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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대보다 남녀공학? 여대를 들여다보다
수능이 끝남에 따라 본격적인 대학지원 시기가 시작된다. 다양한 전략으로 대학을 지원하지만, 여학생들에게는 한 가지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다. 한 남녀공학 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한 모 교사는 “아무래도 여대를 가는 것 보다는 남녀공학을 지원하고 싶어하는
오진화 기자   2013-11-11
[여성] 드라마 속 연인관계, 오빠는 지고 누나가 떴다
현실세계의 연애형태가 변화하듯이, 드라마에 나타난 연인들 간의 관계는 시간이 흐르며 변화했다. 시대별 드라마 속 연인들을 통해 우리사회 속 변화한 연인관계를 알아보자. 1990년 대 드라마에는 남고여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1994년 당시 ‘신
안채원 기자   2013-10-14
[여성] 지금은 연애 중
숙명인 59%, 지금은 연애 중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만나서데이트비용은 번갈아가며 내
오진화 기자   2013-10-14
[기획] 정무장관실부터 여성가족부까지
◆여성정책 국가기구 효시는 1946년 부녀국국내에서 여성정책을 다루는 국가기구의 효시는 1946년의 미군정 하에 설치한 보건후생부의 부녀국이라 볼 수 있다. 당시 부녀국은 일제 때 부터 만연했던 공창,사창 없애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공창제도를 없애
안채원 기자   2013-09-30
[기획] 여성 정책 전담기구, 해외는?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전 세계 여성 전담기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국제연합(UN)은 1975년을 ‘세계여성의 해’로 선포하고 멕시코에서 제 1차 세계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안채원 기자   2013-09-30
[기획] 여가부 존폐논란 속으로
지난 7월,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다운됐다. 故성재기 남성연대 전 대표의 투신 사실이 알려진 직후였다. 그의 사인이 여가부 책임이라 생각한 일부 누리꾼들이 여가부 홈페이지로 몰렸던 것이다. 온라인 상에서 여가부 폐지 논란은 하
오진화 기자   2013-09-30
[여성] 캠퍼스 내 설 자리를 잃은 총여, 무엇이 문제인가
여성권익향상·양성평등구현 위해 출범한 총여학생회학생들의 외면 속 20여년 만에 존폐기로에 놓여여성문제해결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역할 모색 필요해
안채원 오진화 기자   2013-09-09
[기획] "양성평등 이뤄질 때까지 <여성신문>은 계속됩니다"
최근 ‘언니네’ ‘줌마네’와 같은 온라인 여성주의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20년 넘는 세월동안 오프라인 영역에서 꾸준히 여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곳이 있다. 올해 창간 24주년을 맞은 <여성신문>이 바로 그곳이다. 1980년대, 가부장제
안채원 기자   2012-11-19
[기획] 미혼모 자립, 정부의 현실적인 지원제도 뒷받침돼야
여성가족부에서 2011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모자시설은 41개가 있고 입소자 중 미혼모의 비율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1년 전체 입소자 중 10%를 차지했다. 사회 전체적으로 미혼모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숙대신
안채원 기자   2012-11-12
[기획] ‘미혼모’, 동성애자 다음으로 차별받는 집단
-미혼모에게 냉담한 사회‘미혼모’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는 너무나 힘들다. 가장 큰 이유는 사회적 시선이다. 직장을 구할 때도, 물건을 살때도 심지어 아이 유치원에서 조차 선입견을 갖고 대한다. 때문에 이미 낙인이 찍힌 미혼모들은 설 곳을 잃는다.
최수진 기자   2012-11-12
[기획] 미쓰마마, 당당한 ‘비’혼모의 이야기를 전하다
미혼모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가. 혹시 ‘가난함, 저학력, 불쌍한, 가정환경이 안좋은’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가? 애써 부정하려고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미혼모에 대한 인식은 좋은 편이 아니다. ‘아이는 함께 만들었는데 왜 사
최수진 기자   2012-11-12
[기획] 숙명인 83%, ‘결혼과 성관계는 별개’
1998년 미국에서 처음 방영돼 선풍적 인기를 끈 드라마가 있다.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가 바로 그것이다. 네 명의 여성의 솔직한 성 이야기를 다룬 이 드라마는 2003년 우리나라에 소개됐고,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케
안채원 기자   2012-10-15
[기획] 자궁경부암 주사, 성경험 있어도 예방 가능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우리나라에 상륙한지 올해로 5년째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성관계를 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맞아도 효과가 없다’와 같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에 대해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갖고 있다. 본교 학우들은 자궁
최수진 기자   2012-10-08
[기획] 기억해야할 그들의 눈물, 사진으로 기록되다
지난 10일부터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문화행사<이야기해주세요>가 용산아트홀 대공연장과 전시장에서 열렸다.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진행된 사진전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행
안채원 기자   2012-09-24
[기획] 기억해야할 그들의 눈물, 사진으로 기록되다
지난 10일부터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문화행사가 용산아트홀 대공연장과 전시장에서 열렸다.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진행된 사진전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행사에는 사진 전시
안채원   2012-09-24
[기획] 위안부 문제, 어디까지 해결됐나
위안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 혹시 정신대라는 용어와 혼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위안부는 1930년대부터 1945년까지 일본에 의해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며, 정신대는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부대라는
안채원 기자   2012-09-24
[기획] 페미니즘, 여성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약자를 위한 것
당신은 ‘페미니즘’ 또는 ‘여성운동’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남자를 몰아내는 ‘반남성운동’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페미니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본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페미니즘 의식조사에서 전체 10
안채원 기자   2012-09-17
[기획] “사진은 제가 할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었죠”
“전쟁이 끝나면 당연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하지만 아직까지 위안소 근처에서 생활하며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계신 할머니들이 계세요. 심지어 70여년동안 그분들의 고통을 들어주려 했던 사람도 없었어요. 저는 늦었지만 할머니들의 이
최수진 기자   2012-09-17
[기획] 신개념 토크쇼 신나는 언니들, 여성 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다
삶의 멘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할 때도 있고, 이 직업이 정말 나에게 맞나 궁금하지만 물어볼 사람이 없어 답답할 수도 있다. 이들을 위해 언니들이 나섰다. 7월 달부터 진행된 멘토링 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이
최수진 기자   2012-09-10
[기획] “여성가족부는 한 가정의 어머니와도 같죠”
-학창시절 어떤 학생이었나? 그때부터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졌나?학교다닐 때는 평범한 모범생이었어요. 특별히 여성문제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은데 내면에 여성문제에 예민한 기질은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인식을 못했을 뿐이죠. 타학교와 토론 모임을
윤한슬 기자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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