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성평등 항목, 강의평가에 임시 도입되다
오는 26일(월)부터 임시 성평등 항목이 추가된 기말 강의평가가 운영된다. 이는 지난 5월 본교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 발언 파문 이후 총학생회가 본교에 요구한 사항 중 하나다. 이외에도 본교는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교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교육
임윤슬 기자   2018-11-26
[2면-단신] ‘오늘’ “내일의 숙명을 바꾸겠습니다”
‘사랑하는 숙명’을 바꾸기 위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이 제51대 총학생회 후보로 나섰다. 선본 오늘은 기약 없는 미래를 약속하기보단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기호 1번 오늘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
임세은 기자   2018-11-26
[2면-단신] 익숙한 경보음, 우려되는 학우 안전불감증
교내 화재감지기가 명신관과 학생회관에서 이달에만 총 두 번 오작동했다. 지난 9일(금) 오후 4시경 명신관 303호 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려 강의 도중 학우와 교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전달받은 시설관리팀 직원은 현장에 출
이새롬 기자   2018-11-19
[2면-단신] 배관 정체수·시설 노후로 녹물 발생해
지난 14일(수) 정오부터 교내 건물 곳곳의 화장실 세면대에서 녹물이 나왔다.녹물은 온수 보일러 가동으로 인한 것이다. 겨울을 맞아 온수를 공급하기 위해 약 6개월간 사용하지 않던 온수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교내 화장실 세면대에서 탁한 물이 나온 것이다
한예진 기자   2018-11-19
[2면-단신] 허술한 교내 증명서 발급기, 본인인증 절차강화 시급
본교 학생회관 3층에는 증명서 발급기 두 대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증명서 발급기는 학우가 간편하게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나 편리함에 비해 보안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증명서 발급기를 이용하면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장학금 수혜
이새롬 기자   2018-11-12
[2면-단신] 통제 어려운 외부인 출입, 불안한 숙명인
본교는 정해진 세칙 없이 경비노동자 및 통합상황실의 판단 아래 외부인을 통제한다. 외부인은 오후 11시 전까지 교정을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으며 ‘행동이 수상한 자’는 경비노동자에 의해 교정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받는다.서울 시내에 위치한 타 여대 역
임윤슬 기자   2018-11-05
[2면-단신]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학생회 선거 공고돼
단과대학과 독립학부가 학생회 선거 일정을 공고했다. 오는 19일(월), 생활과학대학과 법과대학, 미술대학의 학생회 선거를 시작으로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선거가 잇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음악대학의 경우 아직 정확한 선거 일정이 공지되지 않았다.
숙대신보   2018-11-05
[2면-단신] 휴강 없이 주간으로 진행된 학생진로지도주간
지난 1일(목) 학생진로지도주간이 학생지도의 날을 대체해 기존의 운영방식이 변경됐다. 학생지도의 날로 예정됐던 전체 휴강이 폐지된 것이다.학생진로지도주간으로 변경된 이유는 본교는 학우와 교수의 수업권 보장 및 참여율 저조 때문이다. 이에 본교 차화현
강수연 기자   2018-11-05
[2면-단신] 페인트 냄새로 민원 속출해
지난달 30일(화), 교내 공식 커뮤니티‘스노위(SnoWe)’의 숙명인게시판에 ‘제2창학 냄새 발생의 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 중 발생하는 냄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어 지난
임세은 기자   2018-11-05
[2면-단신] 부실한 연못 관리, 담당자 부재해
현재 순헌관 앞에 위치한 연못을 관리하는 전담 직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본래 연못 관리는 본교 시설관리팀 원예실 담당이었으나 기존 원예실 직원의 퇴사로 현재 원예실에 남아있는 직원이 없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청한 본교 인사팀 관계자는 “원예실 직원 모
숙대신보   2018-10-01
[2면-단신] 체계적인 지원 통해 창업 인재 양성한다
본교 창업지원단과 프라임사업단이 스타트업(Startup) 동아리를 모집했다. 지난달 17일(일) 총 11개 동아리가 1차 선발됐으며, 2차 모집은 지난달 19일(화)부터 27일(수)까지 진행됐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스타트업 동아리 모집’은 교내
한예진 기자   2018-10-01
[2면-단신] 평생지도교수제, 낮은 이용률 보여
현재 평생지도교수제에 대한 학우들의 활용도가 낮은 상황이다. 평생지도교수제는 교수와 학생이 평생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제도다.해당 제도를 인식하고 있는 학우에 비해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학우는 많지 않다. 박재현(성악 16) 학우는 “
숙대신보   2018-10-01
[2면-단신] 본교 공식 앱, 잦은 오류로 개선 요구돼
본교 공식 앱 ‘스마트숙명’이 종종 오류 를 일으키고 있다. 문제가 된 점은 출 석확인 시 오류, ‘푸시(Push) 알림’ 서 비스의 무분별한 전송이다. 스마트숙명의 출석 인증과정에선 정 상적인 출석 처리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유다진(경영 1
임윤슬 기자   2018-10-01
[2면-단신] 본교 기숙사 거주기간 제한, 기숙시설 부족해
본교 학우는 교내 기숙사 명재관에서 1년간 거주할 수 있다. 명재관은 지방에 거주하는 신입생을 우선으로 기숙사생을 선발한다. 예외적으로 사생단, 학생군사교육단, 장애학우, 고시반은 1년 이상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으나 이들은 전체 비율에서 약 17%
임윤슬 기자   2018-10-01
[2면-단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선배에게 묻다
지난 12일 (수), ‘2018 인사海 취업 페스티벌(이하 취업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취업지원팀과 본교 인사 업무 동문 모임인 ‘인사海(이하 인사해)’가 주관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은 관심 있는 기업의 취업 정보를 얻었다. 올해는 ‘넥
이새롬   2018-09-17
[2면-단신] "새로운 시선으로 숙명을 마주하겠습니다"
부총장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정부에 빗대어 표현하면 부총장은 총리의 역할을 수행한다. 여러 부처의 협업을 필요로 하는 대학에서 부총장이 이를 총괄하는 것이다. 이어 각 부처가 목표로 한 계획들의 실현을 돕기도 한다. 교육제도의 혁신 또한 부총장의 중요한
강수연 기자   2018-09-17
[2면-단신] 기숙사생들 또 한 번 식중독 의심 증세 호소해
명재관에서 구토와 설사 등 집단 식중독 증상이 재발했다. 지난 학기 명재관에서 주관한 행사인 ‘명재인의 밤’ 이후의 기숙사생에게 나타난 증상과 동일하다(지난 제1349호 ‘기숙사생, 식중독 증상 호소해’ 기사 참고). 기숙사 식당을 이용한 학우들은 식
임윤슬 기자   2018-09-17
[2면-단신] 고장 잦은 교내 승강기, 고조된 우려
지난 11일(화) 명신관 2층에서 승강기 운행이 일시적으로 정지됐다. 지난 수요일(12일)이 돼서야 고장난 승강기의 수리가 완료됐다.해당 승강기가 고장난 당일 명신관을 이용한 학우들은 하나의 승강기만을 사용해야 했다. 우한주(앙트러프러너십 18) 학우
숙대신보   2018-09-17
[2면-단신] 수강확정 후 200개 강의서 운영체제 변경돼
수강확정 이후 총 200개의 강의에서 담당 교수, 수업시간, 강의 분반 등이 변경됐다. 이 중 일부 강의는 사전 공지 없이 임의로 변경돼 수강생들이 혼란을 겪었다.경영학부는 지난달 28일(화) ‘국제경영학(004, 005)’ 과목의 담당 교수를 일방적
한예진 기자   2018-09-10
[2면-단신] 졸업생 본교 도서관 이용 어려워
현 중앙도서관 규칙상 졸업생은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중앙도서관의 규칙으로는 지역주민의 경우 이용 요금을 없이도 자료실 열람이 가능하나 졸업생은 출입증 및 이용증의 가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졸업생은 출입증을 발
숙대신보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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