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여성의 눈’을 통해 만나는 세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오는 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열린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주제로 매년 다양한 여성 영화를 소개해온 아시아 최대의 여성 영화제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 10돌을 맞아 역대 최다 수준
서어리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된장녀’ 지고 알뜰살뜰 ‘프라브족’ 뜰까?
‘3초 백(bag)’ ‘5초 백’ ‘7초 백’. 지하철, 버스, 거리 곳곳에서 특정 명품 브랜드들의 가방을 3초, 5초, 7초마다 마주친다고 해서 생긴 유행어이다. 이는 최근의 극심한 경기 불황 속에서도 명품 시장 그리고 ‘짝퉁’으로 불리는 이미테이션
서어리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권리 두고 저울질, 군가산점제 논란
눈송이에게는 곧 입대를 앞둔 남동생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취업 준비를 하고 있을 동안 군 생활을 할 남동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짐을 느낀다. 한편 눈송이는 얼마전 TV 뉴스에 다시 등장한 군가산점제도 관련 보도를 접한 후 예전 같으면 자신의 취업
김혜미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아시아 평화사절단 40人 “위안부 문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지난 2월 16일, 한국ㆍ일본ㆍ중국ㆍ말레이시아에서 온 40여 학생들이 경기도 광주시의 어느 외진 마을에 모였습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워크샵 ‘피스로드’에 참가하기 위해서
서어리 기자   2008-03-10
[여성] ‘여성’으로 다시 태어난 아줌마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의 주인공은 세 명의 여성들이다. 이 영화는 핸드볼 선수이자 아줌마인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줌마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준다. 가사를 전담하느라 자아실현과의 꿈은 점점 멀어지고, 수동적인 태도를 강요받는
김혜미 기자   2008-03-10
[여성] 30대 싱글녀들의 삶, 화려한 유리상자에 갇히다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골드미스, 실버미스, 도금녀와 같은 신조어가 회자되고 있다. 세간의 기준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골드미스는 대졸 이상 학력, 고소득 전문직을 바탕으로 연봉 4천 만원 이상, 아파트 혹은 현금자산 8천 만원 이상을 보유한 30대를 지
김혜미 기자   2008-03-03
[지난 기사] '위안부' 문제, 1주일만 생각해 봅시다
‘위안부 할머니’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아마 여러분들은 TV 뉴스 자료화면에 등장해 땅을 치고 통곡하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떠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까? ‘왜 몇 년 동안이나 그 할머니들의 모습이 TV 화면
서어리 기자   2008-03-03
[여성] 임신 중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충환 의원의 '2006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ㆍ복지실태 조사결과' 보고서를 분석해 지난 10월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 다섯 명 중 한 명은 임신중절수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 중에서도 불법 임신중
서어리 기자   2007-11-19
[지난 기사] 총여학생회, 生과 死의 기로에 서다
2007년은 대학 총여학생회(이하 총여)를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였다. 특히 한 대학에서는 교내 성폭력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총여와 학교간의 갈등이 빚어진 사건이 사회 이슈로까지 이어져 신문의 1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각 대학마
김혜미 기자   2007-11-19
[지난 기사] 구성애와 숙명인이 하나돼 외친 ‘푸른 아우성’
제3회 1020 아카데미 ‘구성애 선생님과 함께하는 몸사랑 캠페인’이 지난 14일 순헌관 중강 당에서 우리 학교 성평등상담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특강은 학우들이 성과 관련된 궁금 증을 질문지에 사전작성한 내용에 대해 구성애씨가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
숙대신보   2007-11-19
[지난 기사] 교내 여성학, 뿌리 없이 줄기만 남나?
지난 10월 8일자 본지 1145호 1면에 게재됐던 우리 학교 ‘여성학 협동과정 폐지’에 대한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고 있다. 학내 구조조정문제, 여대에서의 여성학 교육 과정 필요 여부 문제 등 이번 폐지 사태는 교내ㆍ외에 몇 가지 시사점을 가져다
서어리 기자   2007-11-12
[여성] 부부폭력의 고리, 알고보면 끊을 수 있다
결혼생활 3개월 차 주부 M씨는 요즘 남편 K씨의 폭력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K씨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온 날이면 M씨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집안의 물건들을 훼손시키는 일이 지난 3개월간 반복돼왔기 때문이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행
김혜미 기자   2007-11-12
[여성] ‘일’하는 그녀에게 마이크를
여성인권단체 ‘서울여성의전화’에서 오는 12월 9일(일)까지 여성의 경제생활을 담은 인터뷰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여자와 경제’ 인터뷰 공모 주제는 ‘여자, 경제를 말하다’로, 서울여성의전화에서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김혜미 기자   2007-11-12
[지난 기사] 장애 여성의 권리, 세계가 지킨다!
‘세계장애인한국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장애연맹과 한국장애인연맹의 주최로 열렸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세계장애인한국대회에는 장애인 문제에 관심 있는 전 세계 150여 개국 3,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우리의
김혜미 기자   2007-09-17
[여성] 고통스런 명절은 이제 그만, 유쾌한 딸들의 명절
여성주의 저널 이프(if)는 추석을 맞아 오는 19일(수) 저녁 7시 이프 사무실 내 북카페에서 다큐멘터리 과 를 상영한다. ‘if 작은영화제’를 통해 소개되는 이 두 편의 영화는 여성주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오고 있는 정호현 감독의 작품이다. 은 세
서어리 기자   2007-09-17
[여성] '용모단정' '미혼여성만' 등 차별 광고 문구, 달라진다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 중인 눈송이씨는 최근에 나오는 채용광고를 보면 힘이 빠진다. 광고에 명시된 석연치 않은 면접 조건 때문이다. 눈송이 씨가 지원하려는 직종은 성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일반 사무직이다. 그렇지만 여성은 아예 지원조차 할 수 없는
서어리 기자   2007-09-17
[여성]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여성이 행복한 사회’
‘여성이 행복한 도시 사진전’이 지난 8월 27일부터 31까지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제12회 여성주간을 맞아 서울시가 개최하고 여성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사진전은 양성평등문화의 확산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진전에 전시된 80여
김혜미 기자   2007-09-03
[여성] 여성과 IT, 둘이 만나 하나로
‘2007 APEC 여성 IT 역량 강화를 위한 트레이닝’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7일(금)까지 2주간 우리 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UN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APCICT)과 아시아-태평양 경제연합체
서어리 기자   2007-09-03
[지난 기사] '홀로 또 같이' 떠나는 여성 여행
개강을 앞두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끼리 풀어야 할 회포가 많다. 그중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하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여행. 해남 땅 끝 마을, 대관령 고산지, 제주도 등 국내는 물론이고 바다 건너의 낯선 대륙까지 여행한 장소도
서어리 기자   2007-09-03
[여성] 불시에 찾아온 데이트 성폭력,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
대학생 이모(21)양은 올해 4월부터 같은 과 선배 최모(22)군과 교제를 시작했다. 최모군과 사귄 지 2개월 정도가 지난 뒤 함께 간 엠티에서 밤늦게 산책하던 중 “한 번만 성관계를 갖자”는 요구를 받았다. 이모양은 이를 완강하게 거부했으나 결국 최
김혜미 기자   2007-09-03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