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업면] 도서관 Tip
도서관 안의 도서관, 국회도서관 전자도서관 이용하기 과제 해결을 위해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자료를 찾던 눈송이는 어렵게 찾은 자료가 국회도서관에만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과제 제출 기한이 촉박해 국회도서관까지는 직접 갈 수 없는 상황, 어떻게 해야
강미경 기자   2007-10-15
[취업면] 키워드로 읽는 책
대조영, 왕과 나, 태왕사신기, 이산 정조. 안방극장을 차지하고 있는 이 사극들은 수 백 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큰 스케일,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흥미를 위해 역사 속에 없던 인물을 창조하고
김혜미 기자   2007-10-15
[취업면] 우리들의 생명수를 찾아서
바리공주가 부모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고생 끝에 저승세계 서천에서 생명수를 구한다는 설화 . 어렸을 때 한 번쯤 들어본 친숙한 설화 가 작가 황석영의 소설 『바리데기』로 새롭게 태어났다. 『바리데기』의 주인공 바리는 북한 공무원의 7번째 딸로 태어
이승현 기자   2007-10-15
[지역면] '효창원'에서 '공원'까지, 효창공원의 수난시대
숙명인이라면 명신신관에서 수업을 듣다가 문득 창문을 바라봤을 때, 창밖의 푸른 나무들과 눈을 마주치고 마음의 안도를 느꼈던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평화롭게만 보이는 효창공원, 그러나 그 곳은 긴 역사의 상처와 분쟁을 안고 있다. 민족역사의
정소영 기자   2007-10-08
[지역면] 백범 김구와 효창동 축구장을 거닐다!
백범 김구와 축구. 혹시 둘 사이에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아는가? 그 해답은 우리 학교 주변 효창공원에 있다. 효창공원 안에 어울릴 듯 안 어울릴 듯 나란히 자리 잡고 있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운동장이 바로 그 해답이다. 백범기념관은 자주ㆍ민주ㆍ통일 조국
이예은 기자   2007-10-01
[취업면] '로마인 이야기' 서평
시오노 나나미, , 1-15(한길사, 1995-2007) 1995년 9월 시오노 나나미의 제1권(‘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이 국내에서 처음 번역, 소개됐다. 12년이 지난 올 2월 이 시리즈의 마지막인 제15권(‘로마세계의 종언’)이
숙대신보   2007-09-03
[취업면] 도서관 Tip
제자리에 책이 없을 때!-‘찾지 못한 자료 신고' 서비스 필요한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온 당신. '대출 가능'한 도서라는 검색결과에 기쁜 마음으로 헐레벌떡 4층까지 뛰어올라간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책이 있어야할 자리에 책이 없다. 난감한 상황,
이예은 기자   2007-09-03
[취업면] 키워드로 읽는 책
지구 환경 문제를 둘러싼 진실공방 파헤치기! 올 여름 전국 곳곳에는 돌풍과 함께 소낙비가 무섭게 퍼붓다가 순식간에 햇볕이 쨍쨍 나는 등 이상기후가 계속됐고,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남미의 일부 지역에는 이례적인 폭설이 내렸다. 혹자는 전 세계 곳곳의 기상
이예은 기자   2007-09-03
[취업면] 역사가 살아숨쉬는 중남미 문화속으로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유럽배낭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중남미로 여행을 계획하는 대학생은 많지 않다. 교과서에서조차 중남미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 혼혈국가를 형성했다는 정도만 나와 있다. 그러나 잉카ㆍ아스텍ㆍ마야 문명의 중남미에는 공중도시 마추
강미경 기자   2007-05-28
[창학특집호] 숙명의 파란만장한 희로애락 이야기
1906년 설립된 우리 학교는 황실의 보조금을 받으며 운영됐다. 그리고 이후 경선궁과 영친왕궁으로부터 하사받은 농경지를 기본재산으로 재단 법인을 설립했다.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지성인들이 보다 높은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깨우치며 민족 여성교육기관을
이소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숙명의 파란만장한 희로애락 이야기
학교에 부가된 벌금이 7억 8,000만 원에 달한 때가 있었다. 우리 학교는 황실로부터 황해도 재령군ㆍ신천군ㆍ은율군ㆍ안악군과 경기도 파주군, 전라남도 완도군 등에 있는 약 300만 평의 농경지를 재원으로 하사 받았다. 그리고 이왕직 장관으로부터 학교
이소라 기자   2007-05-21
[기획] 친절한 연구활동 도우미 연구지원센터
친절한 연구활동 도우미 연구지원센터 우리 학교에서는 연구 및 학술활동의 관리ㆍ지원을 위해 연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연구지원 ONE-STOP 서비스’를 개소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연구정보, 연구지원사업 안내
이예은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우리 학교는 1999년 3월 국내 대학 최초로 무선랜 서비스를 시작해 유비쿼터스 대학으로서 기반을 다졌다. 2005년부터는 ERP(전자적 자원관리 시스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전자결재, 구매ㆍ
최윤영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교환학생과의 맛있는 수다
창학 101주년을 맞아 세계 속의 숙명인, 교환학생들과 맛있는 수다를 떨어 봤다. 모 TV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눈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봤다면 이번 ‘교환학생들의 수다’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본 숙명여자대학교
은현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숙명에 대한 사랑도 유전인가봐요!
딸은 엄마의 삶을 닮아간다고 했던가. 여기 숙명을 향한 마음이 꼭 닮은 모녀가 있다. 바로 권순인(물리학과 76졸), 이혜진(관현악과 00졸) 동문이다.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7일 교내 카페 ‘블루베리’에서 권순인 모녀를 만났다. 권 동문은 자리에
박선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Q&A로 알아보는 숙명의 상징
Q: 숙명인의 주된 배움터인 순헌관과 명신관의 본래 명칭은 본관과 서관이었다. 2005년에 바뀐 이 이름들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A: 순헌관의 ‘순헌(純獻)’은 고종황제의 계비인 황귀비(皇貴妃)의 시호이다. 순헌 황귀비는 19세기 말 외세에 의
김혜미 기자   2007-05-21
[취업면] 달콤한 식사를 곁들인 지적인 대화
‘1년에 30,000 페이지 앞서갑니다.’ 몇 백도 아니고 몇 만이라니,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페이지를 앞서간다는 대단한 문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우리 학교 독서토론동아리 리더스클럽이다. 리더스클럽은 토요일마다 꾸준히 모임을 가져 책에
박지영 기자   2007-05-07
[취업면] "독서는 나의 사명"
도서 최다 대출자 - 박혜리(인문 05) 학우 ‘단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의 말이 무색하게도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12권이 채 안 된다. 한 달에 책 한 권이라도 읽기가 힘든 세상에 독서를 밥 먹는 것보다 즐기는 이
박지영 기자   2007-05-07
[취업면] 독서도 멀티시대! 상상에 날개를 달자!
독서(讀書). 흔히 ‘독서’라고 하면 조용한 서재나 한적한 공원에서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탐독하는 ‘연구’ 혹은 ‘공부’를 생각한다. 연애소설에 눈물을 훔치거나, *꽃띠문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거나, 전공서적에 학구열을 불태우는 등 숙명인들은
김슬기 기자   2007-05-07
[취업면] 인문 - 『다산선생 지식경영』
‘공부의 원리는 허식이 아니라 내실이고 기법의 개선은 꾸준히 필요하다. 따라서 빨리 가는 것을 찾기보다 바닥을 든든히 다져라.’ 요즘 출간되는 공부방법 관련 책의 내용이 아니다. 조선시대 통합적 인문학자라 일컫는 다산 정약용의 공부법이다. 구명숙(국어
김정현 기자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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