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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대, "우리는 아직 용기가 부족해요"
피로한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듦을 토로하면 ‘용기를 내 맞서 싸워라’와 같은 답변이 돌아올 때가 많다. 이처럼 마음을 북돋아주기 위해 하는 말이었던 ‘용기를 내라’는 말, 하지만 끝없는 경쟁과 힘든 현실 속에 지친 20대에게 이는 어느새 점점 잔인
박민지, 고지현 기자   2016-11-14
[기획] 당신에게는 용기가 있나요?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20대들은 모두 입을 모아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꿈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보다 자신을 먼저 돌보기 위해 필요한 용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며 행복을 누리기 위한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11-14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대학언론, 숙명인에게 묻다
TV, 인터넷 등의 매체가 많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대학의 학보사는 대중들에게 교내외의 소식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전달했다. 학보에 연애편지를 꽂아 타 학교 학생에게 전하기도 하는 등 과거의 학보는 항상 대학생들 곁에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여
김의정,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언제나 고마워요, 숙대신보!
오랜만에 만난 어색한 선배와 할 말이 없어 식은땀이 삐질삐질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숙대신보가 있으니까요! 숙대신보에는 교내 소식을 비롯해 사회, 문화, 학술, 사람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땐 재빨리 숙대신보를 펼쳐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게 물어봐
조은해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소통과 참여의 장, <숙대신보>
의 창간 6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숙명의 110년 역사만큼이나 깊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는 숙명 구성원들의 여론을 공유하고, 참여의 기회를 지켜주는 소통의 버팀목 역할을 해 왔습니다.역사를 바로 세우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숙대신보   2016-10-03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소중하고 특별한 행보를 응원합니다숙대신보의 창간 6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61주년의 기나긴 역사 동안 묵묵히 대학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그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사실 지금에 이르러 우리 사회는 대학언론의 위기, 종이신
숙대신보   2016-10-03
[기획] 서울로 모이는 사람들, 그들의 사연 있는 서울살이
대한민국이 급격하게 산업화·도시화 되면서 사람들은 저 마다의 꿈을 품고 서울에 정착했다. 그렇게 어느새 서울은 인구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그야말로 서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도시가 된 것이다.많은 인구수로 대한민국을 뒤흔들던 서울의
김의정, 김유나 기자   2016-09-26
[기획] 가을을 물들인 숙명인의 가지각색 명절문화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 요즘, 일 년에 단 두 번뿐인 명절을 보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학업, 아르바이트 등의 이유로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바쁘게 보내는 이들도 있으며 고향에 내려가 명절연휴를 보내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숙명인이 경험
김의정·김유나 기자   2016-09-12
[기획] 리우패럴림픽, 스포츠로 성장하는 세계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에서 세계를 열광시킨 성화가 새로운 개막식과 함께 다시 한 번 환한 빛을 낼 예정이다. 패럴림픽의 개막식이 오는 7일(수)에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8월 31일(수) 우리나라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도 패럴림픽에
서가영·이지원 기자   2016-09-05
[기획] 응답하라 1906, 110년의 시간을 넘어 숙명으로 하나 되다
2016년 청파제가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청파제는 ‘응답하라 1906’이라는 콘셉트로 창학 1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열렸다.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 지 110년이 흘러 본교에는 크고 작은 변화가 생겼지
김의정 기자   2016-05-30
[기획] 필수가 된 대학생의 대외활동, 고생만 남고 성과는 뺏기고
대학생의 땀방울 악용하는 기업 많아보상 못 받거나 아이디어 탈취 사례 빈번해 문제숙명인 94.6%, “기업이 대외활동에 보상해야” SNS 마케터, 서포터즈, 멘토링, 아이디어 공모전 등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대외활동
고지현 기자   2016-05-23
[창학특집호] 하나의 숙명 세 사람을 담다
주변에서 형제자매가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힘들다. 그런데 여기 세 명의 구성원이 숙명인인 가족이 있다. 권영순(영어영문 55) 동문과 그녀의 손녀인 이종화(환경디자인 15), 이종휘(영어영문 16) 자매가 그 주인공이다. 할머니와 두
박민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축사
숙명은 국가의 운명이 외세에게 넘어가던 좌절의 시기에 ‘여성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만이 궁극적 구국의 길이다’고 외친 왕실에 의해 설립됐다. 숙명은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여성 고등교육기관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의 권리와 사회참여가 절실한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숙명여대와 110년, 그리고 그 사이의 우리
1937년 어느 한적한 오후,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 교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 장면은 우리가 흔히 아는 고등학교 영어 수업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한 학생이 칠판에 필기체로 적힌 영어 문장을 읽는 모습도 낯설지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66.8%의 학우들 “학교 본부와의 소통 원해”
학우들 본교 만족도 조사해보니‘소통’ 영역 가장 낮고 ‘수업’ 영역 가장 높아수업, 학생활동 면에서 금전적·공간적 지원 필요해1906년, 숙명이 문을 연 지 ‘1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본교는 공과대학을 신설하고, 프라임 사업 대형에 선정되는
김의정, 조예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기념 총장 축사
캠퍼스가 푸름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숙명이 백열 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우리 대학은 구국 애족의 큰 뜻으로 고종 황실 엄순헌황귀비(嚴純獻皇貴妃)가 세운 민족 여성사학으로써 지난 110년이라는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숙대신보   2016-05-16
[생활면] 시험기간 끝난 직후, 번아웃 증후군을 조심하세요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뒤 돌아보니 이룬 게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A 학우는 담담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어떠한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 우울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는 생각만 든다”
이채연·한연지 기자   2016-05-09
[기획] 숙명인 96.9% 20대 정치 참여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18일(금), 이재명 성남시장이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게재한 글 ‘한심한 대학생에 한심한 지도교수, 그리고 한심한 대학’이 화제가 됐다. 그는 “들은 바에 의하면 상당수 대학생들이 이번 선거일에 MT를 간다고 한다”며 “오늘날 청년 문제가 심각해
이지은·이채연·조예은 기자   2016-03-28
[기획] 더민주당·새누리당 20대 정치로 젊어지다
작년에 치러진 우리나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은 중장년층과 비교했을 때 턱없이 낮았다. 60대 투표율은 69.7%, 50대 투표율은 64.6%인데 비해 20대의 투표율은 20%p 이상 낮은 41.5%에 그쳤다. 이처럼 20대의 정치
문혜영 기자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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