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통제 어려운 외부인 출입, 불안한 숙명인
본교는 정해진 세칙 없이 경비노동자 및 통합상황실의 판단 아래 외부인을 통제한다. 외부인은 오후 11시 전까지 교정을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으며 ‘행동이 수상한 자’는 경비노동자에 의해 교정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받는다.서울 시내에 위치한 타 여대 역
임윤슬 기자   2018-11-05
[이주의 숙명인] 숙명타임즈 창간 46주년, 숙명 언론의 미래를 논하다
지난 2일(금) 본교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본지와 교내 영자월간지인 ‘숙명타임즈(The Sookmyung Times)’의 창간기념식이 열렸다. 본지와 함께 교내 언론으로서 정론직필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숙명타임즈의 편집장 김지현(프랑스언어·문화
숙대신보   2018-11-05
[3분 독서] 여성의 용기, 민주주의의 역사를 쓰다
이 책은 어떻게 민주주의가 여성을 배제했는지를 설명하며,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명쾌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의 주장을 살펴보면, 남성의 정치 장악으로 국회와 정치지도부에서 여성의 과소대표성, 장관직의 수평적 성별구분, 남성 중심적 규범
숙대신보   2018-11-05
[여론]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11-05
[사람 인터뷰] '더 로즈', 열정을 음악으로 꽃피우다
하루에도 수백 명의 신인 가수가 쏟아지고 사라지는 가요계에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예쁜 장미’가 폈다. 미니앨범 ‘Dawn’의 타이틀곡 ‘She’s in the rain’으로 컴백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가수 ‘더 로즈(The
한예진 기자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과거와 현재
노혜숙 전 주간교수(2004.03~2006.08)숙대신보 주간을 맡았던 이천년 중반에는 신자유주의 담론이 요동을 쳤던 시기였다. 그래서 요구돼 졌던 것이, 영상시대가 도래하는데 문자가 필요한가? 그러니 종이신문을 인터넷신문으로 대체하자는 의견들이 팽배
숙대신보   2018-11-05
[2면-단신]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학생회 선거 공고돼
단과대학과 독립학부가 학생회 선거 일정을 공고했다. 오는 19일(월), 생활과학대학과 법과대학, 미술대학의 학생회 선거를 시작으로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선거가 잇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음악대학의 경우 아직 정확한 선거 일정이 공지되지 않았다.
숙대신보   2018-11-05
[2면-단신] 휴강 없이 주간으로 진행된 학생진로지도주간
지난 1일(목) 학생진로지도주간이 학생지도의 날을 대체해 기존의 운영방식이 변경됐다. 학생지도의 날로 예정됐던 전체 휴강이 폐지된 것이다.학생진로지도주간으로 변경된 이유는 본교는 학우와 교수의 수업권 보장 및 참여율 저조 때문이다. 이에 본교 차화현
강수연 기자   2018-11-05
[2면-단신] 페인트 냄새로 민원 속출해
지난달 30일(화), 교내 공식 커뮤니티‘스노위(SnoWe)’의 숙명인게시판에 ‘제2창학 냄새 발생의 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 중 발생하는 냄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어 지난
임세은 기자   2018-11-05
[포커스온] “단풍 물든 본교, 추억으로 담아둘래요”
본교 순헌관 앞, 붉게 물든 단풍 아래 김지현(아동복지·17), 이지원(아동복지·17), 심수연(경영·17), 연다은(홍보광고·17) 학우가 웃으며 단풍을 즐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   2018-11-05
[옴부즈맨] ‘무엇을’ ‘왜’ 쓰는지 잊지 말 것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하는 것은 언론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학보 취재면에서는 정보제공 목적이 아니라면 주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소재로 다룬다. 이러한 기사를 쓸 때 항상 염두에 둬야할 것은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그치지 말아야 한
숙대신보   2018-11-05
[여행숙케치] 책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본 서양사 여행
음대 친구는 매일 악기를 만지고 연주했다. 미대 친구는 자신만의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4학년이 될 동안 학교와 집을 벗어난 적이 없는 내가 역사를 전공했다고 할 수 있나? A4용지 위에 인쇄된 유적들만 본 내가 정말 그걸 배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 회
숙대신보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함께한 63년, 숙명인의 목소리를 듣다
창간 63주년 맞은 본지학우 10명 중 7명 ‘읽어본 적 없어’숙명인, 본지 홍보 필요해본지는 숙명인의, 숙명인을 위한, 숙명인에 의한 신문이다. 본지가 숙명인을 위한 신문이 되기 위해선 학우들의 감시와 비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지는 본지에 대한
송인아 기자   2018-11-05
[학생칼럼] 아무 것도 안 해보자
여느 때처럼 아르바이트를 가던 중 필자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해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한 번쯤은 쉬어가도 좋다는 걸 기자가 몸소 체험한 기사였다.우리는 간혹 ‘다음 생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다’ ‘아무것도 안
숙대신보   2018-11-05
[부장칼럼] 본교와 숙명인을 잇는 숙대신보
지면에 다양한 내용을 담아 학우들에게 양질의 기사를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숙대신보에 들어왔다. 필자가 속해있는 취재부는 학내의 다양한 사건을 담아내며 학우의 관심사와 교내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한다. 한편, 매주 취재부에서는 기삿거리를 찾는
위혜리 기자   2018-11-05
[취재수첩] 적응하는 언론이 되려면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라는 말이 맞았다. 이제는 촉박한 마감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글을 쓰는 게 익숙하고, 기사 작성에 필요한 분량 이상으로 인터뷰를 잡는 실수도 줄었다. 힘들기로 악명 높은 학보사의 업무보다 필자를 힘들게 하는 일
송인아 기자   2018-11-05
[솔솔한 대화] '심신미약 감형'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05
[학내보도] 숙명인의 진로를 고민한 값진 시간
본교는 지난달 29일(월)부터 지난 3일(토)까지 학생진로지도주간이 진행됐다. 학생진로지도주간동안 학우들은 본교가 주최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 있는 한 주를 보냈다. 본교에서는 진로와 관련된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진로지도주간에 시행한 행사는 ▶
강수연 기자   2018-11-05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숙대신보 가판대 배치도
숙대신보   2018-11-05
[사설] 우리는 모두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소포클레스의 을 다시 읽어야 하겠습니다.” 올해 5월로 활동이 마무리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 법률 자문으로 참여한 법학자 한 분이 하신 말씀이다. 사람은 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행한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숙대신보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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