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분노 걷어내고 본질 바라봐야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아무리 조심해도 얼굴 붉힐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수십여 년을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사고를 하며 살아왔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부딪치고 깨지며 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이는 곧 내면의 성장으로 이어진
숙대신보   2019-09-30
[여행숙케치] 교직 글로벌탐방 '쑥쑥'의 싱가포르 탐방-미래학교를 찾아서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 이번 싱가포르여행은 단순한 여행에 그치지는 못했다. 교직 글로벌탐방단 팀 선발 당시 주제로 잡았던 ‘미래학교 탐방’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정한 탐방 기관들을 우선으로 하고, 여행은 조금 뒷전이었다. 그래도 7박 8일이라는 긴
숙대신보   2019-09-30
[솔솔한 대화] '뉴스 엠바고'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9-30
[기획] 왓챠의 추천 서비스, 이렇게 만듭니다
쿠키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의 정보는 인터넷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영화나 드라마를 추천할 때도 사용된다. 한 해 개봉작만 약 1500편에 달하는 작품의 홍수 속에서 현대인은 스스로 취향을 개척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했다. 때마침 등장한 사용자 맞춤형 추천
김지선·송인아 기자   2019-09-30
[기획] 인터넷에 남긴 당신의 발자국, 쿠키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사고 싶었던 제품이 귀신같이 광고에 뜨고, 스트리밍(Streaming) 서비스에서 영화에 별점 5점을 남기면 곧바로 비슷한 영화로 화면이 가득 찬다. 인터넷 서비스는 어떻게 나를 잘 알았을까? 기업들이 사이트 내 사용자의 활동
김지선·송인아 기자   2019-09-3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9-30
[2면-단신] 본교 동아리방 환경 전면 개선된다
지난 26일(목)부터 오는 10월 4일(금)까지 제26대 총동아리연합회 ‘상상(이하 총동연)’이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동아리방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동아리방 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 7월 15일(월) 개최된 동아리 간담회에서 본교 학생지원
이유민 기자   2019-09-30
[2면-단신] 학생 참여로 새로워진 성평등 문화제
지난 24일(화)부터 양일간 순헌관 광장에서 ‘2019 숙명여자대학교 8th 성평등 문화제(이하 성평등 문화제)’가 개최됐다. ▶주체적인 성 ▶안전한 성 ▶즐거운 성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성평등 문화제는 본교 성평등상담소 주최로 본교 제26대 총동아리
이유민 기자   2019-09-30
[독자의 일침] 숙대신보를 위해
대학이 많은 만큼 많은 학교 신문이 존재할 것이나, 교내 신문으로서 이만한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것은 숙대신보밖에 없을 것이다. 알찬 기사들과 기자들의 노력으로 숙대신보는 이미 많은 학우를 애독자로 만들었다. 다음의 몇 가지 단점들이 개선된다면 더 많
숙대신보   2019-09-30
[사람 인터뷰] 손경이, 새로운 성교육을 선도하다
‘여성의 올바른 옷차림은 치마’‘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여성은 외모를 가꿔야 하고, 남성은 경제력을 길러야 한다’‘성폭력 방지를 위해 부모님이 안 계실 때 이성친구를 초대하지 않는다’이는 500여 년 전 조선시대의 성교육처럼 보이지만, 지난 201
김보은 기자   2019-09-30
[취재수첩] 선장은 항해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존재의 이유는 아니다.’ 필자가 좌우명으로 삼은 문장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한다. 그때마다 필자는 항구에 머물러 있기보단 좌우명처럼 모험을 떠나는 쪽을 골랐다. 입학하자마자 모두가 힘
이유민 기자   2019-09-30
[2면-단신] 총동연 분과장 선거, 또 다시 무산
제26대 총동아리연합회 ‘상상(이하 총동연)’의 분과장 선거가 무산됐다. 총동연 분과장 선거관리위원회(이하 동선관위)는 지난 6일(금)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에 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아 선거가 무산됐음을 공고했다. 지난 4월 실시
신유정   2019-09-23
[1면-단신] 본교 제1회 인권주간, 연대의 장 열려
지난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본교 제1회 인권주간 ‘불순물: 섞이지 않는 우리’가 개최됐다.인권주간은 인권 문제에 대해 학우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의 사회연대 국장 이가영(법 17) 학우는 “
김연수 기자   2019-09-23
[사람 인터뷰] 슬릭, '본연의 나'를 노래하다
‘나는 너의 용기야 I got yo back너는 더는 두려워 않아도 돼니가 느끼는 슬픔과 불안함은모조리 다 내가 들이마셔 버릴 테니까넌 마음 놔도 돼’*지난 5월 청파제를 맞아 울려퍼진 목소리를 기억하는가. 그 목소리는 많은 숙명인에게 용기를 선물하고
임윤슬 기자   2019-09-23
[1면-단신] 참석률 낮은 전학대회, 논의 부진도 아쉬웠다
지난 4일(수) 2019년도 2학기 제1차 전체학생대표자대회(이하 전학대회)가 개최됐다. 총학생회칙에 따르면 전학대회는 본회의 활동에 관한 중대한 사안을 의결하는 의사결정기구로서, 전체학생총회에 버금가는 권위를 가진 의결기구다. 한편, *대의원의 참석
이하린 기자   2019-09-23
[독자의 일침] 날카롭게, 치열하게
현장감은 있지만 시의성은 부족해 보인다. 숙대신보 1368호를 읽은 후 일단 기자들이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취재원을 다양하게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거의 실명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호가 지
숙대신보   2019-09-23
[2면-단신] ‘오늘’, 간담회로 연 새 학기
지난 10일(화) 본교 제2창학캠퍼스 과학관 651호에서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오시개: 오늘과 함께 시작하는 개강’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총학생회 발제 ▶질의응답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당일 현장엔 약 6
이유민 기자   2019-09-23
[2면-단신] 신규동아리 등록 기준 통일 필요해
본교 총동아리연합회칙(이하 총동연회칙)의 신규동아리 등록 자격이 중앙동아리 운영 내규의 신규동아리 등록 조건과 상충한다. 총동연회칙 제9장 제36조 제2항에 따르면 신규동아리 등록을 위해선 회원 중 재학생의 수가 중앙동아리의 경우 5명, 신규동아리 및
이유민 기자   2019-09-23
[취재수첩] 나를 완성할 하나의 조각, 숙대신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는 비단 톨스토이만의 화두가 아니다. 정기자가 되고 필자도 같은 고민을 했었기 때문이다.톨스토이는 주변의 사랑이 사람을 살게 한다고 했다. 하지만 반년 전 함께 시작했던 수습기자들은대다수가 떠나고 없다. 와중에 동료 기자는
김지선 기자   2019-09-23
[이주의 문화] 우연한 기회, 그리고 변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8월, 사랑니 실밥을 제거하러 강남역 근처 병원에 갔다. 무사히 실밥을 풀고 집에 가는 길에 중고서점을 봤고 홀린 듯이 들어가게 됐다. 여러 책을 구경하다 필자의 눈을 사로잡는 책을 발견했다.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였다.
숙대신보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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