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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한 대화]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5-14
[1면-단신] 새로운 목소리가 담길 자리
명신관 앞 게시판의 상단에 ‘게시판 정리: 매주 금요일 오후3시’라는 공지가 부착돼 있다. 게시판 관리에 대한 김도현(정치외교 16) 학우의 건의가 받아들여진 결과다. 지난 3월, 대자보를 게시한 김 학우는 자신의 대자보가 당일 철거됐다는 사실을 안
한가람 기자   2018-05-14
[숙명여고문학상] 수상자
수상자▲시 손유빈(P042/숭의여고) ▲수필 이수진(E036/부천 심원고) ▲콩트 김서연(C020/서문여고)▲시 김현서(P029/고양예고) ▲수필 이아영(E038/잠실여고) ▲콩트 노송희(C044/안양예고)▲시 구민지(P003/고양예고) ▲수필 김유진
숙대신보   2018-05-08
[숙명여고문학상] 수상자
수상자▲시 손유빈(P042/숭의여고) ▲수필 이수진(E036/부천 심원고) ▲콩트 김서연(C020/서문여고)▲시 김현서(P029/고양예고) ▲수필 이아영(E038/잠실여고) ▲콩트 노송희(C044/안양예고)▲시 구민지(P003/고양예고) ▲수필 김유진
숙대신보   2018-05-08
[사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발걸음을 성원한다
지난달 27일(금)에 열린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쟁까지 겪으며 70년 동안 일촉즉발의 적대적 관계로 지내온 남과 북이 완전히 새로운 길을 함께 간다는 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 특파된 외신 기자
숙대신보   2018-05-07
[포커스온] "푸름이 돋아나는 5월의 교정, 예술을 꽃피우다"
서정윤 기자   2018-05-07
[여론] 순헌황귀비
숙명여대의 주춧돌을 놓은 인물인 순헌황귀비(1854-1911)는 영월 엄씨다. 백성들이 흔히 ‘민비(명성황후)’와 구별하여 ‘엄비’ ‘엄귀비’ 등으로 불렀다. 한미한 집안에서 태어나 만 다섯 살 때 입궐하여 명성황후의 시위상궁이 됐고, 나라가 무너지는
숙대신보   2018-05-07
[학술] 자외선 차단제, 내 피부에 바르는 보호벽
해마다 햇빛이 강해지고, 여름이 길어짐에 따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찾게 되면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여러 제품들이 출시됐다. 그에 따라 자외선 차단제에
임여진 기자   2018-05-07
[2면-단신] 미술대학, 생활과학대학 보궐선거 치러져
지난해 선거가 무산됐던 5개 단과대학 중 미술대학과 생활과학대학의 학생회장 보궐선거가 지난달 진행됐다. 단선으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미술대학의 ‘그리다’와 생활과학대학의 ‘모아’가 당선됐다. 공과대학, 문과대학, 이과대학은 후보자 미등록으로 선거가 무
서조은 기자   2018-05-07
[2면-단신] 교단에서 행해진 성차별, 징계 요구의 목소리 커져
본교 백경일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적 발언과 선정적인 수업자료에 대해 학우들이 백 교수의 사과와 징계를 촉구했다. 이에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는 백 교수에게 강의자료 수정과 공개사과를, 본교에 ▶사건 조사 ▶교원 성인지 교육의 실태
서조은 기자   2018-05-07
[옴부즈맨] 자유와 안전, 그 선택의 기로에서
지난 제1346호는 취재기사 외에 여성의 건강, 신약개발과 관련된 임상시험의 안전성 및 공인인증서 폐지 등에 관한 다채로운 기사로 구성됐다. 사회적 현안이 되는 내용과 학생들의 관심 사항을 다루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 중앙도서관의 도서 연체
숙대신보   2018-05-07
[1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사제 간 돈독함 쌓아
지난 3일(목) 학생지도의 날을 맞아 각 학과(부)는 기업 탐방, 답사, 진로특강 등 학우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프랑스언어문화학과는 중구에 위치한 ‘한국국제교류재단 KF(Korea Foundation) 글로벌센터’에 방문해 송
김지윤 기자   2018-05-07
[학생칼럼] 매 순간 우리는 다시 태어난다
대학에 진학해 원하는 전공의 학부생이 됐지만 필자는 행복하지 않았다.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시절에 대학을 가면 행복한 날들만 있을 것이라 무의식중에 생각했었다. 슬럼프는 대학교 1학년 2학기부터 2학년 1학기까지 지속됐다. 열심히 살기 위해 기를
숙대신보   2018-05-07
[사람 인터뷰] 황영진, “사회에서 ‘성차별’을 지우고 싶어요”
‘나만 불편해...?’ 아니다. 너도 나도 다 불편하다. 개그랍시고 온갖 비하 발언이 쏟아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괜히 찝찝함만 느낀 채 전원을 끄게 된다. 이렇듯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종종 일어나는 개그계에 풍운아가 나타났다.13년차 개그
이수연 기자   2018-05-07
[1면-단신] 학우가 기획한 축제, 지친 일상 달래는 '소풍'
‘2018 청파제 공모전’에서 최종 당선작으로 ‘라이브 피크닉 라이프(Live Picnic Life)’ 컨셉이 선정됐다. 전영주(소비자경제 14) 학우가 기획해 출품한 해당 컨셉은 올해 청파제의 총학생회 이벤트 부스에서 실현된다.라이브 피크닉 라이프
위혜리 기자   2018-05-07
[부장칼럼] 찬란한 완주를 위하여
앞으로 세 번의 발간을 거치면 필자의 숙대신보 활동은 완전히 끝이 난다. 편집실에 있는 필자의 물건을 하나씩 비울 때마다 숙대신보 기자로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낀다. 필자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학보사 기자생활을 마칠 준비를 하고 있다.필
서가영 기자   2018-05-07
[여행숙케치] 겨울왕국 캐나다에서의 힐링 여행기
겨울왕국 캐나다에서의 힐링 여행기 문화관광학과 1613715 조성희 혼자 떠난 캐나다의 1달간 여행은 나에게 마치 꿈과 같았다. 추운 캐나다에서의 1달이라는 긴 시간을 위해 캐리어 2개 그리고 백팩 2개를 들고 혼자 낑낑거리며 비행기를 탔고 마침내 캐
이지수 기자   2018-05-07
[2면-단신] 도서관 별관 악취 일시적 해결, 장기적 대책 필요해
꾸준히 문제가 제기됐던 도서관 별관 A층의 악취문제가 배기 팬 가동 방법을 변경해 일시적으로 해결됐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해결 방법은 여전히 제시되지 않은 상황이다.도서관 별관 A층 열람실의 악취 관련 민원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본교 박성희 도서관
김지은 기자   2018-05-07
[작은 강의] 물리학의 응용성
‘물리학’이라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어려운 학문? 천재들만이 하는 학문?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20세기 최고의 천재 중의 한 명,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E=mc² (에너지(E)는 질량(m) 곱하기 빛의 속도(c)의 제곱과 같다)를 칠판
숙대신보   2018-05-07
[취재수첩] 익숙함에서 마주한 또 다른 시작
1년 전 이맘때쯤, 필자는 수습기자로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필자의 이름을 걸고 신문에 기사를 실었다. 당시 필자가 맡았던 기사는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을 주제로 한 기사였다. 짧은 기사였지만 필자가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맡았던 기사인 만큼
한가람 기자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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