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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실습 강의 대안 부재로 우려의 목소리 나와
실험이나 실습, 실기를 요하는 강의를 위한 대안이 마련되지 않아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재 교내 공간 및 장비를 필요로 하는 강의에 대한 대책이 부재한 상황이다. 익명을 요구한 미디어학부 학우는 “온라인 강의 연장에 따른 실습 강의의 구체적인
숙대신보   2020-04-06
[1면-단신] 코로나19장기화에 학생 단체 활동 전면 금지됐다
코로나19 위기 수준이 ‘심각’ 단계를 벗어날 때까지 본교 학생 단체의 자치활동이 전면 금지된다. 본교 학생처는 지난달 26일(목)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를 통해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학생처는 지난 2월 26일(수)에도 스노위에
김지선 기자   2020-04-06
[솔솔한 대화] '성적 평가 방법 변경'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4-06
[여행숙케치] 신들의 영혼이 추는 춤, 오로라를 보다!
어릴 적 우연히 읽은 북유럽 여행기는 필자가 북유럽 여행의 꿈을 갖게 했다. 사계절 중에서도 눈이 오는 겨울을 가장 좋아하기에, 필자는 북유럽에 더욱 가보고 싶었다. 이번 학기 러시아에서 교환학생을 하는 친구 덕분에 러시아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가까운
숙대신보   2020-04-06
[포커스온] 텅 빈 교정에도 봄이 찾아오다
본교 제1캠퍼스에 벚꽃이 만개했다. 그러나 북적였던 작년과는 달리 한산한 모습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국면에 따라 등교일이 연기돼 학우들의 발길이 끊겼기 때문이다. 김이솔(일본 19) 학우는 “등교하지 못하는 현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이해한다
숙대신보   2020-04-06
[취재수첩]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 그 이상을 묻다
‘좋은 질문을 하자’ 숙대신보 기자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 줄곧 따라다니던 필자의 좌우명이다. 좋은 질문은 좋은 기사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취재원에게 유의미한 파동을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줄곧 평온한 것만 같은 일상적인 삶을 비틀어 의문
숙대신보   2020-04-0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4-06
[기획] 여성 투쟁의 역사와 페미니즘 담론의 미래
페미니즘은 라틴어로 여성을 뜻하는 ‘페미나(Femina)’와 체계화된 학설을 의미하는 ‘이즘(Ism)’ 이 결합한 말이다. 이는 여성해방 이데올로기로서 현실의 성차별적 관행에 저항하고 여성의 인간다울 권리를 쟁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지는 국제
숙대신보   2020-03-30
[1면-단신] 총학생회, 신입생 ‘모두’ 위한 인터넷 생방송 진행
지난 14일(토) 제52대 총학생회가 ‘새모캠프: 새내기 모두 모여라(이하 새모캠프)’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새모캠프는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을 활발히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행사다. 재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생생하고
이유민 기자   2020-03-30
[사설] n번방 참초제근, 사법부에 달렸다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판결로 ‘성적폐 판사’란 오명을 얻은 오덕식 판사, 그가 텔레그램 n번방 판결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곧 오 판사를 n번방 담당 판사에서 제외하고 판사 자격을 박탈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고, 불과 하루 만에 약 37
숙대신보   2020-03-30
[여행숙케치] 아쉬움 없어 또 가고 싶은 곳, 태국
설 연휴가 끝나갈 즘, 친구들과 네 명이서 방콕 여행을 떠났다. 누구는 화려하고 번쩍거리는 건축물을 보는 것이 좋아서, 누구는 추운 곳이 싫어서, 누구는 단순히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서, 누구는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였다.
숙대신보   2020-03-30
[취재수첩] ‘바쁘다’는 사실에 만족하지 않기를
기자라는 호칭이 아직 어색한 지금, 처음 숙대신보에 지원한 이유를 떠올려 봤다. 언론인이 되고 싶어서,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누구보다 바쁘게 많은 일을 해내고 싶어서라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다. 대학에
서혜원 기자   2020-03-30
[솔솔한 대화] '9월 신학기제 도입'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3-30
[학생칼럼]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첫 만남에서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제일 먼저 이름을 물어본다. 이름은 그를 기억할 수 있게 하고, 부를 수 있게 한다. 사건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그 사건을 부르고 기억할 수 있게 이름을 붙인다. 이 명칭은 대중에 의해
숙대신보   2020-03-30
[이주의 문화] 우리가 찾던 ‘뉴-월드’, 여성 예능 ‘뉴토피아’
무언가를 손꼽아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필자를 포함한 여성들은 요즘 ‘뉴요일’을 손꼽아 기다린다. 뉴요일이란 유튜브 채널 ‘소그노(SOGNO)’의 예능 콘텐츠 ‘뉴토피아’가 공개되는 날짜인 매주 일요일을 가리키는 말이다.뉴토피아는 ‘빻
숙대신보   2020-03-30
[부장칼럼] 지뢰밭 속 행운아로 살아가는 기분이란
필자의 중⋅고등학교 동문이 N번방 가해자로 밝혀졌다. 가해자는 필자의 고향 시청 소속 8급 공무원이었고, 범행이 드러나며 직위가 해지됐다. 소식은 필자의 지인들로부터 빠르게 전해졌다. 범죄자는 우리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며 여성들을 노리고 있
임윤슬 기자   2020-03-3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3-30
[사회] 전염병 위기, 함께 극복하는 대학가
지난 23일(월)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8,961명, 사망자는 111명이다. 전 세계에 두려움을 안긴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는 전례 없는 취소 행렬을 이뤘다. 일부 대학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지금, 대학가에 불어닥친 코로나19의 여파도
숙대신보   2020-03-23
[사람 인터뷰] 사람을 위한 과학, 독성학자 박은정 교수
지난 2017년, 한국 과학자가 2년 연속으로 *HCR에 선정됐다는 명랑보가 전해졌다. 소식의 주인공은 박은정 **경희대 국제캠퍼스 동서의학대학원 교수다. 그러나 당시 크게 주목받았던 건 그의 연구보다 그가 극복해온 환경이었다. 마흔둘에 박사 학위를
김지선 기자   2020-03-23
[솔솔한 대화] '전면 온라인 강의 전환'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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