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주의 숙명인] 숙명의 기술을 세상에 전하다
본교는 지난해 여대 중 유일하게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Beyond Research Innovation &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BRIDGE+)’에 선정됐다. 대학 창의적 자산
숙대신보   2019-11-25
[독자의 일침] 독자 배려하는 친절한 기사를
지난 숙대신보(1373호)는 학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현안과 행사, 논쟁을 다룬 시의성 있는 기사들이 많아 여러 제약 속에서도 교내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려는 취재진의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그럼에도 아쉬웠던 점을 지적하면 먼저, 2면의 노동
숙대신보   2019-11-25
[이주의 문화] 한국영화계에 도래한 봄, <윤희에게>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5일 오전, 영화 를 보고 왔다. 고요한 아침 공기와 쌀쌀한 겨울바람에 잘 어울리는 영화였다. 내내 눈이 내리는 오타루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졌다. 엄마와 함께 보고 싶은 영화였다. 그래서 비가 우수수 쏟아지던
숙대신보   2019-11-25
[솔솔한 대화] '노튜브존'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25
[여행숙케치] 몽골을 두 번 여행한 이유
“내년에 별 보러 또 오자.” 작년에 몽골에서 같이 여행한 친구들과 했던 약속이다. 한 번도 쉴 틈 없이 달려왔던 필자에게 빼곡한 별, 끝없는 초원, 사막, 호수, 야생 동물들과 같이 자연 그대로의 몽골이 줬던 ‘선물 같은 위로’를 잊을 수 없어서,
숙대신보   2019-11-25
[사설] 주52시간제 보완책, 결국 또 ‘유예’인가
지난 18일(월) 정부가 특별연장근로인가 범위 확대와 50~299인 기업에의 주 52시간 근무제 계도기간 부여를 발표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주 52시간 근무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해당 보완책의 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숙대신보   2019-11-25
[부장칼럼] 성별 구분 없는 선택, 책임도 그러해야
남성의 자궁경부암 백신 비용이 ‘60만 원’이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만 12세에 자궁경부암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나 남성은 무조건 비용을 치러야만 한다. 예상보다 비싼 비용에 남성들은 당혹감을 드러냈고, 여성들은 그런 남성들을 이기적이라 비
임윤슬 기자   2019-11-25
[취재수첩] 썩지 않기 위해
‘읽어본 적 없음’ ‘어디서 신문 배부하는지도 모름’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모름’ 필자가 마주한 숙대신보에 대한 학우들의 평가는 냉혹했다.필자는 지난 숙대신보 창간호에 실린 기사를 맡았다. 해당 기사의 설문지 답변을 수합하며 숙대신보에 대한 학우
이하린 기자   2019-11-25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25
[학생칼럼] 전통의 허상과 전주 한옥마을
‘한꺼번에 쫓아내면 재개발, 한 명씩 쫓아내면 도시재생’ 생활경제연구소 구본기 소장의 말이다. 도시재생이란 쇠퇴하는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도시재생 작업은 지역 역량을 강화하거나,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거주민들의
숙대신보   2019-11-25
[이주의 숙명인] 상상의 힘이 미래를 바꾼다
‘기억의 반대말은 망각이 아닌 상상이다’ 본교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는 기억이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일이라면 상상은 없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문 교수는 정통 프랑스학문을 중심으로 프랑스 문화정책과 문화매니지먼트까지
숙대신보   2019-11-18
[독자의 일침] 처음 만나는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발간되는 숙대신보는 현재 본교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다. 그 명성과 더불어 숙대신보는 교내 사건뿐 아니라 사회, 문화, 학술 등의 면에서도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치며 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다만 이번 제1372호를 읽으
숙대신보   2019-11-18
[취재수첩] “낯설게 불러 주세요”
숙대신보에 입사하고 나서 자기소개를 할 일이 많아졌다. 메일을 보낼 때마다 마지막 줄에 써넣는 ‘숙대신보 정기자 이유민 드림’이라는 서명과, 인터뷰이에게 숙대신보 명함을 내미는 순간이 뿌듯함으로 다가왔다. 취재 활동을 할 때만큼은 대학생이 아닌 기자의
이유민 기자   2019-11-18
[부장칼럼] 총학생회, 간식행사를 넘어서라
총학생회(總學生會)란 사전적 의미로 한 학교 안의 학생 단체들을 통틀어서 지휘하는 학생들의 자치 자체다. 그러나 본지 기획 면 ‘대학생정책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삶을 유지하기도 버거운 대학생들이 학생사회를 이야기하는
이새롬 기자   2019-11-18
[학생칼럼] 비주류 우리의 비상을 꿈꾸며
최근 야구에 빠졌다. 직접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에 여자야구를 알아보다 문득 프로야구 리그에는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왜 없을까 궁금해져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여자야구는 재미가 없어 비인기이기 때문이란다. 예상되는 수요가 없
숙대신보   2019-11-18
[이주의 문화] 비혼, 그 다음은?
최근 페미니즘(Feminism)의 물결 속에서 여성들은 가부장제를 자각했고,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한 남성의 삶에 묶어 놓는 결혼을 보이콧(Boycott)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들 스스로를 ‘비혼(非婚)주의자’라고 지칭하며 그동안 너무나도 당연
숙대신보   2019-11-18
[사설]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미래
최근 일본 외무성이 펴낸 외교청서에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며 이는 한국 측에서도 확인한 사실이라고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은 지난여름부터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을 규제하면서 한국과 첨예한 긴장 관계를 조성했다. 일본 정부는
숙대신보   2019-11-18
[여행숙케치] 시드니 여행기
지난여름, 필자는 4박 6일 동안 시드니를 여행했다. 여행 첫날엔 시드니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기로 했다. 가장 먼저 영국이 호주를 발견했을 때 정박한 본다이 비치에 갔다. 날씨는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였지만 자외선이 강해서 볕이 따가웠다. 해변을 걸
숙대신보   2019-11-18
[솔솔한 대화] '후보자 학력 공개'에 관한 숙명인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11-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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