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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일침] 독자 배려하는 친절한 기사를
지난 숙대신보(1373호)는 학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현안과 행사, 논쟁을 다룬 시의성 있는 기사들이 많아 여러 제약 속에서도 교내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려는 취재진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그럼에도 아쉬웠던 점을 지적하면 먼저, 2면의 노동
숙대신보   2019-11-25
[독자의 일침] 처음 만나는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발간되는 숙대신보는 현재 본교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다. 그 명성과 더불어 숙대신보는 교내 사건뿐 아니라 사회, 문화, 학술 등의 면에서도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치며 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다만 이번 제1372호를 읽으
숙대신보   2019-11-18
[독자의 일침] 명확한 기사로 독자에게 다가서길
창간 64주년 특집호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71호는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최근의 이슈(Issue)들을 고루 선정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고지신,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알다’라는 슬로건으로 숙대신보가 지향하는
숙대신보   2019-11-11
[독자의 일침] 학교 본부와 학생의 시각을 균형 있게
숙대신보 제1370호는 본부가 진행하는 정책과 정보들 가운데 주요 독자인 학생의 관심사를 선별해 균형 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숙대신보가 학보사로서의 정체성은 잃지 않겠지만, 본부와의 유대는 경계하며 언론 독립과 비판 의식은 지키겠다는
숙대신보   2019-11-04
[독자의 일침] 숙대신보를 위해
대학이 많은 만큼 많은 학교 신문이 존재할 것이나, 교내 신문으로서 이만한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것은 숙대신보밖에 없을 것이다. 알찬 기사들과 기자들의 노력으로 숙대신보는 이미 많은 학우를 애독자로 만들었다. 다음의 몇 가지 단점들이 개선된다면 더 많
숙대신보   2019-09-30
[독자의 일침] 날카롭게, 치열하게
현장감은 있지만 시의성은 부족해 보인다. 숙대신보 1368호를 읽은 후 일단 기자들이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취재원을 다양하게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거의 실명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호가 지
숙대신보   2019-09-23
[독자의 일침] 발로 뛰며 만든 결과물
숙대신보 제1367호를 읽으며 기자들의 땀 냄새가 느껴졌다. 취재, 문화, 여성, 사회 등 모든 면에 기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거나, 취재 대상과 접촉하면서 발로 뛴 기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길 잃은 아이들, 여성 가출 청소년’ 기사에선 기
숙대신보   2019-09-09
[독자의 일침] 옳은 길
숙대신보에 관한 가장 강렬한 기억은 지난 제1365호의 1면 전체를 차지한 ‘113주년을 기념하며’ 화보다. 숙명이 앞으로 걸어갈 길을 보여주는 듯한 화보는 신문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필자는 그 뒤로도 본교의 한 주를 정리해주는 숙대신보
숙대신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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