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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온] 숙명의 가을, 현악기로 물들다
지난달 27일(화), 본교 박물관 입구에서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8명의 학우가 음악회를 열었다. 학우들은 ‘슈포어 : 더블 현악 4중주 1번 레 단조 op.65 1악장 Allegro’를 시작으로 총 5곡을 연주했다. 본교 관계자, 학우들뿐만 아니라 외
김경주 기자   2015-11-02
[2면-단신] 2015년 1학기 학과만족도 공개돼
학과만족도 1위 앙트러프러너십환경디자인 순위 41단계 상승해여전히 순위가 낮은 학과도 있어 본교 재학생들의 학과만족도가 평균 6.39점(10점 만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6일(금), 본교 평가관리실은 20
안세희 기자   2015-11-02
[2면-단신] 화장실 위생용품 수거함 아직 설치 중
지난 7월부터 교내 여자화장실에 위생용품 수거함이 설치되고 있다.(본지 제1300호 2면 ‘교내 위생통 설치되고, 정수기와 중앙도서관 냉·난방기 교체돼’ 기사 참고) 공중화장실 위생 개선을 위해 정부가 ‘휴지통 없는 공중화장실’ 운영을 권고하고 있기
이채연 기자   2015-11-02
[2면-단신] 본교 학우 및 교수들, “국정화에 반대”
지난달 13일(화) 본교 명신관 앞 게시판에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 싸운 숙명여대 학우 2명이 연행되었습니다’라는 대자보가 게재됐다. 교육부가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국정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의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국·검·인
정서빈 기자   2015-11-02
[1면-단신] “국정화<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지지합니다”
1. 지난달 30일(금)까지 제1캠퍼스 명신 신관 2층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학우들을 대상으로 반대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70여 명의 학우들이 반대 서명에 동참했다.2,3. 지난달 본교 역사문화학과 학우들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공동성명
정서빈 기자   2015-11-02
[1면-단신] 본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유치
“여성, 청년 취업 적극 지원한다”‘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본교 학생회관 2층에 문을 열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동 사업으로, 거점대학을 선정해 해당 대학 학생을 포함한 전국의 청년들에게 종합적인 취업 지
고지현 기자   2015-11-02
[2면-단신] 넷프린트 관련 소송 종료
올해 12월 30일(수)까지 ‘다큐디포 넷프린트’(이하 넷프린트)가 본교에 설치된 복사 시설을 철거하고 본교 건물에서 나가기로 결정됐다.지난 4월 7일(화), 본교는 넷프린 트에 명도소송을 제기했다.(본지 제 1299호 1면 ‘넷프린트 소송, 학우들은
김경주 기자   2015-11-02
[2면-단신] 본교, PRIME 사업<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선정 가능한가
본교 기획처에 따르면, 본교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이하 PRIME) 사업 선정에 있어 비교적 유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교 오중산 기획처장은 지난달 12일(월)에 개최된 ‘우리대학 현황 및 중점 사업추진계획 설명회’에서 PRIME 사업을
유아람 기자   2015-11-02
[1면-단신] 일반대학원 남학생 입학 허용 논란…문제는 소통 부족
허용안 기획, 낮은 대학원 입학 충원율 때문공식적인 의사 수렴 과정거치치 않아 논란 일어소통의 중요성 대두돼지난달 22일(화) 오후 5시, 제2창학캠퍼스 임마누엘홀에서 ‘일반대학원 남학생 입학 허용안’에 대한 학생 설명회가 개최됐다. 재학생과 동문 5
이채연, 정서빈 기자   2015-10-05
[포커스온] ‘숙명’을 기다렸습니다
조예은 기자   2015-10-05
[2면-단신] 본교 청소·경비노동자, 노조 출범
지난달 24일(목), 본교 학생회관 6층 섬김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숙명여대분회의 출범식이 열렸다. 본교 청소노동자 127명 중 72명과 경비노동자 33명 중 21명은 노동조합(이하 노조) 결성을 통해 고용인과
김서정 기자   2015-10-05
[2면-단신] 2015년도 제3차 전학대회 개최
지난 2일(금), 제47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리플라잉’이 주최한 2015년도 2학기 제1차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본교 명신관 322호에서 열렸다. 제1차 전학대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2학기 총학 예산 심의 및 의결 ▲2학기 자치기구
조예은 기자   2015-10-05
[2면-단신] 대학 평가 위해선 교육비 환원율 높이고, 연구실적 올려야
학우들 “본교 위상 하락” 우려본교 교육비 환원율, 서울 소재 사립대 평균보다 16%p 낮아전임교원 1인당 국제학술지 논문 실적 전국 88위에 그쳐2012년 이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본교의 순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2012년 21위, 201
안세희,이혜민 기자   2015-10-05
[학내보도] 15학년도 ‘학업우수자전형’ 합격자 성적 공개 논란
학생들 “학교 위상이 추락했다”며 본교 입학처에 문제 제기학교와 학생, 지속적인 소통 필요해 본교 입학처에서 유례없이 작년 학업우수자전형 지원 및 합격 현황을 공개해 학우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지난 10일(
이혜민 기자   2015-09-21
[2면-단신] 알차고 유익한 2015 성평등문화제
‘2015 성평등문화제’가 지난 14일(월)과 15일(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순헌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성평등상담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자토크 ▲피임도구 및 피임법 ▲연애심리테스트 ▲OX퀴즈 ▲생리주기팔찌 만들기 ▲콘돔씌우기
박민주 기자   2015-09-21
[2면-단신] 총학 ‘리플라잉’ 공약 중간 점검 결과···18개 중 3개만 불이행
제47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리플라잉(Reflying)’이 선거 당시 내세웠던 공약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총학생회의 임기가 3개월가량 남은 시점에서 총학의 공약을 중간점검 했다. 그 결과 총학은 18개의 공약 중 3개만 불이
한연지 기자   2015-09-21
[포커스온] “우리의 의견을 들어주세요”
조예은 기자   2015-09-21
[학내보도] 1302호 바로잡습니다
2015년 9월 14일(월)자에 발행한 본지 제1302호 ‘열람실 외출 가능 시간 1시간으로 축소돼’ 기사에서 변경 후에는 도서관 내부에서만 좌석 배치 기계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좌석 대여시간을 연장할 수 있음을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5-09-21
[2면-단신] 학우들 만족도 ‘교수진’ 영역에서 가장 높아
본교에 대한 재학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영역은 ‘교수진’으로, 만족도가 가장 낮은 영역은 ‘등록금·장학금·복지혜택’으로 드러났다. 21일(월)부터 ‘중간수업평가’가 시작됨에 따라, 본지는 학우들이 수업을 포함해 본교에 만족하고 있는지 ‘2015년 재
유아람 기자   2015-09-21
[1면-단신] ‘학업우수자전형’ 지원자 두 배 이상 증가
201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본교 ‘학업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이 작년 5.5대 1에서 올해 8.42대 1로 상승했다. 해당 전형의 모집정원이 전년대비 88명 늘어났음에도 올해 지원자 수는 2,424명으로 1,099명이던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
고지현 기자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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