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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단과대학 5개, 선거 무산으로 재선거 예정
본교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13개 중 일부 단과대학의 학생회장단 선거가 무산됐다. 선거가 무산된 단과대학은 문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이과대학이다. 단과대학과 독립학부 13개 중 절반에 가까운 단과대학의 선거가 무산된 것이다.다
임세은 기자   2019-11-18
[인터뷰]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 단일 선본으로 진행
오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본교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이뤄진다. 본교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에는 ‘모두’가 단일 선거운동본부로 출마했다. 본지는 정후보 임지혜(법 16) 학우와 부후보 한지민(교육 18) 학우를 만나 ‘학생참여 총
임세은 기자   2019-11-18
[기획] 아래로부터의 정보혁명, 블록체인
지난 2013년 비트코인(Bitcoin) 투자 열풍과 함께 ‘*존버’, ‘**떡상’, 그리고 ‘***가즈아’ 등의 신조어가 등장했다. 세 단어의 등장 뒤편에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와, 암호화폐를 가능케 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있다. 박성준 동국
송인아·김지선 기자   2019-11-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18
[1면-단신] [디지털 퍼스트] 본교 노동조합, 수요집회서 재정 확충 요구
지난 13일(수) 오전 11시 40분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광장에서 제3회 ‘총장후보선출 직원참여직선제 도입을 위한 수요집회(이하 수요집회)’가 열렸다. 이번 수요집회에선 대학재정 확충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수요집회는 ▶공
이유민 기자   2019-11-13
[1면-단신] [디지털 퍼스트] 총학생회, 총장직선제 개편 기자회견 실시
지난 11일(월) 오후 1시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광장에서 본교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하 오늘)’이 총장선출제도 개선 TF팀(TASK FORCE Team, 이하 TF팀) 구성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늘은 지난 1월부터 지속해서 본부에 학생
이유민 기자   2019-11-12
[취재수첩] 뱉지 못한 말, 뱉지 않을 말
필자의 꿈은 오래도록 기자였다. 늘 새로움과 마주하는 사람, 글을 많이 쓰는 사람, 글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 등 기자를 지칭하는 모든 수식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중·고등학교에서도 신문부였던 필자는 당연하게도 입학하자마자 학보사를 찾았다. 과동기들과
신유정 기자   2019-11-11
[포커스온] 프라임관 캐노피 누수, 원인 규명 중
본교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 입구 캐노피(Canopy)에서 새는 물을 받기 위한 쓰레기통이 프라임관 입구에 비치돼 있다. 쓰레기통은 누수로 인한 안전사고와 통행 방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치됐다. 누수 현상은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교
임윤슬 기자   2019-11-11
[2면-단신] 숙명 기부금 리더기 운영방식에 의문 제기돼
본교 ‘ONE TOUCH 숙명사랑 리더기(이하 리더기)’ 설치와 운영방식에 관한 학우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본교는 지난 10월부터 ‘HERO 기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카페 블루베리(BLUEBERRY)와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 로비에 소액기부 전용 리더
이새롬 기자   2019-11-11
[사람 인터뷰]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전환하는 도구, ‘책’
인터뷰에서도 이미 언급했듯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험주의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만큼 새로운 분야, 도전을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지식이 편중된다는 것을 느끼게 돼요. 자기 분야는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연
이하린·한예진 기자   2019-11-11
[이주의 문화] 새로운 익숙함, 레트로를 찾아서
복고, 일명 ‘레트로(Retro)’를 요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일상에서 ‘뉴트로(New-tro)’라는 이름으로 레트로와 관련된 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아직 조금은 낯선 영역인 것이 사실이다. 음악은 비교적 다수의 사람들이
숙대신보   2019-11-11
[사람 인터뷰] '경험주의자', 따뜻한 판사의 길로 나아가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라며 후배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준 백장미(정치외교 08졸) 동문이 여성 군법무관 '최초'로 법관에 임명된 지 약 1년이 흘렀다. 지난달 4일(금), 본지 기자단은 백 동
이하린·한예진 기자   2019-11-11
[기획] 통일의 미래, 대학생에 묻다
남북 전쟁 휴전 협정 이후 24,214일째(발간일 기준), 남한과 북한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대학생들은 통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며 통일을 위해 무슨 활동을 하고 있을까? 본지는 ‘제1회 전국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 취재’와 지
이하린·강수연 기자   2019-11-11
[1면-단신] 음악대학 정기연주회, 장소 선정에 불만의 목소리 나타나
지난 4일(월) 강남구에 위치한 광림 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본교 음악대학 제85회 정기연주회: 협주곡의 밤(이하 정기연주회)’이 개최됐다. 이에 일부 음악대학 학우들은 이번 정기연주회 장소 선정 과정에 관한 불만을 제기했다.이번 정기연주회에 연주자로
이유민 기자   2019-11-11
[부장칼럼] 준비되지 않은 나라에 봄은 오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통일’에 대한 교육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남한과 북한이 한 민족이라는 이유로 통일을 해야만 한다는 식의 주입식 교육은 그 당시만 하더라도 통일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통일이 이른 시일 내에
강수연 기자   2019-11-11
[사설] 도서정가제, 누구를 위한 법안인가
지난 2014년 개정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2조(약칭 도서정가제)는 온라인 및 대형서점의 시장 독식을 막고 지역 중소 서점과의 상생을 장려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그 실효성은 아직 의심의 대상이다.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2조 4항에
숙대신보   2019-11-11
[여행숙케치] 따뜻하고 파란 부산의 추억
2016년 길고 길었던 재수가 끝나고 본교에 입학할 시기였다. 한 번도 자유여행을 떠나보지 못했던 필자는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부산에 놀러 가기로 했다. 교통편부터 숙소까지 여행 일정을 정하는 것은 어렵지만 즐거웠다.기다리던 여행 날 새벽, 두근거리는
숙대신보   2019-11-11
[솔솔한 대화] '주류용기 광고 규제'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1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11
[기획] 학부생, 대학 연구소의 문을 두드리다
강의가 없는 시간마다 배움을 찾아 연구실로 향하는 학부생이 있다. ‘학부생 연구 인턴’ ‘학부생 연구원’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모두 배움을 위해 연구실 문을 두드렸다. 연구실에선 어떻게 *학부생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고, 학우들은 무엇을 배
김지선·송인아 기자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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