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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문화] 우리가 찾던 ‘뉴-월드’, 여성 예능 ‘뉴토피아’
무언가를 손꼽아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필자를 포함한 여성들은 요즘 ‘뉴요일’을 손꼽아 기다린다. 뉴요일이란 유튜브 채널 ‘소그노(SOGNO)’의 예능 콘텐츠 ‘뉴토피아’가 공개되는 날짜인 매주 일요일을 가리키는 말이다.뉴토피아는 ‘빻
숙대신보   2020-03-30
[부장칼럼] 지뢰밭 속 행운아로 살아가는 기분이란
필자의 중⋅고등학교 동문이 N번방 가해자로 밝혀졌다. 가해자는 필자의 고향 시청 소속 8급 공무원이었고, 범행이 드러나며 직위가 해지됐다. 소식은 필자의 지인들로부터 빠르게 전해졌다. 범죄자는 우리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며 여성들을 노리고 있
임윤슬 기자   2020-03-3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3-30
[사회] 전염병 위기, 함께 극복하는 대학가
지난 23일(월)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8,961명, 사망자는 111명이다. 전 세계에 두려움을 안긴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는 전례 없는 취소 행렬을 이뤘다. 일부 대학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지금, 대학가에 불어닥친 코로나19의 여파도
김연수 기자   2020-03-23
[사람 인터뷰] 사람을 위한 과학, 독성학자 박은정 교수
지난 2017년, 한국 과학자가 2년 연속으로 *HCR에 선정됐다는 명랑보가 전해졌다. 소식의 주인공은 박은정 **경희대 국제캠퍼스 동서의학대학원 교수다. 그러나 당시 크게 주목받았던 건 그의 연구보다 그가 극복해온 환경이었다. 마흔둘에 박사 학위를
김지선 기자   2020-03-23
[솔솔한 대화] '전면 온라인 강의 전환'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3-23
[여행숙케치] 터키의 하얀 언덕
온통 새하얗다. 정말 조그마한 도시에 볼 거라곤 석회 언덕과 온천, 히에라폴리스 단 두 개의 유적지뿐이다. 그렇지만 터키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니즐리라는 꽤 큰 도시에서 돌무쉬라는 미니버스를 타고 20분쯤 달려 파묵칼레 마
숙대신보   2020-03-23
[취재수첩]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힘, ‘노력’
지난해 10월 14일(월)이었다. 편집실에서 마감을 끝내고 다가오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던 중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청소년기를 함께 했던 f(x)의 설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기사였다. 설리의 사망 소식은 순식간에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김연수 기자   2020-03-23
[기획] 여대의 반란, 변화의 불꽃을 일으키다
대학이 변했다. 취업과 학점경쟁으로 분주했던 대학에선 이제 여성 인권을 외치는 대자보를 찾아볼 수 있다. 권력형 성폭력, 불법 촬영, 성적 대상화 등 개인사로 치부되던 사건도 정치적인 사안으로 변했다. 그러나 갈길은 아직 멀다. 여전히 성별 권력 관계
여대언론연합   2020-03-23
[1면-단신] 코로나19로 해오름제 연기돼
‘2020 해오름제(이하 해오름제)’ 개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됐다. 대학 내 각종 동아리 활동 및 단체 행사 자제를 권고한 교육부 지침에 따른 결정이다. 연기된 해오름제는 오는 2학기 개최될 전망이다. 지난 10일(화) 본교 학생처 학
신유정 기자   2020-03-23
[사설] 숙명이 지도에서 사라진다면
코로나19로 본교를 비롯한 대학 대부분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수업은 비단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사태에서 오프라인 교육을 대체할 수단으로 등장한 것이 아니다. 높은 교육비용과 이동비용이라는 오프라인 교육의 단점을 극복할 대안으
숙대신보   2020-03-23
[학생칼럼] 학벌주의에 빠진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나라에선 교육과정과 대학 입시 전형에 대한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에 문제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회는 그 결과물인 학벌로 누군가를 평가하곤 한다. 학벌의 배경엔 한 사람의 능력과 노력만 있는 것이
숙대신보   2020-03-23
[기획] 여대 페미니즘, 여대가 말하다
당신은 언젠가 이들의 흔적을 마주했을지 모른다. 학술세미나, 강사 초청 강연 등 ‘여대 페미니즘’을 가시화하려는 움직임에 이들의 노력이 녹아있다. 여대언론연합은 여대 페미니즘의 중심에 있는 각 학교의 페미니즘 동아리 및 소모임을 초청해 지난 17일(화
여대언론연합   2020-03-23
[이주의 문화] 잃어버린 ‘마리’를 찾아서, 뮤지컬 <마리 퀴리>
2018년 초연을 선보였던 뮤지컬 가 재정비 후 2020년 2월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100분이었던 기존 러닝 타임은 150분으로 늘어났고, 이에 비례해 작품의 완성도 또한 초연보다 향상됐다. 특히 마리와 라듐 공장 직공인 안느의 서사를 보완하고 그
숙대신보   2020-03-23
[부장칼럼] 불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이다. 3월은 봄꽃이 활짝 피어나고 새내기들이 부푼 마음을 가지며 학교에 입학할 때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게 될 때이지만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다.이전과 다른 일상에 대학생들은 불편함
강수연 기자   2020-03-23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20-03-23
[1면-단신] 새단장한 카페 스노우, 프라임관서 숙명인 만난다
지난 1월 6일(월), 새롭게 단장한 ‘카페 스노우(Cafe Snow)’가 본교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에 문을 열었다. 지난 2017년 마련된 프라임관 건축 계획에 따라, 본교 제2창학캠퍼스 르네상스플라자 지하 1층에 있었던 카페 스노우를 확장·이전한
김지선 기자   2020-03-23
[1면-단신] 코로나19에 7천만원 기부, 숙명 빛낸 '십시일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본교 재학생 및 동문이 진행한 모금이 7000만원을 달성했다. 총3019명이 참여한 모금 총액 7838만 172원 중 5000만원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2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됐다.코로나19 모금은
신유정 기자   2020-03-16
[사람 인터뷰] 엘도라도, 여성문화의 새로운 판도를 열다
한국 문화계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19 공연예술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은 국내 공연 관객의 약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그 안에서 대상화돼 소비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문화 생
서혜원 기자   2020-03-16
[솔솔한 대화] '등록금 일부 환불'에 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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