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RE: bound’ “도약하는 숙명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얻어 도약하는 숙명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하고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출마한 이들이 있다. 기호 1번 ‘RE:bound(이하 리바운드)’의 총학생회장 후보 조현오 (법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 박지영(체육교육 15)
서조은 기자   2017-11-20
[1면-단신] 선본 '바람' 징계, 경고 1회 주의 2회 받아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바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선거 후보 등록 과정과 유세 시간 협의 도중 경고 1번과 주의 2번을 받았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지난 13일(월), ▶후보 등록 심사 당일 포스터 미제출 ▶리플릿 2종
박희원 기자   2017-11-20
[인터뷰] '바람' "학우의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시원한 바람처럼 학우의 바람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출마한 이들이 있다. 기호 2번, ‘바람’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영선(사회심리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 신주경(영어영문 15) 학우다.즐거운 일이나 힘든
박희원 기자   2017-11-20
[1면-단신] 총학생회 선거, 후보 등록 마치고 유세 진행돼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두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입후보했다. 출마한 선본은 ‘RE:bound(이하 리바운드)’와 ‘바람’이다.리바운드는 총학생회장 후보인 조현오(법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인 박지영(체육교육 15) 학우다.
서조은 기자   2017-11-20
[여행숙케치] 그 열차가 다다르는 곳
그날따라 유독 날씨가 좋았다. 한여름이라는 말은 거짓이라는 듯이 시원하고, 또 적당히 화창했다. 나와 내 친구는 이른 아침부터 역으로 향했다.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철로와 난간이 눈부시게 빛났다. 7월의 끝자락, 나는 요코하마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숙대신보   2017-11-20
[학생칼럼] 우리는 속고 있다
불치병에 걸린 딸을 가진 가족의 아픔이 몇 년 전 방송에 소개됐다. 수술비를 구하기 힘들어 눈물로 호소하는 아빠의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후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딸의 치료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지난 9월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민원
숙대신보   2017-11-20
[옴부즈맨] 천천히 오래 보자 숙대신보야
신문을 자주보고 또 기자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으로서,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숙대신보만의 몇 가지 강점들을 소개하려 한다. 첫째, 탄탄한 내용과 순탄한 이해이다. 본지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학우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학보사 기자들이 기사의 한 문
숙대신보   2017-11-20
[솔솔한 대화] 총학생회에게 바라는 공약은?
숙대신보   2017-11-20
[기획] "턱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A 씨는 몇 달 전부터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턱에서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피곤한 탓으로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통증은 점점 심해졌고, 결국 입이 벌어지지 않는 상태가 됐다. 식사는 물론이고 말도 제대로 할
한가람 기자   2017-11-20
[기획] 독립영화,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를 좇다
오늘도 한적한 독립영화관을 찾는 이들이 있다. 상업영화와는 다른 특별한 영화를 보기 위해서다. 독립영화엔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관객들은 독립영화를 감상한 후 독립영화관에서 자유롭게 감상평을 나누기도 한다.누군가에게 독립영화는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11-20
[2면-단신] 본교 노동조합, 창립30주년 맞아 기념식 열려
지난 14일(화) ‘숙명여자대학교 노동조합 제30주년 창립기념식(이하 창립기념식)’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창립기념식은 노동선열에 대한 묵념 후 조합의 역대 위원장 및 노동조합 소개로 시작됐다. 기념사는 본교 오도석 노동조합 위원장이
이지원 기자   2017-11-20
[2면-단신] 책 속 세상을 논하다
지난 9일(목) 중앙도서관 C·C Plaza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토크(이하 북토크)’가 진행됐다. 5명의 교수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각 교수마다 지정된 책을 읽고 교수와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북토크에는 ▶본교 박인찬 영어영문학부 교수
이지원 기자   2017-11-13
[1면-단신] 밤새 꺼지지 않던 독서의 열기
‘제3회 밤샘 책읽기(이하 밤샘 책읽기)’가 열렸다. 중앙도서관 C·C Plaza에서 진행된 밤샘 책읽기는 지난 9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돼 10일(금) 오전 6시까지 이어졌다. 약 70명의 학우들이 밤샘 책읽기에 참여해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
하재림 기자   2017-11-13
[사설] 스마트 스피커, 편리함의 이면
스마트 스피커 이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미니’가 최근 출시되었는데 준비한 물량이 삽시간에 다 팔렸다고 한다. ‘네이버프렌즈’는 이미 두 차례나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스마트 스피커는 음성 인식 기술과 인공 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음성
숙대신보   2017-11-13
[역사기행] 종묘
가장 아름다운 것은 아름답다고 말하는 순간 사라지는 것이다.절대 고요함 속의 숨겨진 미학, 조선 역대왕들의 정신적 휴식처.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그 절대적인 동양미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한국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숙대신보   2017-11-13
[포커스온] “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 진행돼”
이혜니 기자   2017-11-13
[부장칼럼] 지역사회의 가치를 찾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업 국가였다. 과거 농촌에서는 모내기나 김매기 등이 있을 때 일손이 모자랐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민들은 ‘두레’라는 마을 단위의 조직을 만들었다. 두레는 농민문화를 발전시키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 두레싸움, 두레놀이와 같
서가영 기자   2017-11-13
[2면-단신] 숙명인의 기업가정신을 일깨우다
학우들의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지난 6일(월)과 7일(화) 이틀에 걸쳐 진행된 본 행사는 백주년기념관에서 ▶창업상품 전시 ▶SK행복나눔재단 *소셜벤처(Social Venture) 이벤트 ▶기업가정신 특강으로 이
김지연 기자   2017-11-13
[여성] 축복에 가려진 그림자, 산후우울증
태어난 지 한 달 정도 된 아이를 안고 있는 A 씨는 멍한 표정이다. 최근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으면 몸이 가벼워져 더 편할 줄 알았던 A 씨는 이유 모를 무기력감에 힘이 빠졌다. 육아 휴직을 한 채 일을 잠깐 쉬고 있는 A 씨
이지원· 이수연 기자   2017-11-13
[청파만평] 너무나 다른 반응
박재희(중어중문 17)
숙대신보   2017-11-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