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어깨에 힘주고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작품 ‘길(La Strada)'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
이은규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진화하는 리메이크, 그 각색의 미학
작년 이맘때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한국영화가 1,230만 명 관객동원이라는 우리나라 흥행대박을 터뜨리더니, 곧 뮤지컬로 각색돼 관객을 다시 찾았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장르를 넘나든 이 작품은 연극 와 영화 , 뮤지컬 다. 숙대신보 문화부에서는 이처럼
김슬기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운현궁 돌담길 따라 일본 문화 찾아가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 서면 앞으로는 운치 있는 운현궁의 돌담길이, 뒤로는 깔끔한 인상을 주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하 일본문화원)이 보인다. 어울리지도, 어울려서도 안 될 것만 같은 이 둘을 동시에 보고 있자니 형언할 수 없는 묘한
이은규 기자   2007-03-19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 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1954년 아카데미 최우
이은규 기자   2007-03-19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