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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본교 대면 수업 운영 방침 변경됐다
본교가 수강생과의 합의와 방역 점검을 완료한 때에만 일부 과목의 대면 수업을 허용하기로 방침을 변경했다. 지난 4일(월)부터 실험·실습·실기 과목만 대면 수업을 허가했으나(지난 숙대신보 제1379호 ‘대면 수업 위한 예방 수칙 안내’ 기사 참고) 최근
이희망 기자   2020-05-25
[가랑눈소식] 사회봉사인증제 요건 한시적 완화됐다
2020학년도 1학기 사회봉사 인증제가 한시적으로 변경됐다. 본교 학생지원센터는 지난 3월 9일(월)과 15일(금) 두 차례에 걸쳐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에 운영 계획을 공지했다.본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봉사 인증제
황수호 기자   2020-05-25
[가랑눈소식] ‘개교 이래 최초’ 온라인 상담 서비스 운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 14(목)일부터 본교 경력개발 시스템 스노웨이(SNOWAY)에 온라인 취업 상담 서비스가 개설됐다. 온라인 취업 상담은 본교 경력개발시스템 스노웨이 접속 후 ‘진로취업상담’ 게시판 내 ‘취업 Q&A’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신영 기자   2020-05-25
[부장칼럼] 당신의 연대기는 연대가 된다
가족끼리 투덕대는 이야기를 누가 좋아하겠어? 계속 써야 더 중요해지는 거야. 지난 2월 12일(수)에 개봉한 의 대사다. 작가 지망생 ‘조’는 동생 ‘에이미’의 말에 용기를 얻어 네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쓰고, 결국 출간까지 하게 된다.의 조는
임세은 기자   2020-05-25
[1면-단신] 온라인 시험 잇단 잡음, 시행 대책 필요하다
현재 시행 중인 온라인 중간고사의 문제점이 드러나며 본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온라인 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교의 대책만으론 부정행위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교 교수학습센터는 부정행위 예방책으로 ▶문
한보름 기자   2020-05-18
[기획] 복지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 한국식 기본소득을 살펴보다
지난 3월,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곤란으로부터 도민의 인간적인 생활을 보조하기 위해 전 도민에게 각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유사하게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긴급 경제 부양책은 한국뿐 아니라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김지선 기자   2020-05-18
[기획] 복지국가와 기본소득-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대표 인터뷰
본지는 기본소득에 관한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듣고자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대표인 이상이 예방의학 전문의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예방의학 전문의로 제주대 의대에서 20년째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2007년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창립 이후
김지선 기자   2020-05-18
[가랑눈소식] 신입생 대상 진로특강 성료
본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한 ‘슬기로운 숙명생활’이 지난달 17일(금), 20일(월), 28일(화), 지난 4일(월), 6일(수) 총 5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래 2차로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해당 행사는 학우들의 높은 참여율에 힘입어 5
한채연 기자   2020-05-18
[가랑눈소식] 대면 수업 위한 예방 수칙 안내
지난 4일(월)부터 본교는 실험·실습·실기 과목 중 대면 수업 운영요건을 충족한 과목에 한해 대면 수업을 허용했다. 등교 불가한 학생의 수업 제공 및 출석 인정 방안, 안전거리 확보, 방역 관리 등으로 구성된 대면 수업 운영요건을 충족하고 교무처에 대
한채연 기자   2020-05-18
[가랑눈소식] 스승의 날 맞아 행사 개최돼
본교 인재개발센터는 지난 11일(월)~15일(금) 스승의 날 맞이 행사 ‘나의 평생지도교수님, 감사합니다!’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평생지도교수에게 진로·취업 관련 상담을 받고 감사했던 학우들의 사연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우들은 본교 경력
한채연 기자   2020-05-18
[가랑눈소식] 2학기 학생자율설계전공 신청 안내
오는 25일(월)~28일(목) 나흘간 2학기 ‘학생자율설계전공’ 신청이 진행된다. 학생자율설계전공제도는 기존의 단일 전공이나 학제간전공의 교육과정이 아닌, 학생 본인의 진로목표 혹은 관심 분야에 따른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해 이수하는 전공의 형태를 뜻
한채연 기자   2020-05-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5-18
[솔솔한 대화] '기말고사 성적 평가 방법'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5-18
[사람 인터뷰] 하말넘많, 세상을 바꿀 '하고 싶은 말'
'말할까 말까 싶을 때는 말하지 마라'는 말이 있듯, 우리 사회에선 말이 많으면 화를 부른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기 위해 유튜브(Youtube)를 시작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페미니즘 영상 크리에이터 ‘하말
이하린 기자   2020-05-18
[독자의 일침] 코로나19를 마주한 숙대신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본교가 온라인 강의 기간을 1학기 전체로 연장했다. 숙대신보 또한 지난 한 달간 종이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홈페이지에 기사를 게시하는 방법으로 기사 발행 방식을 전환했다. 온라인 강의 기간이 연장되며 교내 안팎으로의
숙대신보   2020-05-18
[기획] 세상에 맞선 레즈비언, 평등의 깃발을 세우다
한국 사회 *동성애 수용도는 최하위권이다. 지난해 OECD가 발표한 ‘한눈에 보는 사회 2019’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동성애 수용도는 10점 만점에 2.8점이다. 이는 OECD 회원국 36개국 가운데 네 번째로 낮은 점수이며, OECD 회원국 평균인
이하린 기자   2020-05-18
[부장칼럼] 먹고사니즘과 정보의 홍수 딜레마
퇴임을 앞두고 적는 마지막 부장칼럼이다. 본지 웹사이트에 필자 이름을 검색해 그동안 보도한 기사를 뒤적여봤다. 시설물 교체부터 정책 수정까지, 구성원이 겪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소한 불편들로부터 작지만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 학내보도부 기자로서 가장
이새롬 기자   2020-05-18
[1면-단신] 스노우보드 잦은 오류에 개선 요구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본교 학습관리시스템 ‘스노우보드(Snowboard)’의 오류가 되풀이되고 있다. 온라인 개강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 ▶강의 재생 중 중단 ▶웹사이트 접속 오류 ▶출결 누락 ▶과제 제출 누
조은비 기자   2020-05-18
[사설] 디케의 저울은 기울었다
“자국민을 미국으로 보내지 말고 여죄를 한국에서 받게 해 주세요.” 다크웹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인도청구 심사를 앞두고 그의 아버지가 청와대 국민청원 웹사이트에 게시한 청원문의 제목이다. 그의 아버지는 “(다크웹 운영은) 어릴 때부터 아픈 할머니 밑에
숙대신보   2020-05-18
[학생칼럼] 지구온난화가 신종 감염병 부른다
지난 1월 말부터 시작된 COVID-19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현재 전 세계가 긴장 상태에 놓여 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면서 30만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많은 나라에서 이동에 제한을 뒀으며 우리나라 역시 ‘사회
숙대신보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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