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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학우 의견 수렴해 새로워진 학위증
학부 학사 국문학위증의 도안이 개선되고 영문학위증이 신설됐다. 이는 지난해 학위증을 배부받은 학우들의 반발로 인한 변화다(지난 제1351호 ‘거세진 학위증 개선 요구, 결국 전면 재배부’ 기사 참고).학위증의 전체 도안은 본교의 특색이 드러나도록 변경
임윤슬 기자   2019-03-04
[지난 기사]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지난 1월 24일(목)과 25일(금) 양일간 인하대에서 ‘슈퍼 챌린지 해커톤(Super Challenge Hackathon)’이 열렸다. 본교와 인하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링딩덩’ 팀은 침대와 전자 기기를 연결해 수면 환경을 관리하는 ‘베드락(BedL
숙대신보   2019-03-04
[1면-단신] 학식 업체 변경, 식당 잃은 기숙사생
학식업체가 변경되고 기숙사 식당이 폐지됐다. 학내식당 담당업체였던 ‘신세계 푸드’와의 계약 기간이 지난해 12월 24일(월)부로 종료되면서 본교는 ‘삼성 웰스토리’와 2년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업체가 변경되면서 기숙사 식당을 포함한
이새롬 기자   2019-03-04
[2면-단신] 겨울 내 새 단장한 명신관 화장실
명신관 화장실 환경 개선 공사가 지난 1월 16일(수)부터 지난 3일(일)까지 진행됐다. 명신관은 본교에서 가장 많은 수업과 면접이 이뤄지는 건물로 화장실 노후에 따른 개선 요구가 끊임없이 지속돼왔다. 본교 이주경(앙트러프러너십 18) 학우는 “입학
이새롬 기자   2019-03-04
[기획] 변화를 위한 숙명의 도전, 프라임 3년을 돌아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시행된 교육부의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이하 프라임 사업)이 최근 종료됐다. 프라임 사업은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걸고 학령인구 감소, 청년실업 등 대학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한예진, 강보연 기자   2019-03-04
[기획] 여성 독립운동가, 역사에서 지워진 위인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의 해다. 3·1 운동은 1919년 3월 1일(토)을 기점으로 일어난 민족 최대 규모의 독립 만세운동이다. 지난달 26일(화), 정부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에게 1등급 건국훈장인 대한민국장을 *추서하기
임세은 기자   2019-03-04
[지난 기사]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는 책의 저자 나탈리 골드버그(Natalie Goldberg)는 말한다. 내면의 본질적인 외침을 글쓰기로 풀어가라고. 또한 “실천적으로 글을 쓴다는 의미는 자신의 인생 전체를 충실하게 살겠다는 뜻”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추상적
숙대신보   2019-03-04
[취재수첩] 취재증을 놓지 못하는 까닭
‘재능이 없다’ 여덟 번의 발간을 거치는 동안 필자는 매일 생각했고, 그래서 매일 고민했다. 재능 없는 기자가 사실 숙대신보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다. 기사는 매일 쓰는 그 기사, 발전이 없었다. 필자의 기자생활에는 자기반성만 있었지 발전은
한예진 기자   2019-03-04
[솔솔한 대화] https 차단정책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04
[학생칼럼] 다들 마음에 유노윤호 하나씩 품고 살잖아요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을 한 번쯤 보고 싶은데, 노력하기도 전에 내가 실패한 결과가 두렵더라고. 뭔가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시작하기도 전에 하기 싫은 거야. 예감대로 실패하면, 나는 정말 안 되는 사람인 것 같아서” 누군가 아무렇지 않은 표
숙대신보   2019-03-04
[사람 인터뷰] '역사는 최태성'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다
바야흐로 한국사 전성시대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떻게 준비하나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 같이해요!’ 등의 글을 대학가 커뮤니티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각종 국가고시와 기업 입사를 위해 한국사는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해야 할
김보은 기자   2019-03-04
[기획] 평범함을 결합해 새로운 색을 입히다
오늘날 은행에선 대기 번호를 알려주는 알림음과 텔레비전 소리 대신 커피 볶는 냄새가 나고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린다. 영화관에선 상영 시간을 기다리며 노래방을 즐기고 카페에선 메뉴가 나오기 전에 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다. 이처럼 기다림의 지루함을
김보은 기자   2019-03-04
[2면-단신] '오늘' "언제나 학우 곁에 함께하겠다"
지난해 12월 총학생회 ‘오늘’이 당선된 이후 총학생회의 행보에 학우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의 총학생회장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에게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개강 이후 활동 방향
강수연 기자   2019-03-04
[2면-단신] 눈과 함께 맞은 숙명의 첫날
함박눈이 내렸던 지난달 19일(화) ‘2019 입학식 및 숙명가족환영회(이하 입학식)’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신입생들은 눈을 맞으며 설레는 표정으로 입학식 장소에 들어섰다.입학식 전, 본교에 소속된 여러 동아리와 학생회는 홍보피켓을 들고 분주
강수연 기자   2019-03-04
[포커스온] 새로운 무인 증명 발급기, 본인 인증 절차는 '그대로'
송인아 기자   2019-03-04
[1면-단신] 혁신 인재 양성할 공간, 숙명인 맞이할 준비 한다
제2창학캠퍼스 내 프라임관 및 말굽광장(가칭) 증축공사(이하 공사)가 지난달 28일(목) 완료됐다. 공사는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라임 사업은 지난 2016년 사회수요에 맞는 학사
송인아 기자   2019-03-04
[여행숙케치] 나의 첫 동남아시아 여행, 발리
홀로 비행기 6시간을 타고 내린 곳은 발리의 덴파사르 국제공항. 발리에 가는 특별한 이유는 딱히 없다. 단지 작년 한 해 동안 고생한 나에게 근사한 선물을 주고 싶었다.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가며 시내를 둘
숙대신보   2019-03-04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04
[부장칼럼] 만세를 부른 여성들, 기억해야 할 목소리
1919년의 뜨거웠던 그 순간을 뒤로하고 차가운 서대문형무소의 문이 열린다.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멍들어 부은 눈을 힘겹게 뜨는 수감 번호371,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등장한다. 3·1 운동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유관순. 3·1 운동 1
한가람 기자   2019-03-04
[사설] ‘지우기 문화’의 한계성
전근대적 사고로 들릴 수 있으나, ‘아버지상’ 이라는 단어가 새삼 그리워진다. 수 십년 전 이미 페미니스트로 자처했고 또 그렇게 교육된 사람이니, 그 언어 자체에 내재된 다원화된 차별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사회적 혹은 한 가정
숙대신보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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