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면-단신] 찰나의 순간, 영원한 추억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2007학년도 졸업 사진 촬영이 이뤄졌다. 순헌관 앞에서 진행된 단체사진 촬영에서 홍보광고학 전공 학우들이 각자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은아 기자   2007-05-07
[2면-단신] 우리 학교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 28명
학우 “교원 부족은 수업의 질과 연결돼”학교 “매년 20명의 신규 교원 확충 노력”
김예람 기자   2007-05-07
[2면-단신] 작은 불편함에 조금만 상상을 보태면?
제4회 전국대학발명동아리연합회 작품전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를 비롯해 건국대, 동국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총 19개 대학의 발명 동아리에서 참가해 98개의 발명품이 전시된 이번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김예람 기자   2007-05-07
[2면-단신] 우리 학교-해사 학술교류협정
우리 학교와 해군사관학교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해군사관학교가 1946년 개교한 이래 여자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것은 우리 학교가 처음이다. 지난 4월 20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우리 학교 이경숙 총장과 해군사관학교 이홍희 교장을 비롯한
김예람 기자   2007-05-07
[취업면] 달콤한 식사를 곁들인 지적인 대화
‘1년에 30,000 페이지 앞서갑니다.’ 몇 백도 아니고 몇 만이라니,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페이지를 앞서간다는 대단한 문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우리 학교 독서토론동아리 리더스클럽이다. 리더스클럽은 토요일마다 꾸준히 모임을 가져 책에
박지영 기자   2007-05-07
[취업면] "독서는 나의 사명"
도서 최다 대출자 - 박혜리(인문 05) 학우 ‘단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의 말이 무색하게도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12권이 채 안 된다. 한 달에 책 한 권이라도 읽기가 힘든 세상에 독서를 밥 먹는 것보다 즐기는 이
박지영 기자   2007-05-07
[공동기획] 노동자 권리, 학생의 손으로 지킨다
“비정규직 철폐하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살아보자! 살아보자!” 4월 30일 밤, 고려대 민주광장에서는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를 가르는 투쟁의 목소리가 퍼져 나왔다. 117번째 노동절을 기념한 ‘430 문화제’ 때문이다. 2000년부터 시작된 ‘430
정소영 기자   2007-05-07
[부장칼럼] 신뢰는 조직을 묶는 마법의 끈
톱가수 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오는 10일 만료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의 향후 거취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러 기획사들은 비를 향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누리꾼들은 비의 행보를 추측하며 그의 결정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관
박선주 기자   2007-05-07
[공동기획] ‘투쟁’의 학생운동, 세상을 향해 오늘도 전진!
형형색색의 단체티셔츠를 맞춰 입고 커다란 깃발을 휘날리며 민중가요를 따라 부르는 사람들. 지난 4월 30일 117주년 노동절 맞이 4.30 문화제에서 만난 대학생들의 모습이다. 취업준비를 위해 도서관에 앉아 있는 대신, 일명 ‘운동권 대학생’이라고 불
이은규 기자   2007-05-07
[지난 기사] 이황과 이이
굳이 보려고 하지 않아도 볼 수밖에 없는 한국의 철학자가 있다. 바로 천 원과 오천 원권 속에 있는 퇴계 이황(1501~1570)과 율곡 이이(1536~1584)이다. 화폐 속 인물이라는 점 외에도 이황과 이이는 조선시대 중반에 활동했다는 점과 성리학
박선주 기자   2007-05-07
[학술] TV 비평, 겉치레는 버리고 내실은 늘리고!
지상파 방송 3사는 자사의 TV프로그램을 비평하는 시청자평가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KBS의 , MBC의 , SBS의 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들 모두 시청자들이 TV를 잘 찾지 않는 토요일 점심시간에 방영된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위
박선주 기자   2007-05-07
[여성] "여성정책, 꼼꼼히 따져봐야죠"
심포지엄 ‘여성인적자원개발 2007: 비전과 전망’이 지난 3일 국내 여성HRD정책동향과 발전방향, 여성HRD*교육과정 개선방향을 주제로 백주년기념관 CHB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학교 여성인적자원개발대학원과 아시아여성연구소 여성HRD연
서어리 기자   2007-05-07
[2면-단신]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학우들이 우리 학교 보건진료소 주최 무료건강검진에서 혈액검사를 받고 있다. 이번 검진에서는 구충제 지급, 혈액검사를 통한 빈혈과 지질 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이 이뤄졌으며, 2일과 3일 양일간 순헌관 앞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소라 기자   2007-05-07
[찬반토론] 찬성) 지방학우의 교통수단 어려움을 우선 고려해야
기숙사는 학우들이 통학하는데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설립됐지만 한정된 공간과, 입사할 수 있는 학우의 수가 제한적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학교는 지금까지 서울ㆍ경기지역의 학우들이 다른 지역 학우들보다 상대적으로 통학이 용이하다고 판단해
숙대신보   2007-05-07
[찬반토론] 현 기숙사 입사 자격
우리 학교는 서울ㆍ인천ㆍ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제외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기숙사 입사 신청을 받습니다.(현재는 신축공사로 인해 이용불가) 이러한 현 제도에 대해 ‘의정부, 인천 등 경기도 외곽지역 거주자는 2~3시간의 통학시간이 소요된다’며 ‘기숙
숙대신보   2007-05-07
[지난 기사] 올바른 비평이 피우는 가치의 꽃
책을 사려고 하는데 누군가 “재미없다.”고 한다면 당신은 구입을 망설이지 않습니까? 관심 없던 영화를 누군가 “잘 만들었다.”고 한다면 문득 그 영화가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선택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던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김정현 기자   2007-05-07
[부장칼럼] 투명한 이야기보따리를 꿈꾼다
우리는 무궁무진하게 쏟아지는 이야기보따리 속에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고 웃는 이야기들이 터져 나온다. 그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하더라’는 남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남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인 듯 와전돼
이연주 기자   2007-05-07
[찬반토론] 반대) 기숙사 입사에는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해
기숙사는 재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우리 학교의 기숙사 입사자격은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한 신입생에 한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하는 학우들만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다. 때문에 기존
숙대신보   2007-05-07
[삼면경] <1137호 삼면경>
< 밑빠진 독에 물붓기 상 > 단체명 : 나몰라 버스회사 위 단체는 요금을 10% 인상 했음에도 배차시간 조정, 과속ㆍ난폭 운전, 노선 조정 등 서비스는 하나도 개선하지 않아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기에 이 상장을 드립니다. - 어
숙대신보   2007-05-07
[취업면] 독서도 멀티시대! 상상에 날개를 달자!
독서(讀書). 흔히 ‘독서’라고 하면 조용한 서재나 한적한 공원에서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탐독하는 ‘연구’ 혹은 ‘공부’를 생각한다. 연애소설에 눈물을 훔치거나, *꽃띠문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거나, 전공서적에 학구열을 불태우는 등 숙명인들은
김슬기 기자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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