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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한 대화] '대학생 코딩교육 의무화'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13
[여행숙케치] 흐발라(Hvala), 크로아티아!
6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했던 2018년. 유난히도 뜨거웠던 그 해 여름 약 2주동안 크로아티아에 다녀왔다. 사실 아직도 왜 크로아티아를 가게 됐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살면서 몇 번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인데 한 친구가 크로아티아에 가보고 싶다고
숙대신보   2019-05-13
[사람 인터뷰] 사회를 향해 던진 의문, 기사가 되다
지난 1월 11일(금), 동물권단체 ‘케어(Care)’로부터 박소연 전 대표의 지휘 아래 수년간 대규모 안락사가 이뤄져 왔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후 경찰은 박 전 대표를 동물보호법 위반‧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케어 보도의
송인아 기자   2019-05-13
[취재수첩] 만남, 새로운 재충전의 방식
혼자 쉬면서 재충전을 하는 필자는 좀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만나자고 제안하는 경우가 없다. ‘혼밥’ ‘혼영’에 익숙한 필자가 누군가의 말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전화를 하고 직접 찾아가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기사를 완성하기 위해 개요를 준비하고 초고
임세은 기자   2019-05-13
[학생칼럼] 한 박자 쉬고
흔히 우리는 어린 나이에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어린 나이에 저렇게나 빠르게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면서. 또한 우리는 빠른 년생들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다. 학교에 일찍 들어간 덕분에 1년을 벌었다면서. 재수나 삼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가
숙대신보   2019-05-13
[2면-단신] 가동 시작한 냉·난방 시설, 주기적으로 관리돼
냉방 운영이 일주일간 시범 운행을 거쳐 지난 13일(월)부터 가동됐다. 현재 교내에는 중앙에서 통제되는 약 6,500대의 냉·난방 시설이 배치돼 있다. 냉·난방 시설은 외부업체를 통해 약 2년 주기로 청소가 진행된다.본교는 냉·난방 시설을 규칙적으로
강보연   2019-05-13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13
[1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폐지로 대체 프로그램 마련되다
‘학생지도의 날’이 폐지됐다. 이번 해부터 1학기엔 행정부서박람회가 개최되며 2학기는 학생진로지도주간이 운영된다. 기존 학생지도의 날 문제점으로 제기된 수업 보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변화다.이번 학기에 개최되는 행정부서박람회는 오는 15일(수)부터
강보연   2019-05-13
[사설] “융합교육은 학문간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오늘날 유전공학, 생명과학기술공학,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명명되는 4차 산업혁명의 회오리바람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다. 정부는 ‘전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라는 이름으로 과학을 일상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기술
숙대신보   2019-05-13
[여행숙케치] 혼자 떠났던 지난 여름
여느 때보다 치열했던 한 학기를 마친 6월 어느 날, 나는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과제에 지칠 대로 지쳤던 내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일었고, 파리와 런던, 그리고 맨체스터는 그런
숙대신보   2019-05-13
[옴부즈맨] 익숙함에서 비껴서기
숙대신보는 숙대 학생과 구성원이 보는 신문으로 다양한 주제와 관점을 가지고 교내 현안문제와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신보에 담긴 많은 정보는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그런데, 많은 정보를 담다보니 기
숙대신보   2019-05-06
[1면-단신] 상상 당선 무효, 총동연 혼란 가중돼
본교 제26대 총동아리연합회장단(이하 총동연) ‘상상’의 당선이 무효 처리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지난달 12일(금) 본교 공식 커뮤니티 ‘SnoWe’에 상상의 당선 무효 및 직위 상실을 공고했다.사유는 총동아리연합회칙 및 총학생회
한예진 기자   2019-05-06
[1면-단신] 부총학 보궐선거 무산돼
제51대 부총학생회장 보궐선거가 무산됐다. 제51대 총학생회는 지난 1일(수)까지 부총학생회장 후보자 등록을 받았으나 후보자가 없어 선거가 취소됐다.부총학생회장 후보자 등록은 지난달 29일(월)부터 사흘간 진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한예진 기자   2019-05-06
[기획] 여성 청결제, 알고 보면 다를 수 있어요
여성 청결제는 질 세정제를 포함해 여성의 생식기 외부와 내부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여성 청결제는 손상된 생식기가 질 내 적정 산도인 pH 3.8~4.5 수준으로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질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임세은 기자   2019-05-06
[3분 독서] 아킬레우스의 노래 - 가장 평범한 영웅의 이야기
고전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매들린 밀러가 10년에 걸쳐 쓴 「The song of Achilles(아킬레우스의 노래)」라는 소설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소설은 호메로스의 작품 「트로이아 전쟁 중에 고대 그리스 영웅 아킬레우스의 이야기」를
숙대신보   2019-05-06
[포커스온] “서로의 목소리를 지켜주세요”
문선유 기자   2019-05-06
[1면-단신] 정비된 보안 체제로 교내 안전 도모하다
본교의 보안 체제가 강화됐다. 지난 3월 18일(월)에 발생한 외부인 침입 사건을 계기로 교내 경비업체가 변경되며 보안 시설이 추가 설치되고 보안 제도가 강화됐다. 지난달 1일(월), 본교는 경비업체를 ‘타워씨앤에스’에서 ‘유베이스(U BASE)’로
임윤슬 기자   2019-05-06
[1면-단신] 학과평가, 2개 학과 '우수' 선정
2018학년도 학과평가에서 앙트러프러너십전공과 회화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학과평가는 학과 교육의 질 향상을 취지로 도입된 제도다. 우수학과는 ▶1단계 평가 ▶2단계 평가 ▶자체평가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1단계 평가지표는 학과(부) 운영
임윤슬 기자   2019-05-06
[이주의 숙명인] “같은 마음으로 지키겠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지키겠습니다.”본교에 새로운 보안팀이 구성됐다. 이 중 여성 요원이 투입돼 학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본지는 본교 보안 팀에서 근무하는 장성아(여·24) 요원을 만나 보안 요원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보안 요원이 된 계기는?
숙대신보   2019-05-06
[2면-단신] 글로벌서비스학부, 선택의 폭 넓어진 졸업요건
글로벌서비스학부 졸업논문제 영어요건으로 S.P.A(Speaking Proficiency Assessment, 이하 S.P.A) Level 7 이상이 추가됐다. 이로써 글로벌서비스학부 학우들은 졸업인증제의 영어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토플(TOEFL), 토
김보은 기자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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