미가 없어 비인기이기 때문이란다. 예상되는 수요가 없
숙대신보   2019-11-18
[기획] ‘대학생 정책 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아프니까 청춘’일까? “생활 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연스럽게 성적이 떨어져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돼요” 지난 3일(월)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 ‘대학생 정책 열린 토론(이하 토론회)’에 참가한 단국대 총학생회장 박원엽 씨가 건넨
김연수 기자   2019-11-18
[2면-단신] 함께하는 여성들의 공론의 장, ‘숙명 여성주간’
지난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중앙여성학동아리 ‘SFA(Sookmyung Feminist Association, 이하 SFA)’가 ‘2019 숙명 여성주간’을 개최했다. 여성주간은 매년 11월 셋째 주, 여성주의 인식 제고와 여성 간의 연대를
이하린 기자   2019-11-18
[2면-단신] ‘숙명의 무지개에 지워진 여성들’ 간담회 개최
※ 본지는 학우들의 다양한 활동을 기록함으로써 건전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고자 작성된 기사임을 밝힙니다. 해당 행사 내용과 본지 입장은 무관합니다.‘낙인찍힌 여성’을 조명하다지난 14일(목) 본교 제2창학캠퍼스 과학관 651호에서 ‘RFM(Radical
이하린 기자   2019-11-18
[이주의 문화] 비혼, 그 다음은?
최근 페미니즘(Feminism)의 물결 속에서 여성들은 가부장제를 자각했고,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한 남성의 삶에 묶어 놓는 결혼을 보이콧(Boycott)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들 스스로를 ‘비혼(非婚)주의자’라고 지칭하며 그동안 너무나도 당연
숙대신보   2019-11-18
[사설]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미래
최근 일본 외무성이 펴낸 외교청서에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며 이는 한국 측에서도 확인한 사실이라고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은 지난여름부터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을 규제하면서 한국과 첨예한 긴장 관계를 조성했다. 일본 정부는
숙대신보   2019-11-18
[여행숙케치] 시드니 여행기
지난여름, 필자는 4박 6일 동안 시드니를 여행했다. 여행 첫날엔 시드니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기로 했다. 가장 먼저 영국이 호주를 발견했을 때 정박한 본다이 비치에 갔다. 날씨는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였지만 자외선이 강해서 볕이 따가웠다. 해변을 걸
숙대신보   2019-11-18
[솔솔한 대화] '후보자 학력 공개'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18
[기획] 아시아여성연구원장에게 듣는 국제 학술대회 이야기 - 박소진 아시아여성연구원장 인터뷰
본지는 국제 학술대회에 앞서 본 학술대회를 주최한 박소진 아시아여성연구원장을 인터뷰했다.1. 아시아여성연구원에서 하는 활동은.아시아여성연구원은 1960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여성 관련 연구소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신유정·강보연 기자   2019-11-18
[기획] ‘한류, 젠더와 초국적 문화공동체’ 국제 학술대회 열려
지난 7일(목) 본교 아시아여성연구원이 주최하는 ‘2019 한류, 젠더와 초국적 문화 공동체’ 국제 학술대회가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한류의 파급력이 국제사회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사전적 의미의 한류는 우리나라의 대중문화 요소가 외국에서 유행
신유정·강보연 기자   2019-11-18
[사람 인터뷰] 수화기 너머에서 여성폭력과 맞서다
폭력의 최전선에 내몰린 여성들을 위한 *핫 라인(Hot Line)이 있다. 지난 1983년 발족한 ‘한국여성의전화’는 한국 사회 최초로 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고 쉼터를 개설한 회원단체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신유정 기자   2019-11-18
[1면-단신] 단과대학 5개, 선거 무산으로 재선거 예정
본교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13개 중 일부 단과대학의 학생회장단 선거가 무산됐다. 선거가 무산된 단과대학은 문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이과대학이다. 단과대학과 독립학부 13개 중 절반에 가까운 단과대학의 선거가 무산된 것이다.다
임세은 기자   2019-11-18
[인터뷰]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 단일 선본으로 진행
오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본교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이뤄진다. 본교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에는 ‘모두’가 단일 선거운동본부로 출마했다. 본지는 정후보 임지혜(법 16) 학우와 부후보 한지민(교육 18) 학우를 만나 ‘학생참여 총
임세은 기자   2019-11-18
[기획] 아래로부터의 정보혁명, 블록체인
지난 2013년 비트코인(Bitcoin) 투자 열풍과 함께 ‘*존버’, ‘**떡상’, 그리고 ‘***가즈아’ 등의 신조어가 등장했다. 세 단어의 등장 뒤편에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와, 암호화폐를 가능케 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있다. 박성준 동국
송인아·김지선 기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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