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늑장수사
유영철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스릴러 영화 에는 관객들에게 초조함과 짜증 섞인 탄식을 자아내게 했던 장면이 있다. 바로 극 중 미진이 죽음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경찰을 부르지만, 출동해야할 경찰들은 차 안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장면이다. 그러나
강미경 기자   2008-04-14
[취재수첩] 기계로는 전할 수 없는 소통의 ‘따뜻함’
기자는 1155호 보도면 취재를 위해 지난달 27일 ‘2008 신입생 학부모 대학 방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숙명을 이루는 또 하나의 구성원인 학부모들에게 우리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이소라 기자   2008-04-14
[지난 기사] 1156호 만평
숙대신보   2008-04-14
[지난 기사] 반) 징계보다는 독창적 생각을 길러줘야
서울대에서 밝힌 ‘글쓰기 윤리지침’의 핵심은 리포트 표절에 대한 대책이다. 이는 앞으로 리포트를 표절하면 제정된 지침에 따라 징계를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서울대는 리포트를 표절하는 현상을 근절하기 위해 학생에 대해 징계를 강화할 것을 주장
숙대신보   2008-04-14
[지난 기사] 찬) 표절 일삼는 ‘부정직’ 사라져야
지난달 30일 서울대에서 리포트를 표절하면 징계조치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작년 ‘신정아 사건’을 보자. 이 사건은 현재 우리나라에 ‘부정직함’이 얼마나 만연한지 새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권력을 얻고
숙대신보   2008-04-14
[사설] 제노비스 신드롬과 우리의 민주주의
국민의 대표들을 뽑는 18대 총선거가 끝났다. 선거결과를 두고 많은 해석이 나온다. 보수의 승리니, 진보의 퇴장이니 하는 큰 얘기부터 누구누구는 세력이 커지고 누구누구는 어려워졌다는 작은 해석 까지 여러 말들로 넘쳐난다. 선거 결과를 두고 두렵다고 몸
숙대신보   2008-04-14
[부장칼럼] 중국 속의 티베트 사태? 세계 속의 티베트 사태!
‘중국은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학년 때, 수업 시간에 들었던 이 말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필자에게 최근 중국 정부에 독립을 요구하는 티베트 사태는 충격, 그 자체이다. 평소 중국을 구성하는 인구 중 다수인 한족만 생각하고,
이은규 기자   2008-04-14
[지난 기사] 숙대신보, 더 유익한 내용으로 만났으면
숙명의 교정에도 봄이 왔다. 소담하게 핀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끼며 향긋한 꽃내음이 풍기는 벤치에 앉아 숙대신보를 펼쳐든다. 1면에 실린 이경숙 총장 인터뷰에서 ‘국가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숙명’이라는
숙대신보   2008-04-14
[지난 기사] 친절한 ‘교육심리학’씨
소개팅 남: 전공이 뭐예요? 나: 교육심리학이에요. 소개팅 남: 교육심리학이요? 그게 어떤 전공이죠? 질문을 받은 나의 머릿속은 지난 4년간 명신관 304호에서 들었던 수많은 학자들의 이름과 이론들로 가득차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냥 적당히 대답하고 넘
숙대신보   2008-04-14
[여론] 나를 키우는 말
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해서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숙대신보   2008-04-14
[지난 기사] 1155호 만평
숙대신보   2008-04-07
[부장칼럼] 다시 쓰는 엠티의 정석
지난 주말, 신문 휴간을 핑계 삼아 친구 셋과 오붓하게 춘천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먹고 놀기만 하는 대학생이 쌓인 스트레스가 얼마나 된다고, ‘후회 없이 놀다오자.’는 마음으로 한껏 설렜다. 엠티철을 맞아 바글거리는 각 학교의 엠
정소영 기자   2008-04-07
[부장칼럼] <진성고UCC>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만화 에서는 ‘정글고등학교’라는 사립 고교에서 벌어지는 경영진의 횡포와 ‘일등주의’가 판치는 학교 교육이 풍자돼 그려진다. 이 만화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그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비상식적인 일들을 보며 ‘설마 저런
이소라 기자   2008-04-07
[취재수첩] 대학생들의 빈곤한 외침이 들리나요?
기자는 지난 1154호 사회면 취재를 위해 21세기 한국 대학생 연합의 ‘등록금 동결 요구 촛불 문화제’에 다녀왔다. 한대련 학생들은 2005년 출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학업을 미뤄두고 거리에 나와 등록금 인상 반대를 위한 거리농성, 집회 등의
이예은 기자   2008-04-07
[사설] 4.9 총선 꼭 투표하자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투표일인 9일(수)은 임시공휴일로서 우리 대학도 당연히 모든 학사일정 및 행정 업무를 중단한다. 우리를 대신해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선량들을 뽑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숙대신보   2008-04-07
[지난 기사] 1155호 삼면경
구차한 정책 공약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람만 봐 주십시오. “우리는 하나” 기호 0번 나연줄 약력 : 본적 - 나도 우리시 우리구 사람동 18번지 학력 - 고향초등학교, 문중학교, 연고등학교, 동창대학교 졸
숙대신보   2008-04-07
[여론] 냄비는 여전히 끓고 있다
농심 새우깡에서 생쥐 머리가 나온 사건으로 인터넷 세상은 연신 떠들썩하다. 네티즌들은 생쥐머리가 튀겨질 만큼 부실한 위생 관리에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은폐하려고 했던 농심의 행동에 괘씸죄를 추가했다. 이번 사건의 불똥은 식약청
숙대신보   2008-04-07
[지난 기사] <1154호 만평>
숙대신보   2008-03-24
[사설] 제 18대 총선, 젊은 유권자의 한 표가 소중하다.
지난 2월 25일 국가 경제 발전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바탕으로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섬김과 실용주의의 경제 운용’을 국정의 주요 지표로 삼고 있다. 최근 들어 국가 경제가 더욱 나빠져 우리 젊은이들은 취업이 어려워졌고,
숙대신보   2008-03-24
[지난 기사] 변신하는 '산부인과'에서 건강챙기세요
기자는 지난 1153호 기획 주제였던 ‘여성 질환’ 취재를 위해 명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를 찾았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기자에게 산부인과는 무척 생소한 곳이었기 때문에 내심 두렵기까지 했다. 아마 산부인과에 대한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기자뿐만
김혜미 기자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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