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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특집호] 숙명의 리더십, 천년의 빛으로 이어지길
숙명여자대학교의 개교 10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7년, 경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는 여성사학의 최고 명문인 숙명여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양교는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매우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사회진출> 선배님들 어디계세요
취업의 벽이 높아짐에 따라 대학생들의 마음의 짐은 커져만 간다. 자신의 진로가 고민되는 숙명인이나 취업난의 최전선에 서있는 숙명인이라면, 다음 각 단과 대학별 사회 진출 현황을 참고해보자. 문과대학 동문들의 대부분은 전국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교수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선배들과 옛 숙명의 교정을 거닐다
어느새 벚꽃이 지고 녹음이 무성해졌다. 교정의 모습을 보면 ‘예전에도 이렇게 녹음이 무성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30여 년 전 교정을 거닐었을 권순인(물리 76졸), 김정란(의류 80졸), 이성림(국어국문 78졸) 동문에게 우리 학교 과거의 이야기를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찬란한 이름, 숙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22일은 청파언덕에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 뜻 깊은 날입니다. 변함없이 자연은 올해에도 경이로운 생명의 힘으로 5월 숙명의 교정을 푸르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수채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우리 학교의 변천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박영혜(불어불문학 전공), 임명애(성악 전공), 김갑년(의사소통센터) 교수를 만나 우리 학교의 과거에 대해 들어봤다. 우리 학교에 30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박영혜 교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가족이 모여 숙명인의 '최고 관심사'를 논하다
#취업 고민, 학년별로 이모저모 기자: 이번 좌담회에는 당장 취업을 눈앞에 둔 04학번과 비교적 취업준비에 여유가 있는 06학번, 07학번의 학우들이 모였다. 각 학년 별로 취업에 대해 느끼는 점이 다를 것 같다. 정유정(이하 정) : 4학년이 되니까
김혜미 기자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인만 아는 新 사자성어
‘숙명’이라는 이름으로 365일 함께 하는 숙명인들.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경험을 하기에 서로를 더욱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숙명인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소재 중 몇 가지를 선정해 네 글자로 표현해 봤다. 언덕을 넘어가면, 아담교정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의 파란만장한 희로애락 이야기
1906년 설립된 우리 학교는 황실의 보조금을 받으며 운영됐다. 그리고 이후 경선궁과 영친왕궁으로부터 하사받은 농경지를 기본재산으로 재단 법인을 설립했다.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지성인들이 보다 높은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깨우치며 민족 여성교육기관을
이소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숙명의 파란만장한 희로애락 이야기
학교에 부가된 벌금이 7억 8,000만 원에 달한 때가 있었다. 우리 학교는 황실로부터 황해도 재령군ㆍ신천군ㆍ은율군ㆍ안악군과 경기도 파주군, 전라남도 완도군 등에 있는 약 300만 평의 농경지를 재원으로 하사 받았다. 그리고 이왕직 장관으로부터 학교
이소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우리 학교는 1999년 3월 국내 대학 최초로 무선랜 서비스를 시작해 유비쿼터스 대학으로서 기반을 다졌다. 2005년부터는 ERP(전자적 자원관리 시스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전자결재, 구매ㆍ
최윤영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교환학생과의 맛있는 수다
창학 101주년을 맞아 세계 속의 숙명인, 교환학생들과 맛있는 수다를 떨어 봤다. 모 TV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눈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봤다면 이번 ‘교환학생들의 수다’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본 숙명여자대학교
은현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숙명에 대한 사랑도 유전인가봐요!
딸은 엄마의 삶을 닮아간다고 했던가. 여기 숙명을 향한 마음이 꼭 닮은 모녀가 있다. 바로 권순인(물리학과 76졸), 이혜진(관현악과 00졸) 동문이다.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7일 교내 카페 ‘블루베리’에서 권순인 모녀를 만났다. 권 동문은 자리에
박선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Q&A로 알아보는 숙명의 상징
Q: 숙명인의 주된 배움터인 순헌관과 명신관의 본래 명칭은 본관과 서관이었다. 2005년에 바뀐 이 이름들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A: 순헌관의 ‘순헌(純獻)’은 고종황제의 계비인 황귀비(皇貴妃)의 시호이다. 순헌 황귀비는 19세기 말 외세에 의
김혜미 기자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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