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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자신의 자리에서 기본만 하면……
지난 11일 MBC TV ‘PD수첩’이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했다.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생의 일부가 현지 숙소에 있는 퇴폐업소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것이다. PD수첩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퇴폐업소에 들어가는 고등학생, 해당 고등학교 학생의 인터뷰
이은규 기자   2007-09-17
[옴부즈맨] 세심한 주의 기울이는 신문이 되길
심지를 돋우고 책상머리에 앉아 자세를 가다듬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받아든 2007년 9월10일자 숙대신보 1142호를 면밀하게 검토해봤다. 주요 기사 선정이나 학생들에게 절실한 학자금 대출, 교양을 위한 기획과 같은 내용은 매우 시의 적절했다. 그러나
숙대신보   2007-09-17
[생활의 1초] 자랑
자랑 지난 여름 한 달 동안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같은 조였던 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이지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뜨거웠던 열정으로 함께해준 그대들이 저의 자랑입니다. 채연정 (경영 07)
김혜미 기자   2007-09-17
[부장칼럼] 대중을 향해 빛나던 찬란한 성악계의 별
지상에 내려왔던 ‘천상의 목소리’가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 세계 3대 테너 중 1명으로 불리며 20세기 후반 음악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지난 6일 7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제는 전설이 된 그가 이룬 업적은 음악사의 부흥뿐만
이승현 기자   2007-09-17
[숙명한컷] <1143호 만평>
숙대신보   2007-09-17
[찬반토론] 찬성)문제점 있으나 보완가능 해
정부가 지난 8월, 2008년부터 서머타임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서머타임 제도는 여름철에 지방의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음으로써 일을 일찍 시작하고 일찍 잠에 들어 등화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서머타임 제도를 실
숙대신보   2007-09-10
[여론] 또 비가 오면
또 비가 오면 이성복 사랑하는 어머니 비에 젖으신다 사랑하는 어머니 물에 잠기신다 살 속으로 물이 들어가 몸이 불어나도 사랑하는 어머니 미동도 않으신다 빗물이 눈 속 깊은 곳을 적시고 귓속으로 들어가 무수한 물방울을 만들어도 사랑하는 어머니 미동도 않
숙대신보   2007-09-10
[부장칼럼] 지도 밖으로 행군하고 싶다면 먼저 ‘이해’하라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일단락됐다. 지난 40여 일 간 그들의 안전한 석방을 기다리며 온 국민이 마음을 졸였다. 그들이 무사히 고국의 땅을 밟게 된 것은 천만 다행이다. 그러나 일부 언론과 네티즌이 이번 인질 사태를 비판하면서 반(
김예람 기자   2007-09-10
[여론] 변화와 성장의 파워엔진, S리더십!
해방 직후, 우리나라는 초고속 경제성장과 함께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특히 높은 교육열을 반영하듯 대학의 양적 증가와 대학진학률은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내적인 측면에서 대학교육의 질적 향
숙대신보   2007-09-10
[부장칼럼] 뜨거운 사극 바람에 인문학도 훨훨
새 학기 수강신청 기간마다 상반되는 두 모습이 있다. 하나는 경영학부를 포함해 실용학문을 다루는 전공강의는 탈락자가 넘쳐나는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순수학문을 다루는 강의에는 학생이 없어서 폐강되는 사례가 속출하는 모습이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취업
최윤영 기자   2007-09-10
[취재수첩] 헤어나지 못하는 '작위의 늪'
지난 달 18일 필자는 1141호 보도면 취재를 위해 ‘유리드믹스 페스티발’에 참석했다. 공연 시작에 앞서 총감독을 맡은 문연경 교수는 “유리드믹스의 의의는 인위성을 가미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기 때문에 공연을 위해 특별히 연습하지 않았다. 어린이들의
이소라 기자   2007-09-10
[삼면경] <1142호 삼면경>
캐스터 : 오늘 경기는 어제의 동지에서 오늘의 적이 된 ‘제작히트맨’ 선수와 ‘나스타’ 선수의 대결입니다. 말하는 순간, 나스타 선수 선방 날렸습니다. 해설자 : 일명 ‘몸 값 4,000만 원’ 기술이죠! 제작히트맨 선수 제대로 걸려들었군요
숙대신보   2007-09-10
[옴부즈맨]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숙대신보
책도 과제도 컴퓨터로 해결하는 현대의 대학생에게 학교신문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필자는 우연히 숙대신보를 접한 후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숙대신보의 유익한 정보와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1141호는 숙대신보의 장점이 더욱 두드러진
숙대신보   2007-09-10
[생활의 1초] 동아리 활동
동아리 활동 통기타는 얼마든지 혼자서 칠 수 있다. 노래를 부르며……. 하지만 클래식 기타는 다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연주하지 않으면 결코 그 즐거움을 알 수 없다. 김민경 (정치외교 06)
김혜미 기자   2007-09-10
[여론] 2007년, 내 삶에 잊지 못할 뜨거운 봄을 보내다
작년 겨울부터 올해 여름까지, 길고도 짧았던 휴학생활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다. 휴학 기간동안 나는 한국리더십센터(이하 KLC)에서 (이하 ‘성공직’)라는 인턴 생활을 하며 내 인생에 다시 못 올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KLC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
숙대신보   2007-09-10
[숙명한컷] <1142호 만평>
숙대신보   2007-09-10
[사설] 정부 부처 기자실 폐쇄 재고돼야
한국신문협회는 지난 8월 24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정부 부처의 브리핑룸 통폐합 및 취재 제한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또한 언론자유 수호와 관련해 8월 30일 전국 신문ㆍ방송ㆍ통신사의 편집ㆍ보도국장들이 긴급회동하고 “현재 기자들의 취재
숙대신보   2007-09-03
[여론] 아득한 성자
아득한 성자 조오현 하루라는 오늘 오늘이라는 이 하루에 뜨는 해도 다 보고 지는 해도 다 보았다고 더 이상 볼 것 없다고 알 까고 죽는 하루살이 떼 죽을 때가 지났는데도 나도 살아 있지만 그 어느 날 그 하루도 산 것 같지 않고 보면 천년을 산다고 해
숙대신보   2007-09-03
[옴부즈맨] <1141 삼면경>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얻게 될 것이다!’ 드디어 여대생 쇼핑몰이 오픈했습니다. 오픈기념으로 딱 한 번 입어 새것같은 속옷 100점을 준비했습니다. 특별한정수량이니 주문 서두르세요! ★ 입던 속옷 3점이상 구입하시는 분께는 쓰던 칫솔을, 입던
숙대신보   2007-09-03
[취재수첩] 도전정신이 보여주는 미래
“저는 한 분야에서만 일을 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려 노력했습니다. 당시 ‘금녀의 벽’이라 불리던 언론사의 벽을 뚫고 입사해 활발하게 활동했고, 그 후에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자 15년 이상 여러 가지 일을 해 왔죠.” 이는 1142
김혜미 기자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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