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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모든 결정의 무게에 대해
필자는 항상 일정한 틀 안에서 주어진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원래부터 시키는 일을 하는 것에는 자신 있었다. 정기자 시절에는 선배들의 틀 안에서, 선배들의 지시 아래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애초에 한 명의 구성원 역할만 해내면
하재림 기자   2018-05-28
[기획] 김문수, “서울시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대신 보는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공약 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 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장 후보자들과 이어질 릴레이 인 터뷰의 첫 번째 주자는 자유한국 당의 김문수 후보였습니다.
하재림 기자   2018-05-21
[사설] 일과 삶의 양립, 현실성 찾기 위해선
우리나라는 근로자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무려 2,069시간으로, 우리나라는 2016년 기준 OECD 회원 국 중 세 번째로 많이 일하는 국가다. OECD 회원국 의 평균 근로시간보다 연간 306시간이나 더 많이 일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올해 7
숙대신보   2018-05-21
[사설] 디지털 미디어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 교육이 시급하다
버클리 대학 연구에 따르면 한 해 새롭게 생산되는 정보량은 미국 국회도서관 크기의 도서관 100만 개가 보유하는 양에 해당한다고 한다. 유튜브(YouTube)에는 1분간 50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하루에 업로드 되는 모든 동영상을
숙대신보   2018-05-14
[사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발걸음을 성원한다
지난달 27일(금)에 열린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쟁까지 겪으며 70년 동안 일촉즉발의 적대적 관계로 지내온 남과 북이 완전히 새로운 길을 함께 간다는 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 특파된 외신 기자
숙대신보   2018-05-07
[여론] 순헌황귀비
숙명여대의 주춧돌을 놓은 인물인 순헌황귀비(1854-1911)는 영월 엄씨다. 백성들이 흔히 ‘민비(명성황후)’와 구별하여 ‘엄비’ ‘엄귀비’ 등으로 불렀다. 한미한 집안에서 태어나 만 다섯 살 때 입궐하여 명성황후의 시위상궁이 됐고, 나라가 무너지는
숙대신보   2018-05-07
[사설] 콘텐츠가 인터넷의 힘이다
이제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상품은 ‘느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이다. 그것은 바로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으로 대 표되는 세계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정보와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게 해준다.
숙대신보   2018-03-26
[1면-단신]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 7대 회장 선출한다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가 제7대 회장을 선출한다. 후보는 리더십그룹 숙명옴부즈맨 블룸의 이아진(경영 16) 학우 한 명이다.이 학우는 연설문에서 “숙리연이 하나되는 힘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출마했다. 공약으론 ▶총장과 함께하는 리
하재림 기자   2018-03-19
[사설] 젊은이들의 소망은 '공정경쟁'
최근 5년 전 금융권 채용비리 의혹을 받은 금융감독원장의 사표가 즉시 수리됐다. 조사가 진행되겠지만 공정경쟁이 무시된 비리에 대해 국민들의 시선이 매우 따갑다는 것을 현 정권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취업난이 심각한 경제 환경 속에서 채용비리는 구직
숙대신보   2018-03-19
[사설] 평범한 이들의 또 다른 가해
금방 흘러간 방학에 아쉬움을 느끼던 것도 잠시, 벌써 중순을 향해가는 3월의 캠퍼스에는 봄내음이 조금씩 풍겨온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옷차림은 갈수록 얇아지지만 교내외로 불어오는 폭로의 바람은 여전히 거세다.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국내 미투운
숙대신보   2018-03-12
[사설] 학창시절의 인연을 소중히
세상을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태어나면서부터 혈연으로 만나는 가족은 질긴 인연이다. 끊을 라야 끊을 수 없는 인연. 늘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표현되는 그런 인연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만났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다 잊어버리게
숙대신보   2018-03-05
[부장칼럼]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매주 월요일 발행하던 숙대신보의 발간이 하루 미뤄졌다. 27일(월) 발간됐어야 할 신문은 28일(화) 발행돼 교내에 비치된다.필자가 2016년 숙대신보의 정기자가 된 이후 숙대신보는 어떤 상황에서도 월요일 발간을 고수해왔다. 담당하던 기사를 마감 하루
하재림 기자   2017-11-28
[지난 기사] 광개토대왕릉비
만주와 요동을 지배하는 최강국 대한민국을 꿈꾸며우리 민족의 웅혼한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유물. 고구려 최전성기 때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나열한 이 비석은 만주 지방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찬란한 역사를 말해주는 유물이다. 이 비석을 통해 우리는 현재 중국이
숙대신보   2017-11-28
[사설]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우리 대학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오늘(27일)부터 사흘간 이뤄진다. 우리 대학은 지난 2년 동안 총학 선거에서 후보자로 나서는 학생이 없고, 어쩌다 나서는 후보자도 자격이 미달하는 등의 문제로 총학이 없는 상태가 지속돼 왔다. 2015년 제48
숙대신보   2017-11-28
[2면-단신]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지난 23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합동공청회는 ▶소견발표 ▶교내 언론사 질문 ▶학우 질문 ▶각 선본 공통 질문 ▶자유토론 ▶최종발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순서에서 응답은 ‘RE:b
하재림 기자   2017-11-28
[지난 기사] 창덕궁과 창경궁
태종 이방원을 위한 자연스럽고 특별한 궁궐조선 태종 이방원이 사랑하고 창조했던 궁궐,바로 창덕궁이다창덕궁은 조선 역대 왕들이 가장 오래도록 머물며 정사를 돌보던 궁궐로 태종 이방원에 의해 1405년 처음으로 건설됐다. 처음에는 법궁(法宮)인 경복궁에
숙대신보   2017-11-20
[사설]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나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17년 11월 16일에서 23일로 일주일 연기됐다. 수능이 1993년 시작된 이후 수능이 미뤄진 것은 세 번째다. 200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 공동체(APEC) 정상 회의, 2010년 주요 20개국(G20) 정상
숙대신보   2017-11-20
[2면-단신] 이재명-김혜경 부부, 숙명인과 의견을 나누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혜경(피아노 85) 동문 부부가 본교에 방문했다. ‘잼 톡톡’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는 지난 15일(수) 르네상스플라자 문신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됐다.잼 톡톡은 부부가 출연한 SBS「동상 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하재림 기자   2017-11-20
[2면-단신] 수능 일주일 연기돼, 본교도 영향 받았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입시 일정이 변동됐다. 연기가 확정된 입시 일정은 논술 시험과 면접의 날짜다.본교 입학팀은 수능 연기에 따른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 방침에 따라 입시 일정을 조정했다. 지난 18일(토
하재림 기자   2017-11-20
[1면-단신] 밤새 꺼지지 않던 독서의 열기
‘제3회 밤샘 책읽기(이하 밤샘 책읽기)’가 열렸다. 중앙도서관 C·C Plaza에서 진행된 밤샘 책읽기는 지난 9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돼 10일(금) 오전 6시까지 이어졌다. 약 70명의 학우들이 밤샘 책읽기에 참여해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
하재림 기자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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