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대학생 재테크, 금융시장에 부는 젊은 바람
대학생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연구리포트 「2018 밀레니얼 세대의 재테크」에 따르면, 만 19세부터 만 24세 230명 중 142명인 61%가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재테크란 ‘재무 테크놀로지(techno
신유정 기자   2020-05-25
[기획] 복지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 한국식 기본소득을 살펴보다
지난 3월,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곤란으로부터 도민의 인간적인 생활을 보조하기 위해 전 도민에게 각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유사하게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긴급 경제 부양책은 한국뿐 아니라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김지선 기자   2020-05-18
[기획] 복지국가와 기본소득-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대표 인터뷰
본지는 기본소득에 관한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듣고자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대표인 이상이 예방의학 전문의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예방의학 전문의로 제주대 의대에서 20년째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2007년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창립 이후
김지선 기자   2020-05-18
[기획] N번방 사건에서 책임을 망각한 언론의 보도행태를 지탄한다
N번방 사건에서 책임을 망각한 언론의 보도행태를 지탄한다n번방 사건은 대한민국 사회에 오랜 기간 뿌리내린 여성 성착취를 묵인한 결과다. n번방은 소라넷이었으며, 웹하드였다가, 버닝썬, 그리고 수만 개의 채팅방으로 되살아났다. 사회가 외면해온 디지털 성
숙대신보   2020-04-06
[새내기] 신문 밖 현장 이야기
■ 취재부 이새롬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숙대신보 취재부는 학내보도를 하는 부서로 교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학우들의 눈과 귀가 돼 취재합니다. 즉, 숙명여자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하는 부서예요. 취재부 기자
숙대신보   2020-02-28
[새내기] 학보사, 어렵지 않아요
한예진 편집장(활동 5학기차)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피곤할 숙대신보에서의 2년은 당신을 한층 더 딘딘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은 당신, 숙대신보의 문을 두드려주세요.강보연 취재부 부장기자(활동 4학기차) 숙대신보하면
숙대신보 99기를 기다리는 95·96·97·98기 일동   2020-02-28
[기획] 신(新)북방정책, 새 시대로의 도약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로 나뉘어 대립하던 과거를 지나 협력해야 할 때가 왔다. 매순간 변하는 세계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입지를 다져야 할까? 대한민국은 그 해답을 ‘신북방정책’에서 찾는다. 대한민국은 신북방정책을 통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북방 국가들과
김지선·임윤슬 기자   2019-11-25
[기획] ‘대학생 정책 열린토론’, 청년의 오늘을 말하다
‘아프니까 청춘’일까? “생활 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연스럽게 성적이 떨어져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돼요” 지난 3일(월)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 ‘대학생 정책 열린 토론(이하 토론회)’에 참가한 단국대 총학생회장 박원엽 씨가 건넨
숙대신보   2019-11-18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이렇게 달라졌어요
본지는 숙명의 목소리로서 언론의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여러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다방면으로 새로워진 숙대신보를 만나 보자. 본지 부장단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 대학 신문의 혁신 방향: 미국 대학 신문의 실태와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2019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숙대신보가 학생이라면, 어떤 성적을 받을까?"
줄어들지 않고 쌓여가는 가판대의 신문을 보면서, 숙대신보의 주요 독자인 학우들이 본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2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본지에서도 학우들의 평가를 받아 성적을 산출해보기로 했다. 평가기준,
숙대신보·송인아기자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눈송이는 굵게 엉기어 마치 꽃송이처럼 내리는 눈을 의미한다.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추운 겨울날, 모두가 추위를 피해 달아나기 마련인 그때 눈송이는 고고하게 내린다. 동장군의 심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땅에 차분히 내려앉는데, 그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학내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의미 있는 기사로 지면을 채우고자 동분서주하고 있을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학생사회의 위기’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대학언론의 존립마저 흔들리는 상황에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64년은 내 나이의 세 곱절보다도 긴 시간이다. 이 긴 시간 동안 숙명여자대학교 구성원들의 눈과 입, 귀가 돼 공동체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온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한다.21세기,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했다. 학내외에선 매체와 정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숙대신보의 학생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숙대신보는 취재와 보도를 통해 학생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숙대신보의 다양한 기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955년부터 숙명인의 눈과 귀, 입이 되어 다양한 숙명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신 신보 기자들의 열정에 같은 학내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숙명인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보사라는 이
숙대신보   2019-11-04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작년 처음 숙대신보를 만났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에 관한 인터뷰를 위해 숙대신보를 찾았는데, 침대와 이불이 준비돼 있는 집무실을 보며 학교 한편에 마련돼 있던 종이 신문을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이 생각나
숙대신보   2019-11-04
[기획] 모두가 만드는 안전한 숙명
지난 학기 학우들은 명신관 화장실 고장(지난 숙대신보 제1361호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기사 참고)과 외부인 학생회관 침입 사건(지난 숙대신보 제1362호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기사 참고) 등 잦은 사건·사고의 발생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유민·임세은 기자   2019-09-09
[창학특집호] 우리가 바라는 숙명은?
본지는 창학 113주년을 맞아 숙명인이 본교에 바라는 점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숙명인 5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신뢰도 95.0%, 오차 ±4.0%p). 설문조사는 ▶행정부서에 대한 학우들의 이
강보연, 이새롬   2019-05-20
[창학특집호] 숙명, 주체적 삶을 위한 여성의 선택
과거 여성 교육은 본인을 위함이 아닌 남성을 내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에 의하면 을사늑약 이후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여성 교육을 통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여성 교육 구국론이 대두됐다. 자녀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여성의 정신교육을
임세은·김보은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황지수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진숙명 제51대 총학생회장 황지수입니다.2019년 5월 22일, 숙명이 113번째 창학기념일을 맞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을 위해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
숙대신보   2019-05-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20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