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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토론] 전자여권 지문정보 수록
전자여권 지문정보 수록외교통상부가 내년 7월 도입되는 전자여권에 지문정보를 수록하겠다고 밝혀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지문정보는 얼굴정보에 비해 본인 인증률이 향상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찬성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지문정보는
박선주 기자   2007-05-28
[찬반토론] 국민 배심원제
국민 배심원제, 도입돼야 한다 정부가 내년 1월부터 형사재판에 ‘국민 배심원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 배심원제는 일반국민이 직업 법관과 함께 재판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제도입니다. 이에 대해 ‘재판의 신뢰성을 높일 수
박선주 기자   2007-05-28
[취재수첩] 참을 수 없는 ‘참을성’의 가벼움
지난 아홉번의 신문을 발간하면서 필자는 교내에서 열리는 특강과 설명회 취재를 많이 다녔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 보면 연사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아 있는 필자마저도 민망함을 느낄 때가 있다. 상당수의 학우들이 중간에 자리를 떠나 강의가 끝날 때쯤에는 처음
김예람 기자   2007-05-28
[부장칼럼]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얼마 전 우리나라의 박지성 선수가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막을 내렸다. 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 국민들은 박지성 선수를 비롯한 4명의 프리미어리그들을 향해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그들의 활약상을 보기 위해 눈이 충혈되
서어리 기자   2007-05-28
[부장칼럼] 세월따라 대세따라, 대동제의 변신
우렁찬 응원소리, 하늘 위의 풍선, 화려한 불빛……. 매년 5월이 되면, 대학에서는 활기가 넘쳐흐른다. 바로 ‘축제 기간’이기 때문이다. ‘동아리’, ‘배낭여행’, ‘미팅’과 더불어 대학 생활의 낭만으로 손꼽히는 ‘대학 축제’
정소영 기자   2007-05-28
[여론] S리더십, 파워의 속성을 변화시키다
우리는 ‘세계화’라는 물살을 가르며, 21세기의 대양을 항해하고 있다. 우리가 속한 이 세계는 디지털ㆍ지식ㆍ정보화 시대로 대별되는 큰 흐름 속에서 ‘지구촌’으로써 더욱 긴밀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다. 아울러 21세기라는 새로운 시대는 사회 환경의 급
숙대신보   2007-05-28
[생활의 1초] 성년
성년 오늘은 우리가 성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저는 아침부터 친구들을 위해 꽃과 향수를 준비했습니다. 기뻐하는 친구들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하네요. 사랑해 경제학부 06학번 친구들아! 이소라 (경제 06)
김혜미 기자   2007-05-28
[옴부즈맨] 사고의 기회를 마련하는 역할에 좀 더 충실하길
화려했던 축제의 여운을 뒤로하고, 우리 학교 101주년 창학기념일을 맞는 기념적인 주에 1139호를 접했다. 창학 101주년 특집호 숙대신보는 특집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알차고 다양한 교내소식들을 담고 있었다. 우선 신문 1면에 크게 자리 잡은 빗 속
숙대신보   2007-05-28
[찬반토론] 반대)지문정보가 악용될 시 개인에게 치명적 피해
지난 11일 외교통상부가 앞으로 도입될 전자여권에 지문정보를 수록하겠다고 발표했다. 외교통상부 측은 “지문정보를 수록하면 여권의 위ㆍ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해 보안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문정보 이용에 관한 제도는 아직 뒷받침되지 못하는
숙대신보   2007-05-28
[찬반토론] 찬성)국가 보안 위해 지문 수록은 필수불가결해
대한민국 국민 중 주민등록증을 만들기 위해 동사무소에서 양손에 검은 칠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이런 맥락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여권 지문 수록은 새삼 스레 거부감을 가질 것 없는 부분이다. 물론 이러한 지문 채취가 인권침해에 해
숙대신보   2007-05-28
[사설] 통일에 대한 기대와 현실
지난 23일은 북한이 핵 합의 이행을 약속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었다. 북한은 정확히 2개 월 후에 핵 불능화단계로 진입하겠다는 약속을 해지만 아직 지키지 못하고 있다. 많은 국 민들은 지난 17일 57년 만에 이루어진 남ㆍ북간 철도 운행을 계기로
숙대신보   2007-05-28
[숙명한컷] <1140호 만평>
숙대신보   2007-05-28
[여론]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숙대신보   2007-05-28
[부장칼럼] “고맙습니다”
5월 들어 무심코 하늘을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동안 무엇이 그렇게 바빴었는지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는 하늘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웠습니다. 하늘을 보는 잠시의 여유도 없을 만큼 저의 고개는 앞을 바라보기에 급급했었나 봅니다. 학보사
강민지 편집장   2007-05-21
[취재수첩] 잊혀져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지난 1138호에서 필자는 사라져가는 인문사회과학서점을 소재로 다뤘다. 기사를 쓰기 위해 ‘풀무질’ ‘그날이 오면’ ‘녹두서점’과 같은 대학가 인문사회과학서점들을 취재했다. 그 중 한 서점 주인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 할
정소영 기자   2007-05-21
[찬반토론] 반대) 시행 이전에 상황의 적절성을 고려해야
일반인들도 형사재판에 참여해 피고인의 유ㆍ무죄 여부와 형량에 대한 의견을 판사에게 제시하는 배심제도가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이 제도가 실시된다면 모든 고소사건에 검사가 불기소 처분한 사건을 법원이 기소해 달라는 재정신청이 확대 적용하게 된다.
숙대신보   2007-05-21
[옴부즈맨] 사소한 실수도 놓치지 않는 숙대신보를 기대하며
새 학기의 설렘과 더불어 새롭게 단장한 숙대신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싱그러운 5월이 무르익어 간다. 제1138호 숙대신보를 통해 1년 중 숙명 캠퍼스가 가장 활기 넘치는 때인 축제 등 학교 안팎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숙대신보   2007-05-21
[숙명한컷] <1139호 만평>
숙대신보   2007-05-21
[생활의 1초] 선생님
선생님교육학과 리더십행사를 맞아 교수님과 학우들이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교육학과를 위해 힘써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송기창 교수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교수님 항상 감사합니다! 유두리(교육 05)
김혜미 기자   2007-05-21
[부장칼럼] ‘대화가 필요해’
가정의 달21일(월)은 부부의 날과 성년의 날을 맞은 겹기념일이다. 뿐만 아니라 5월은 어버이 날, 어린이 날, 입양의 날과 같이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 그 어느 때 보다 가정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달이다. 이처럼 훈훈한 5월이지만 연이
김예람 기자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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