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B급의 매력, 사회를 저격하다
‘펭-하!’ 펭수 하이(Hi)의 준말로, 한국교육방송공사(Korea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이하 EBS)에서 제작한 TV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의 인사말이다. 최근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펭수’의 인기가 전
신유정 기자   2019-11-24
[기획] 노화를 맞이하다;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우리는 ‘노화’를 삶의 일부로 수용하고 있을까? 지난 8월 27일(화)부터 10월 20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에이징월드(Ageing world):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는 노화를 삶 바깥의 요소
신유정 기자   2019-11-10
[기획] 방으로 날아들다, Fly Me To The #ROOM
어두컴컴한 전시장으로 걸어 들어간다. 빼곡한 책장의 칸마다 다양한 사람의 방 사진이 전시돼있다. 어둠이 깔린 전시장엔 우주 영화 인터스텔라의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 관람객은 우주 비행사가 된 듯 타인의 방으로 착륙한다.전시 ‘Fly Me To The
김보은 기자   2019-09-23
[기획] 농촌에 변화의 씨를 뿌린 청년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농어촌으로 떠나려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한 인구는 총 145만 5,150명이다. 이 중 만 40세 미만 귀농 인구는 약 51%(73만 3,188명)를 차지한
이유민·김보은 기자   2019-09-02
[기획] 박물관, 체험의 장으로 거듭나다
지난 18일(토)은 세계 박물관의 날이었다. 이를 맞이해 지난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박물관·미술관 주간 Museum Week’가 개최됐다. 주요 행사는 ▶그리기 잔치 ▶국제 심포지엄 ▶
김보은·김지선 기자   2019-05-27
[기획] "아동은 출입금지입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손님은 왕이다’라는 좌우명으로 장사를 시작했다. 자신의 가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고객을 보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가끔 아이를 동반한 고객이 아이를 위한 식기를 추가로 요청하거나 이유식을 데워달
김보은 기자   2019-05-13
[기획] 강의실 밖에서 받는 수업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수업하고, 적합한 학습 방법을 찾아주는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습자가 비교적 최근에 학습자의 상황을 겪었다면 전문적으로 과외 수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더욱 환영받는 선생이 된다. 이에 따라
김보은 기자   2019-03-25
[기획] 나를 담아 만든 유일한 물건
최근 A씨는 소소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휴대폰 케이스 뒷면에 신용카드 수납공간을 직접 만들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방향제를 만들어 방 안에 비치해두기도 했다. 자신의 편리에 따라 제품을 제작해 생활이 용이해진 것도 만족스럽지만, A씨에겐 세상에 단
김보은 기자   2019-03-18
[기획] 평범함을 결합해 새로운 색을 입히다
오늘날 은행에선 대기 번호를 알려주는 알림음과 텔레비전 소리 대신 커피 볶는 냄새가 나고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린다. 영화관에선 상영 시간을 기다리며 노래방을 즐기고 카페에선 메뉴가 나오기 전에 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다. 이처럼 기다림의 지루함을
김보은 기자   2019-03-04
[기획] 비건(Vegan), 동물의 권리보호에 앞장서다
사람의 욕심대로 동물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 중 동물의 희생이 따르지 않은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먹을 것부터 시작해 몸에 바르는 화장품까지, 성분 표에 동물성 재료가 기재되지 않은 제품이 드물 정
임윤슬·이지수 기자   2018-09-10
[기획] 항상 그 자리에 든든한 내 친구, 반려식물
‘내 반려는 식물입니다’ 식물을 두고 본인의 반려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에 ‘반려식물’이라는 해시태그(Hashtag)와 함께 본인의 식물 사진을 타인들과
임윤슬 기자   2018-09-03
[기획] '부모님 사랑해요', 가정의 달, 못다 한 말을 전하세요
어버이날이 다가올 때면 초등학교 교실의 칠판엔 ‘부모님 안마해드리기’ ‘색종이 카네이션 접기’ ‘부모님께 손 편지 쓰기’ 등의 숙제가 적혀있다. 숙제가 주어지면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빨간색 종이 카네이션을 접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감사합니다’라는
이지수 기자   2018-05-14
[기획] 프리마켓, 매매의 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공간으로
날씨가 따뜻해지자 자신이 직접 만든 물품들을 판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길거리로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 커다란 가방을 맨 그들은 길목에 설치된 탁자 앞에 자리를 잡고, 가방 속에서 다양한 색상의 팔찌와 목걸이, 캐릭터 모양의 동전지갑 등의 공예품을 꺼
이지수 기자   2018-05-07
[기획] 꿈을 찾는 학교, 열정대학
영화 「억셉티드(Accepted)」의 주인공 바틀비 게인스(Bartelby Gaines)는 지원했던 대학교에 모두 낙방하자 직접 대학교를 만들었다. 처음엔 부모님께 낙방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만든 가짜 대학교였지만, 수많은 청년들이 이 대학교
김지연·이혜니 기자   2017-11-28
[기획] 독립영화,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를 좇다
오늘도 한적한 독립영화관을 찾는 이들이 있다. 상업영화와는 다른 특별한 영화를 보기 위해서다. 독립영화엔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관객들은 독립영화를 감상한 후 독립영화관에서 자유롭게 감상평을 나누기도 한다.누군가에게 독립영화는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11-20
[기획] 콜라보레이션, 하나의 상품에 두 가지의 특색을 담다
‘빙그레’ 제과의 ‘메로나’ 아이스크림은 오랫동안 전 연령층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달콤하면서 다른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맛을 내는 메로나는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먹어봤을 아이스크림이다. 이 아이스크림과 남녀불문 소비자들이 기본 아이템으
김지연 기자   2017-09-25
[기획] 어덜키드,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는 모습, 외제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 거울을 보며 선쿠션(Sun Cushion)을 얼굴에 두드리는 모습. 이 모습들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어른 같은 아이, 즉 어덜키드(Adultkid)가 있기 때문이다.어덜키드의 성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09-18
[기획] 오늘은 나를 위해 특별한 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홈카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다. 이 단어를 입력하면 진한 아메리카노(Americano)부터 알록달록한 주스까지 다양한 음료들이 담긴 게시물들을 볼 수 있다.이런 음료들은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일까? 홈카페
이주영 기자   2017-09-04
[기획] 커스터마이징, 단 한 명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제품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구매하는 소비자인 ‘크리슈머(Cresumer)’다.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오늘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
이혜니 기자   2017-05-08
[기획] 양손 가득한 짐을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다
아무렇게나 던져진 옷가지와 책상에 가득 쌓인 책들로 비좁은 방 안은 발 디딜 틈도 없다. 바쁜 생활에 시달리던 A 학우는 한동안 방을 정리하지 못했다. 대학교에 입학할 때 받았던 인형부터 2년 전 휴대전화를 살 때 받은 상자까지 쓰지 않는 물건들이 방
서가영·이혜니 기자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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