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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돈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시선
이번 1143호 기획면 주제인 ‘대학생 재테크 열풍’ 취재를 위해 필자는 지난 5일 서울의 모 대학에서 열렸던 ‘20대 경제 재테크’ 강연에 다녀왔다. 과연 ‘열풍’답다 할 정도로 강연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심지어는 지방에서
이예은 기자   2007-09-17
[취재수첩] 헤어나지 못하는 '작위의 늪'
지난 달 18일 필자는 1141호 보도면 취재를 위해 ‘유리드믹스 페스티발’에 참석했다. 공연 시작에 앞서 총감독을 맡은 문연경 교수는 “유리드믹스의 의의는 인위성을 가미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기 때문에 공연을 위해 특별히 연습하지 않았다. 어린이들의
이소라 기자   2007-09-10
[취재수첩] 도전정신이 보여주는 미래
“저는 한 분야에서만 일을 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려 노력했습니다. 당시 ‘금녀의 벽’이라 불리던 언론사의 벽을 뚫고 입사해 활발하게 활동했고, 그 후에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자 15년 이상 여러 가지 일을 해 왔죠.” 이는 1142
김혜미 기자   2007-09-03
[취재수첩] 참을 수 없는 ‘참을성’의 가벼움
지난 아홉번의 신문을 발간하면서 필자는 교내에서 열리는 특강과 설명회 취재를 많이 다녔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 보면 연사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아 있는 필자마저도 민망함을 느낄 때가 있다. 상당수의 학우들이 중간에 자리를 떠나 강의가 끝날 때쯤에는 처음
김예람 기자   2007-05-28
[취재수첩] 잊혀져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지난 1138호에서 필자는 사라져가는 인문사회과학서점을 소재로 다뤘다. 기사를 쓰기 위해 ‘풀무질’ ‘그날이 오면’ ‘녹두서점’과 같은 대학가 인문사회과학서점들을 취재했다. 그 중 한 서점 주인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 할
정소영 기자   2007-05-21
[취재수첩] 목표, 나를 키우는 성장제
지난 4월 30일, 운동권 대학생들의 의식을 알아보고자 117주년 노동절 맞이 4.30문화제를 찾았다. 그때 만난 많은 대학생들은 나름대로 수긍할 수 있는 이유를 갖고 학생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부, 특히 비교적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그저 ‘선
이은규 기자   2007-05-14
[취재수첩]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화음
얼마 전 필자는 최근에 썼던 기사들을 다시 읽으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1136호에서는 ‘수업 찾아가기’ 코너를 통해 각 전공마다 다른 시각과 문제인식을 토대로 연대를 꾀하는 수업, ‘키워드로 읽는 오늘’을 소개했다. 또한 1135호에서는 남
서어리 기자   2007-05-07
[취재수첩] 바쁜 일상에 쉼표 하나
필자는 지난호 공동기획면에서 숙명인의 바쁜 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실례를 모으기 위해 학우들의 하루일과를 들어보고 느낀 것은 ‘숙명인들은 정말 바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과제와 아르바이트, 영어공부 등으로 눈코뜰새 없는 나
박선주 기자   2007-04-16
[취재수첩] 행동 없는 다짐은 길을 잃는다
지난 3월 25일, 홍신자 동문과의 인터뷰를 위해 인사동을 찾았다. 이날 인사동 주변의 거리는 FTA 반대 시위 물결로 가득했다.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파를 이룬 시위대는 깃발을 높이 들고 끊임없이 행렬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들의 모습은 필자
김예람 기자   2007-04-09
[취재수첩] 유의미한 전통이 아름답다
지난 1132호에서 기사화한 여성 할례는 4,000여 년간 아프리카와 중동 여성을 괴롭혀온 무시무시한 전통이다. 이 의식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은 정신적ㆍ육체적 후유증을 겪으며 심지어는 생명을 잃기도 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처럼 많은 여성의 생명을
서어리 기자   2007-04-02
[취재수첩] ‘말 한마디’하려는 당신, 일시정지!
“몇 년 후에 어느 일간지 문화부 기자나 잡지사 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지난주 ‘숙명에서 만난 사람’ 기사를 위해 인터뷰 했던 이용임 동문이 필자에게 한 말이다. 사회에 나가서 많은 것을 경험한 학교 선배가 미래를 불안해하는 후배
이은규 기자   2007-03-19
[취재수첩] 대학과 자본의 엇갈린 만남
지난주에는 반환된 미군기지에 제2캠퍼스, 교육연구단지, 국제캠퍼스 등을 유치하려는 대학과 지자체들에 관해 취재했다. 대학들은 학교의, 지자체들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캠퍼스 설립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나 취재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 한 편이 씁
정소영 기자   2007-03-12
[취재수첩] 작심삼일 모아 '작심일년'
제39대 총학생회 트로이카와 07학번 새내기들. 기자가 지난 한 주간 만났던 취재원들이다. 2007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서인지, 유난히 ‘시작’이라는 단어가 피부에 와닿는 한 주였다. 새로운 출발을 맞아 총학생회실도 새로
김은아 기자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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