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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면] 진실 혹은 거짓! 하숙생에게 듣는 하숙집 이야기
생일날이면 식탁에 미역국과 돼지갈비, 포도주가 올랐던 기억, 술 마신 다음날이면 방문 앞에 꿀물이 놓여 있던 기억……. 90년대 학생들에게 하숙집이란 집 같이 훈훈하고 아늑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 하숙은 말 그대로 방세를 내며 ‘남의 집’에서 숙식하
김정현 기자   2007-03-19
[새내기] “학교 식당, 오늘의 메뉴는 뭐지?”
점심시간은 반나절 동안의 수업으로 소모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이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이미 허기에 지쳐 있는 숙명인이라면 가까운 학생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학생식당은 어느 곳이든 가격도 저렴하고, 기다리는 시간도 일반 식당에 비
서어리 기자   2007-03-05
[새내기] “학교 밖, 어디서 뭘 먹지?”
신입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학교 주변 맛집이다. 눈에 띄는 곳부터 가는 것도 좋지만 우선 많은 숙명인에게 검증받은 맛집부터 방문하도록 하자. 숙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학교 방향으로 올라오면 ‘까치네’가 있다. 까치네의 간판 음식 ‘
서어리 기자   2007-03-05
[새내기] “조 모임은 어디서 하지?”
우리 학교 1학년 학사과정에는 ‘발표와 토론’ ‘영어 읽기와 토의’ 등 조별 과제를 요구하는 수업이 많다. 보다 원활한 조 모임을 위해 학교 내에서 조 모임할 장소를 미리 알아두자. 지하도서관과 도서관 2층 디카플라자의 스터디룸은 조 모임을 위해 마련
서어리 기자   2007-03-05
[지역면] 새내기 숙명인은 호기심 해결 中
2007년 ○월 ○일. 오늘도 수업에 늦었다. 스쿨버스만 놓치지 않았어도 늦지 않았을텐데, 진작 스쿨버스 배차 시간 좀 알아둘걸 그랬다. 어쨌든 이것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 종일 되는 일이 없었다. 과제 수업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긴 공강 시간도 허비
이은규 기자   2007-03-05
[새내기] “여유로운 공강 시간, 무엇을 할까?”
수업과 수업 사이의 공강 시간은 다음 학습의 높은 집중도를 위해 꼭 필요하다. 또한 조별 과제가 많은 우리 학교의 특성상 공강 시간은 활용도가 높다. 그러나 특별히 할 일도, 약속도 없는 긴 공강 시간은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낭비할 우려가 있다. 공강
이은규 기자   2007-03-05
[새내기] “조별 과제도 해야 하고, 레포트도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문제의식을 갖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레포트와 조별 과제.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은 사회생활을 위한 훈련인 동시에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이 된다. 레포트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한 보고서이다.
이은규 기자   2007-03-05
[새내기] “어려운 수업, 조언받을 수 없을까?”
이제 수강전쟁의 늪에서 빠져나온 숙명인들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온다면 수업내용, 공부방법의 어려움일지도 모른다. 교수학습센터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이 있는 학우들, 혹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로 꾸준하게 공부하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 스터디그룹, 튜터
이연주 기자   2007-03-05
[새내기] “학교까지 쉽게 가는 방법은 없을까?”
숙명인에게 친숙한 숙대입구역과 남영역, 효창공원앞역. 이곳에서 시간과 여유를 갖고 학교까지 걸어오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시간이 여의치 못할 경우 스쿨버스나 마을버스를 이용해보자. 먼저 숙대입구역에서 하차하는 학우는 당고개행 열차 3-4, 오이도행 열
이연주 기자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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