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진정한 정복자를 위하여
어버이 주를 맞아 조금 오래된 유럽영화 한 편을 소개한다. 제목은 로 1988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1989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덴마크와 스웨덴의 합작 영화이다. 배경은 19세기 덴마크. 스웨덴 이민자로 농장의 허드레 일꾼인 홀아버지
숙대신보   2007-05-07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매력을 한껏 뽐내세요.
대학에서 발행하는 신문은 시중 일간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아마도 기사의 대부분을 학생이 쓰고, 독자도 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일 게다. 대학신문에는 생기 넘치는 젊은 열정이 있고, 탐구ㆍ비판정신이 행간에 녹아 있어 좋다. 또한 주변 사물과
숙대신보   2007-04-16
[부장칼럼] 신생아 과학 따라잡기
며칠 전 친구와 나눈 대화이다. “세상에 있는 모든 전자제품의 기능이 탑재된 기계는 언제쯤 나올까?” “혹시 알아? 이미 만들어두고도 공개 안하는 건지.” “아, 미리 다 쏟아내면 돈벌이가 안 되니까?” “아니, 사람들이 과학기술을 따라가지 못해서.”
김정현 기자   2007-04-16
[생활의 1초] <과제>
신입생의 꿈을 펼치기도 전에 과제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중간고사라고 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서로 함께하니 힘이 납니다. 이민선 (정보과학 07)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반대) 교육계의 진정한 소외대상은 여성
교육계의 진정한 소외대상은 여성 현재 교육계에서 여성교사는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남성교사의 교육계 진출을 돕고 교원의 성비를 맞추기 위해 ‘교육대학교의 남ㆍ여 분할 선발’ 등이 시행돼 왔다. 급기야 최근에는 ‘남성교사 일정비율 임용할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찬성) 교사 성비 균형 맞춰야
‘남자 선생님 못 본 지 6년째 됐다’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외침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남성교사 일정비율 임용할당제’가 일시적인 방편의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성고용할당제의 시행은 우리에게 많은
숙대신보   2007-04-16
[삼면경] 1136호 삼면경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속적으로 청파골에 수포결정(우박의 한 종류)이 떨어져 청파분교 운영에 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에 우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실한 학점이월제를 폐기함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여성 하숙생 특강 안내 > · 주제 :
숙대신보   2007-04-16
[취재수첩] 바쁜 일상에 쉼표 하나
필자는 지난호 공동기획면에서 숙명인의 바쁜 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실례를 모으기 위해 학우들의 하루일과를 들어보고 느낀 것은 ‘숙명인들은 정말 바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과제와 아르바이트, 영어공부 등으로 눈코뜰새 없는 나
박선주 기자   2007-04-16
[옴부즈맨] 월요병의 치료제 '숙대신보'
월요병에 시달려 붉게 충혈 된 눈으로 아침 일찍 도서관 앞에 도착한 필자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도서관 출입문 앞에 놓여 진 숙대신보를 집는 일이다. 숙명인게시판에 도서관 관련 사항이 많이 올라온 주는 더욱 그러하다. 1135호는 ‘파라과이 대통령 영
숙대신보   2007-04-16
[숙명한컷]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숙대신보   2007-04-16
[한마루] 생명과학의 산업화
‘과학적 방법의 발명은 인류에게 미지의 사실을 밝혀내는 새로운 진실 여과 장치이자 시험이며, 강력한 베타 툴로서 기술변화와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했다.’ 엘빈 토플러는 『부의 미?뼁【?과학 분야를 진실을 가려내는 여러 기준 중에 하나로 지목했다. 일상적
숙대신보   2007-04-16
[여론] 전자메일 주소는 학교 사랑과 자부심의 표시
우리는 매일 정보를 전달하거나 서로의 일상 소식을 주고받는 전달 매체 중 하나로 전자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비록 우리가 원치 않는 상업적인 광고성 메일을 비롯해 스펨메일 처리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만 전자메일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남성 교사 할당제
서울시교육청이 초ㆍ중학교의 여성 교사 신규 임용을 제한하고 남성 교사의 비율을 늘리는 ‘남성 교사 할당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서울지역 초ㆍ중등 신규 임용자 중 여성이 90%를 넘은 데다가 초등학교에 남자 교사가 한 명도 없거나 한두 명에
숙대신보   2007-04-16
[부장칼럼] 느낌표의 아쉬운 마침표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전했던 MBC 오락 프로그램 가 6년 만에 막을 내린다. 시청률 부진 때문이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토요일 오후로 방송 시간이 바뀌면서 한 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누리꾼들
김은아 기자   2007-04-16
[여론]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痙攣에게)
이제은(인문 06) 바람 찬 겨울날과 같은 세상 속에서 매일 심줄과 핏대를 세우고 침을 튀기며 세상과 싸우느라 지쳐있나요? 시의 화자는 절망 속에 있는 듯하지만 ‘너’의 존재가 있기에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화자가 기다리는 ‘너’가 무엇인지는 확실치
숙대신보   2007-04-16
[생활의 1초] 군것질
어렸을 적, 친구들끼리 모여서 가스렌지에 열심히 구워먹었던 기억이 난다.그땐 왜 그리도 맛있던지……. 지금도 가끔 동네 작은 문구점에서 그리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본다. 김현애 (디자인 03)
숙대신보   2007-04-09
[숙명한컷] 명신신관 vs 명신관
숙대신보   2007-04-09
[부장칼럼] 함께 맞는 비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함께 비를 맞지 않는 위로는 따뜻하지 않습니다/ 위로는 위로를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위로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모 잡지에
김슬기 기자   2007-04-09
[취재수첩] 행동 없는 다짐은 길을 잃는다
지난 3월 25일, 홍신자 동문과의 인터뷰를 위해 인사동을 찾았다. 이날 인사동 주변의 거리는 FTA 반대 시위 물결로 가득했다.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파를 이룬 시위대는 깃발을 높이 들고 끊임없이 행렬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들의 모습은 필자
김예람 기자   2007-04-09
[삼면경] <1135호 삼면경>
세계 속의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세계 도시 런던을 벤치마킹한 캠페인, ‘서울 스모그’가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고품격 영국식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지와 참여를 아끼지 않은 서울 시민들께 이 공로를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2부작[그것이 알고 싶
숙대신보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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