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파만평] 과제
숙대신보   2016-11-14
[부장칼럼] 숙대신보의 역사 보존을 위해
전공 수업을 들으며 아카이브(Archive)와 *시소러스(Thesaurus)를 처음 접한 순간, 필자의 퇴임 전 목표는 ‘숙대신보 아카이브’와 스타일북 제작이 됐다. 매년 창간, 창학호를 제작할 때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먼지 쓴 봉투를 뒤지는 대신
조예은 기자   2016-11-14
[사설] ‘최순실 사태’, 국가 개혁 기회로 삼아야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혼란에 빠졌다. 일반인이 대통령 연설문을 미리 받아봤을 뿐 아니라 여러 국정 현안에 관여한 흔적이 속속 폭로되고 있다. 재벌기업에 대한 기부금 출연 압력, 최대 신문의 청와대 정무수석 공격과 청와대의 반격, 부자격자의 대학
숙대신보   2016-11-14
[여행숙케치] 엄마와 딸, 둘만의 여행
“나인아, 엄마랑 인도 갈래?”‘인도’라니, 엄마랑 단둘이! 매년 가족여행을 다녔지만 엄마와 단둘이 가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나는 여러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응!”하고 대답했다. 인도의 도시 마이솔에 사는 지인을 찾아가며 실제 인도 사람들의 생활을
숙대신보   2016-11-14
[숙취해소] 도전으로 만드는 삶의 길, 뉴미디어에 다가가다
YTN PLUS는 YTN 및 계열 매체의 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회사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와 모바일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자체적으로도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해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YTN PL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2016 숙명愛서: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해주세요!
신청기간: 11.14(월) ~ 11.30(수)참가대상: 본교 재학생내용- 숙명人과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하기- 박웅현 저서 ‘책은 도끼다’에 소개된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하기문의: 학술정보서비스팀(service@sm.ac.kr/02-710-9120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가을날의 영화 산책
영화 제목: 상영 일시: 11.16(수) 오후 6시 30분상영 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welfare@sookmyung.ac.kr/02-710-9908)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국내문화탐방단 선발안내
신청방법: 3인 1팀/4인 1팀으로 신청기한: 11.24(목) - 11.25(금) 오후 5시제출: 학생회관 305호 학생지원팀문의: 학생지원팀(welfare@sookmyung.ac.kr/02-710-9908)
숙대신보   2016-11-14
[옴부즈맨] ‘우리’의 힘, 숙대신보
창 밖으로 차디 찬 바람이 불어온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날이 갈수록 서서히 떨어지던 기온은 이번 주에 들어서면서 영하를 기록하고야 말았다. 추위 그 자체였다. 두꺼운 옷을 챙겨 몸을 꽁꽁 싸매도 역부족이었다. 이렇게 추위에 벌벌 떨면서 가
숙대신보   2016-11-14
[솔솔한 대화] 당신의 수능은 어땠나요
숙대신보   2016-11-14
[학생칼럼] 외로운 싸움
한 남녀가 만났다. 둘은 서로 사랑했고, 의지했다. 사랑은 점점 커져 결혼도 약속하기 전 아이가 생겼다. 그러나 남자는 마음을 돌렸고, 여자는 혼자가 되었다. 아이를 포기할 수 없었던 여자는 ‘미혼모’가 되었다. 그녀의 나이 23살이었다.이 이야기는
숙대신보   2016-11-14
[취재수첩] 성장,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처음 숙대신보에 들어왔을 때 가장 크게 느꼈던 감정은 설렘도 희망도 아닌 혼란스러움이었다. 단순히 글을 쓰고 싶어서 들어온 숙대신보였지만 그곳에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큰 세상이 놓여 있었다. 기사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작성을 위한 취재원 모집까지 모든
조은해 기자   2016-11-13
[청파만평] 시험기간인데
숙대신보   2016-11-07
[솔솔한 대화] 국가적 혼란 속에서 즐기는 축제
숙대신보   2016-11-07
[옴부즈맨]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시절이 하 수상하다. 2013년 필자가 숙대신보사에 있을 때 사설 제목이기도 했던 이 말은 3년이 지난 지금 여기서 또다시 되풀이된다. 당시 국정원 선거 개입으로 대통령의 정당성에 의문을 가졌다면 요즘은 그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존재의 이
숙대신보   2016-11-07
[사설] 국민을 설득하는 매력
정치는 이제 국민을 설득하는 작업이다. 미래학자들은 앞으로 점점 더 정부권력의 주요 업무가 국민 여론을 설득하는 것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명하달식의 권위로 찍어 누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숙대신보   2016-11-07
[부장칼럼] 대학가의 사회 비판, ‘웃음’을 담다
봉산탈춤 제6과장 양반춤에 보면 돈으로 권세를 산 가짜 양반을 말뚝이가 익살스럽게 조롱하는 대목이 나온다. 민중은 흥겨운 가면 뒤에서 양반을 조롱하고 자신들의 나라와 사회를 비판하면서 희열을 느꼈다. 최순실 비선실세의 실체가 드러나고 각종 비리들이 밝
김의정 기자   2016-11-07
[이주의 알림] 제1회 숙명 Citizenship Fair 참가 안내
주제: 지역사회, 국가, 지구촌 환경에서 시민이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하는 모든 이슈참가자격: 본교 학부 재학생으로 2016학년도 1학기 또는 여름계절학기 ‘세계시민교육과 리더십’교과목을 수강한 자(휴학생 제외)참가신청 1)참가신청서 작성: 홈페이지 공
숙대신보   2016-11-07
[이주의 알림] 르네상스 숙명 특강
강연자: 아마존 AWS 글로벌 공공부문 총괄부사장, 테레사 칼슨주제: Success of Women in Jobs : Women in Technology일시: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오후 5시 ~6시장소: 순헌관 511호(중강당)문의 : 02-
숙대신보   2016-11-07
[이주의 알림] 2017학년도 전과전형 모집
지원 기간: 2016. 11. 7(월) - 8(화)2학년 전과: 현재 2, 3학기 이수중이거나 수료한 학생(2~3학기 재학생, 3~4학기 휴학생)3학년 전과: 현재 4학기 이수중이거나 수료한 학생(4학기 재학생, 5학기 휴학생)문의: 지원한 학과 사무
숙대신보   2016-11-07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