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어깨에 힘주고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작품 ‘길(La Strada)'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
이은규 기자   2007-03-19
[1면-단신] “숙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주)샤트렌의 최병오 회장이 지난 12일 우리 학교에 1억 3천만 원의 학교발전기금과 강의실을 기증했다. 지난 12일 사회교육관 샤트렌 강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주)샤트렌 최병오 회장을 비롯해 우리 학교 이경숙 총장과 교무위원 등이 참석했다. 우리
강민지 편집장   2007-03-19
[지역면] 숙명의 보금자리, 청파동 안전점검
일만 숙명 학우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미모와 지성? 그것은 바로 학우들 모두 청파동을 주요 활동무대로 하는 청파동 식구라는 점이다. 매일같이 학교를 오갈 때면 반드시 청파동 거리를 지나야 한다. 거리에는 학우들이 이용하는 상점이 즐비해 있고,
박지영 기자   2007-03-19
[생활의 1초] 쉬는 시간
회화과라는 전공의 특성상 작업실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실기실에서 키워가는 우리의 꿈은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대학원 회화 전공 유민정 06
숙대신보   2007-03-19
[부장칼럼] 색안경을 벗고 눈을 감으면
아무리 각박해진 세상이라지만 지난주는 유난히 잔인했던 일주일이었다. ‘근무태만 지적하는 상사를 살해 후 자살’ ‘보험금 노린 70대 저승사자’ ‘화이트데이, 부인이 남편 살해’ 등 제목만 봐도 소름 돋는 사건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경악을
김정현 기자   2007-03-19
[숙명한컷] 어디로 가지?
숙대신보   2007-03-19
[공동기획] 소비자의 주문 '더 작아져라'
늦은 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탄다. 콩나물시루처럼 사람들로 꽉 들어찬 버스 안.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던 옆사람이 키득키득 웃는다. 재밌는 문자라도 왔나? 슬쩍 휴대전화 화면을 보니 ‘주몽’이 방영되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니 저마
정소영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진화하는 리메이크, 그 각색의 미학
작년 이맘때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한국영화가 1,230만 명 관객동원이라는 우리나라 흥행대박을 터뜨리더니, 곧 뮤지컬로 각색돼 관객을 다시 찾았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장르를 넘나든 이 작품은 연극 와 영화 , 뮤지컬 다. 숙대신보 문화부에서는 이처럼
김슬기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운현궁 돌담길 따라 일본 문화 찾아가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 서면 앞으로는 운치 있는 운현궁의 돌담길이, 뒤로는 깔끔한 인상을 주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하 일본문화원)이 보인다. 어울리지도, 어울려서도 안 될 것만 같은 이 둘을 동시에 보고 있자니 형언할 수 없는 묘한
이은규 기자   2007-03-19
[지역면] 숙명인의 뜨거운 감자, 택시탑승문제
“숙명인 여러분, 우리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해요!” 숙명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 그러나 학우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택시탑승문제는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매년 제기되는 실정이다. 택시는 거리에
이은규 기자   2007-03-19
[취재수첩] ‘말 한마디’하려는 당신, 일시정지!
“몇 년 후에 어느 일간지 문화부 기자나 잡지사 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지난주 ‘숙명에서 만난 사람’ 기사를 위해 인터뷰 했던 이용임 동문이 필자에게 한 말이다. 사회에 나가서 많은 것을 경험한 학교 선배가 미래를 불안해하는 후배
이은규 기자   2007-03-19
[2면-단신] 내 학생회비,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우리가 학교를 다니면서 내는 학생회비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매년 초 등록금과 함께 납부하는 학생회비와 1학년 때 개인적으로 납부하는 학생회비가 그것이다. 앞의 학생회비는 총학생회에서 사용하는 학생회비이고, 뒤의 학생회비는 각 전공 활동에 사용하는
김은아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앙' 깨물어주고 싶은 미니어처의 세계
손톱보다, 동전보다 작은 물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건 뭐지.’ 자세히 보니 음식과 꽃병, 접시들이다. 세세하게 표현된 모양과 질감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보면 볼수록 작고도 넓은 세계에 빠져들게 되는 이곳은 미니어처의 세계다. 미니어처란 실물과 같
정소영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숙명여성기구 바로가기②]여성질환의 비밀을 밝히는 원천
지난 16일 과학관 604호에서는 ‘Complex antimicrobial responses in Drosophila gut’이라는 주제로 장내 세균과 면역에 관련한 세미나가 열렸다. 과학기술부 창의 연구단인 생체공생시스템 연구단 단장이자 이화여대 이
이연주 기자   2007-03-19
[찬반토론] 반대)과도한 운영비로 국민들 부담 커져
최근 국회 도서관에서 여성학군단 도입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여성 인력을 군 관련 영역에 진출시켜, 군(軍)과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여성 인력의 활용을 확대하자는 명분이다. 그러나 여성학군단은 다음과 같은 면에서 봤을 때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
숙대신보   2007-03-19
[옴부즈맨] 독자를 배려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지났다. 개강호에 이어 지난주에 발간된 숙대신보의 제1132호의 신문을 보며 필자는 지난 3주 동안 계속된 기자들의 노고가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비록 방송과 신문이 전달하는 방식은 다르다고 할지라도 취재
숙대신보   2007-03-19
[지난 기사] [여성운동이야기②] 여성해방의 씨앗, 피임약
‘어머니가 될 것인가 되지 않을 것인가를 뜻대로 선택하게 되기 전까지는 어떤 여성도 스스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없다’ 피임약 개발자이자 산아제한운동의 제창자 마가렛 생어(1883~1966)의 말이다. 피임약은 20세기 최대 발명품 중 하나로 손꼽힐 정
서어리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위기의 여성학, 정체와 부활의 기로에 서다
여성학은 여성주의(feminism)를 기반으로 여성 개인과 집단의 사고 및 행동에 대한 분석을 과학적인 이론으로 체계화하는 학문이다. 이를 통해 여성해방의 이념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에서 여성학은 여성문제를 드러내고 대중적 인식을 확산하
서어리 기자   2007-03-19
[지역면] 진실 혹은 거짓! 하숙생에게 듣는 하숙집 이야기
생일날이면 식탁에 미역국과 돼지갈비, 포도주가 올랐던 기억, 술 마신 다음날이면 방문 앞에 꿀물이 놓여 있던 기억……. 90년대 학생들에게 하숙집이란 집 같이 훈훈하고 아늑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 하숙은 말 그대로 방세를 내며 ‘남의 집’에서 숙식하
김정현 기자   2007-03-19
[1면-단신] 정시 모집인원 50% 수능만으로 선발
우리 학교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이 발표됐다. 우리 학교 입학처는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과 같은 여러 전형 요소를 활용해 학생 선발 시 다양화와 특성화를 추구할 예정이며, 학생부 반영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민지 편집장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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