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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사] [여성운동이야기②] 여성해방의 씨앗, 피임약
‘어머니가 될 것인가 되지 않을 것인가를 뜻대로 선택하게 되기 전까지는 어떤 여성도 스스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없다’ 피임약 개발자이자 산아제한운동의 제창자 마가렛 생어(1883~1966)의 말이다. 피임약은 20세기 최대 발명품 중 하나로 손꼽힐 정
서어리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위기의 여성학, 정체와 부활의 기로에 서다
여성학은 여성주의(feminism)를 기반으로 여성 개인과 집단의 사고 및 행동에 대한 분석을 과학적인 이론으로 체계화하는 학문이다. 이를 통해 여성해방의 이념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에서 여성학은 여성문제를 드러내고 대중적 인식을 확산하
서어리 기자   2007-03-19
[지역면] 진실 혹은 거짓! 하숙생에게 듣는 하숙집 이야기
생일날이면 식탁에 미역국과 돼지갈비, 포도주가 올랐던 기억, 술 마신 다음날이면 방문 앞에 꿀물이 놓여 있던 기억……. 90년대 학생들에게 하숙집이란 집 같이 훈훈하고 아늑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 하숙은 말 그대로 방세를 내며 ‘남의 집’에서 숙식하
김정현 기자   2007-03-19
[1면-단신] 정시 모집인원 50% 수능만으로 선발
우리 학교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이 발표됐다. 우리 학교 입학처는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과 같은 여러 전형 요소를 활용해 학생 선발 시 다양화와 특성화를 추구할 예정이며, 학생부 반영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민지 편집장   2007-03-19
[삼면경] sm 체력관리법
1. 수업이 끝나면 다음 강의실을 확인한다. 2. 손목, 발목 등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다. 3. 사람과 사물함으로 메워져 있는 복도를 온 몸으로 헤치며 이동한다. 4. 강의실 도착 후 마무리 운동으로 정리한다. *제작회사: (주)‘밝고(明)새
이은규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름 ‘나노’
현재 나노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각종 전자제품은 물론 화장품, 샴푸와 같은 미용제품에도 나노기술이 접목되고 있으며, 제품이름에 ‘나노’가 쓰인 ‘나노브랜딩’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노’라는 한 단어가 소비자에게 멋지고 고급스러운 이
박선주 기자   2007-03-19
[1면-단신] 도서관 홈페이지 잦은 오류 발생
도서관, “색인 서버 재설치 중”정보통신처, “모든 컴퓨터를 고정IP로 변경할 것”
김예람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최정림 미니어처 작가 인터뷰
Q. 어떻게 미니어처 제작을 시작하게 됐나요? A. 10년 전 다른 나라 방송에서 미니어처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봤어요. 그때 우리나라에는 모델하우스만 있었고 안에 있는 소품까지 동일하게 만든 미니어처가 없었기에 “아! 저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미
박선주 기자   2007-03-19
[부장칼럼] ‘나는 예쁘지 않다’
‘너비아니(너 니가 비호감인거 아니?)’와 ‘알앤비(알면 알수록 앤 비호감)’. 이처럼 ‘비호감’에 관련된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로 지금 우리 사회는 비호감이 화제다. 특히 TV나 잡지에서 예쁘고 잘생긴 모델이 아닌 다소 못생겼어도 독특한 매력을 지닌
김예람 기자   2007-03-19
[1면-단신] 우리 학교 약대, 고대 의대와 MOU체결
우리 학교 약학대학이 고려대 의과대학과 MOU(교류 및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9일 고려대학교에서 고려대 정지태 의과대학장과 우리 학교 양기숙 약학대학장은 ‘신약물질 개발에 의한 국가 경쟁력 확보’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약품 개발’을
김예람 기자   2007-03-19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 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1954년 아카데미 최우
이은규 기자   2007-03-19
[찬반토론] '여성학군단' 도입
여성들에게도 대학 학군단(ROTC) 입단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공론화되고 있다. 지난 9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여성학군단' 도입 토론회의 발제자 이정희 영남대 교수는 "여성들의 학군단 입단을 가로막는 것은 여성인력 확대계획과 모순된다."고
숙대신보   2007-03-19
[청파골] 2007 숙명 하계미국리더십연수단 추가 모집
숙명리더십개발원에서는 2007학년도 7월 3주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되는 하계미국리더십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우들을 추가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2명이며 선발 내용은 리더십, 외교 안보 및 국제 홍보, 경제ㆍ통상 및 금융, 보건 및 생명공학, NGOㆍ여성
숙대신보   2007-03-19
[삼면경] <아베가>
인정이며 사죄며 지금에 없나이다인정이며 사죄며 지금에 없나이다이 좋은 태평성대에 우기고 싶습니다 바삭바삭한 가는 모래 벼랑에구운 밤 닷 되를 심습니다그 밤이 움이 돋아 싹이 나야만위안부 강제동원 인정하겠나이다
김예람 기자   2007-03-19
[삼면경] <공포증>
식권공포증대상: S여대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는 학생증상: 한대 밖에 작동안되는 자판기 때문에 길게 늘어선 학우들이 강시로 보임 선배공포증대상: 무서운 선배가 있는 체육학과 신입생증상: 이유없이 호출하는 선배가 늑대인간으로 보임
박선주 기자   2007-03-19
[2면-단신] "홍의장군처럼 의리 있는 숙녀라고 불러주세요"
지난 12일 우리 학교 순헌관 중강당에서 (주)인코칭 홍의숙 대표이사의 특강이 열렸다. ‘홍의장군처럼 의리 있는 숙녀라서 홍의숙’이라는 자기소개로 시작된 강연은 ‘Win-Win Leadership'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홍 이사는 “힘들 때 마
김예람 기자   2007-03-19
[2면-단신] “임금동결 통한 일자리 창출 필요하다”
지난 16일 제2학캠퍼스 젬마홀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상임부회장의 특강이 열렸다. 이날 특강은 250여 명의 학우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경제의 현황과 노동시장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 상임부회장은 학우들에게 “한국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가
강민지 편집장   2007-03-19
[삼면경] <정의방위대 출동!>
개념없는 후배, 바로잡고 싶나요?단 두시간만 투자하세요!체벌과 기합 분야의 전문가가 찍소리 못하는 절대 복종을 가르칩니다.지금 연락주세요!*경고: 새내기가 학교를 그만둘 시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김은아 기자   2007-03-19
[여성] 성의 정치에 갇힌 근대성
1963년부터 2002년까지 한국 사회의 변동 과정 속에는 어떠한 모습들이 감춰져있을까? 『군사주의에 갇힌 근대』는 한국에서 여성과 남성이 국민으로서 주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저항과 정치를 탈식민 여성주의 시각으로 세밀하게 분석했다. 저자는
이연주 기자   2007-03-19
[2면-단신] 국제교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지난 13일 수련교수회관 101호에서 2007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환학생ㆍ복수학위 제도, 글로벌 프로젝트,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등 우리
김은아 기자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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