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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수능 일주일 연기돼, 본교도 영향 받았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입시 일정이 변동됐다. 연기가 확정된 입시 일정은 논술 시험과 면접의 날짜다.본교 입학팀은 수능 연기에 따른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 방침에 따라 입시 일정을 조정했다. 지난 18일(토
하재림 기자   2017-11-20
[작은 강의] 위기의 유네스코, 배경과 전망
숙명의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유네스코(UNESCO) 세계교육과학문화기구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정보통신과 젠더(ICT&Gender) 정책영역의 석좌수행기관이라는 사실을 많은 숙명인이 알지 못한다. 석좌기관으로 인정받은 지 어언 20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숙대신보   2017-11-20
[사람 인터뷰] 역경을 이겨내고 날개를 달다
후천적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2017 머슬마니아(Muscle Mania)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사람이 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겸 모델 이연화(여·27) 씨다. 이 씨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어린 나이
김지연 기자   2017-11-20
[청파만평] 만평
김도현(정치외교 16)
숙대신보   2017-11-20
[사회] 세상을 바꾸는 조용한 움직임, 셉테드 디자인
때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을 걸을 때면 종종 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게 된다.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골목길에 ‘셉테드 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CPTED)’이 적용된다면 어떨까. 셉테드 디자
이수연 서가영 기자   2017-11-20
[부장칼럼] '좋은 선배'
필자는 숙대신보에서 활동하며 학과 학생회 활동도 병행했다. 다양한 활동 덕분에 많은 선배들과 친분이 생겼다. 선배 중에서는 마주칠 때마다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주는 선배도 있었고, 환한 미소로 안부를 물으며 따뜻하게 안아주는 선배도 있었다. 또한 어떤
이혜니 기자   2017-11-20
[기획] 턱관절 장애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많은 사람들은 턱관절 장애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에 이 원장은 턱관절 장애 관련 속설을 네 가지로 정리해 설명했다.첫째, 턱관절 장애는 저절로 치유가 된다. 턱관절 장애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잘못된 자세와 스트레스다. 이는 원인이 해결
이혜니 기자   2017-11-20
[2면-단신] ‘RE: bound’ “도약하는 숙명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얻어 도약하는 숙명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하고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출마한 이들이 있다. 기호 1번 ‘RE:bound(이하 리바운드)’의 총학생회장 후보 조현오 (법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 박지영(체육교육 15)
서조은 기자   2017-11-20
[1면-단신] 선본 '바람' 징계, 경고 1회 주의 2회 받아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바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선거 후보 등록 과정과 유세 시간 협의 도중 경고 1번과 주의 2번을 받았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지난 13일(월), ▶후보 등록 심사 당일 포스터 미제출 ▶리플릿 2종
박희원 기자   2017-11-20
[인터뷰] '바람' "학우의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시원한 바람처럼 학우의 바람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출마한 이들이 있다. 기호 2번, ‘바람’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영선(사회심리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 신주경(영어영문 15) 학우다.즐거운 일이나 힘든
박희원 기자   2017-11-20
[1면-단신] 총학생회 선거, 후보 등록 마치고 유세 진행돼
제50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두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입후보했다. 출마한 선본은 ‘RE:bound(이하 리바운드)’와 ‘바람’이다.리바운드는 총학생회장 후보인 조현오(법 15)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후보인 박지영(체육교육 15) 학우다.
서조은 기자   2017-11-20
[여행숙케치] 그 열차가 다다르는 곳
그날따라 유독 날씨가 좋았다. 한여름이라는 말은 거짓이라는 듯이 시원하고, 또 적당히 화창했다. 나와 내 친구는 이른 아침부터 역으로 향했다.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철로와 난간이 눈부시게 빛났다. 7월의 끝자락, 나는 요코하마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숙대신보   2017-11-20
[학생칼럼] 우리는 속고 있다
불치병에 걸린 딸을 가진 가족의 아픔이 몇 년 전 방송에 소개됐다. 수술비를 구하기 힘들어 눈물로 호소하는 아빠의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후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딸의 치료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지난 9월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민원
숙대신보   2017-11-20
[옴부즈맨] 천천히 오래 보자 숙대신보야
신문을 자주보고 또 기자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으로서,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숙대신보만의 몇 가지 강점들을 소개하려 한다. 첫째, 탄탄한 내용과 순탄한 이해이다. 본지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학우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학보사 기자들이 기사의 한 문
숙대신보   2017-11-20
[솔솔한 대화] 총학생회에게 바라는 공약은?
숙대신보   2017-11-20
[기획] "턱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A 씨는 몇 달 전부터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턱에서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피곤한 탓으로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통증은 점점 심해졌고, 결국 입이 벌어지지 않는 상태가 됐다. 식사는 물론이고 말도 제대로 할
한가람 기자   2017-11-20
[기획] 독립영화,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를 좇다
오늘도 한적한 독립영화관을 찾는 이들이 있다. 상업영화와는 다른 특별한 영화를 보기 위해서다. 독립영화엔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관객들은 독립영화를 감상한 후 독립영화관에서 자유롭게 감상평을 나누기도 한다.누군가에게 독립영화는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11-20
[2면-단신] 본교 노동조합, 창립30주년 맞아 기념식 열려
지난 14일(화) ‘숙명여자대학교 노동조합 제30주년 창립기념식(이하 창립기념식)’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창립기념식은 노동선열에 대한 묵념 후 조합의 역대 위원장 및 노동조합 소개로 시작됐다. 기념사는 본교 오도석 노동조합 위원장이
이지원 기자   2017-11-20
[2면-단신] 책 속 세상을 논하다
지난 9일(목) 중앙도서관 C·C Plaza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토크(이하 북토크)’가 진행됐다. 5명의 교수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각 교수마다 지정된 책을 읽고 교수와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북토크에는 ▶본교 박인찬 영어영문학부 교수
이지원 기자   2017-11-13
[1면-단신] 밤새 꺼지지 않던 독서의 열기
‘제3회 밤샘 책읽기(이하 밤샘 책읽기)’가 열렸다. 중앙도서관 C·C Plaza에서 진행된 밤샘 책읽기는 지난 9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돼 10일(금) 오전 6시까지 이어졌다. 약 70명의 학우들이 밤샘 책읽기에 참여해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
하재림 기자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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